정말 지긋지긋하게 명절 노예하고
몇년전부터 명절은 그냥 연휴일뿐
인생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절대 안했죠
생각도 안 났어요
근데 작년부터 자꾸만 명절되면 명절음식이 먹고 싶어요
그래서 추석엔 토란국도 끓여먹고
설되면 만두도 해 먹고
오늘은 잡채해먹었어요
음 전도 먹고 싶네요
달라진건 날짜에 상관없이 조금씩 해 먹으니
힘들지 않고 진짜 맛있네요
정말 지긋지긋하게 명절 노예하고
몇년전부터 명절은 그냥 연휴일뿐
인생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절대 안했죠
생각도 안 났어요
근데 작년부터 자꾸만 명절되면 명절음식이 먹고 싶어요
그래서 추석엔 토란국도 끓여먹고
설되면 만두도 해 먹고
오늘은 잡채해먹었어요
음 전도 먹고 싶네요
달라진건 날짜에 상관없이 조금씩 해 먹으니
힘들지 않고 진짜 맛있네요
명절 음식 바로해서 먹으면 다 맛있어요. 그걸 대량으로 해서 다 식은걸 데우고 또 데워서 먹으니 맛이 없지요.
아쉬운데로 냉동식품칸에가면 전만두 종류대로
다있고
마트에가도 전. 잡채 흔하고.
참편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