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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13살 딸 성폭행범 휘발유 끼얹고 불붙여 살해

링크 조회수 : 3,801
작성일 : 2026-02-12 22:27:35

소리아노는 1998년 가르시아의 13살 딸을 성폭행해 징역 9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7년만에 조기 석방됐었다.

 

거리에서 우연히 소리아노와 맞닥뜨린 가르시아는 “딸은 잘 지내고 있느냐”는 소리아노의 조롱에 격분, 휘발유를 산 뒤 바에 있는 소리아노를 쫓아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소리아노는 심한 화상으로 11일만에 사망했다.

 

가르시아는 바로 체포돼 재판에 처해졌고 9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1년을 복역하다 2006년 그녀가 딸의 성폭행에 따른 충격으로 일시적인 정신적 불안정 상태에서 저지른 범행이라는 점이 인정돼 조건부로 석방됐다.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831911

 

성폭행범 형량이 9년 아주 합리적이네요.

IP : 125.183.xxx.16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주
    '26.2.12 10:28 PM (220.65.xxx.99)

    장한 어머니입니다

    그 놈 그냥 뒀으면 또 시도했을지도 모르죠
    여러 사람 구한거에요

  • 2. 이뻐
    '26.2.12 10:29 PM (211.251.xxx.199)

    브라보~~~~
    그 어머니에게 찬사를

  • 3. ㄷㄷ
    '26.2.12 10:33 PM (122.203.xxx.243)

    기사읽는데 후덜덜이네요
    엄마도 교도소에서 자살이라고 나올까봐..
    아주 사이다네요~!!

  • 4. ..
    '26.2.12 10:34 PM (211.210.xxx.89)

    잘했네요. 죽어 마땅하죠~~

  • 5. 길에서
    '26.2.12 10:36 PM (59.7.xxx.113)

    마주쳤을때 처신을 정상으로 했다면 저렇게 죽이진 않았겠죠. 제목이 잘못된거 같아요. 성폭행범이라 죽인게 아니라 피해자를 조롱한 성폭행범이라 죽인거죠. 죽어 마땅한 놈

  • 6. ..
    '26.2.12 10:39 PM (49.142.xxx.14)

    이거 다른 데서 읽기론
    국민들이 무죄라고 시위해줘서
    진짜로 복역한 게 아니라
    낮엔 자유롭게 다니고
    밤에만 교도소에서 취침하는 거였다고 했는데
    확인해주실 분 계신가요?

  • 7. ㅇㅇ
    '26.2.12 10:39 PM (223.38.xxx.199)

    저런건 자연사라 한대요.

  • 8. ...
    '26.2.12 10:39 PM (211.36.xxx.92)

    잘했네요.

  • 9. 우쒸
    '26.2.12 10:39 PM (122.203.xxx.243)

    제네는 성폭행만 했는데 9년
    우린 성폭행에 장기파열까지 당했는데도
    술먹고 심신미약으로 7년 미친ㅠㅠ

  • 10. .....
    '26.2.12 10:40 PM (106.246.xxx.10)

    인류를 위해 잘 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가르시아 모녀에게 평안이 있기를...

  • 11. ..
    '26.2.12 10:45 PM (49.142.xxx.14)

    조롱= 재범하겠다는 의지의 표명

    사법기관이 피해자를 안 지키고
    범죄 발생을 막지 못하면
    국민 스스로 보호하고 징벌할 수 밖에

    성폭행은 재범률이 높으니
    구속 기간이란 게
    그 기간만 멈추고
    다시 재주껏 해보란 소리나 다름 없음
    폭증하는 성범죄 현황을 보면
    엄하게 다스린 옛날 법으로 돌아가는 게
    아무리 봐도 이성적

  • 12. ..
    '26.2.12 10:50 PM (211.251.xxx.199)

    제네는 성폭행만 했는데 9년
    우린 성폭행에 장기파열까지 당했는데도
    술먹고 심신미약으로 7년 미친ㅠㅠ

    진짜 미친.대한민국 사법부 판사쓰리기네요

  • 13. 사적제재
    '26.2.12 10:54 PM (203.252.xxx.254)

    매우 지양합니다만

    박수치고있습니다 현재....

    갈아마셔도 시원찮은데

    불살라 죽였다니 쪼금 시원해지는 것 같기도.

    저 어머니의 분노에 깊이 공감합니다... 모금같은거 하면 보탬이 되고 싶을정도.

    따님도 모든 나쁜 기억 잊어버리고 엄마랑 뒤도 돌아보지 말고
    매일매일을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치열하게 행복한 하루하루 누리시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 14. ..
    '26.2.12 10:58 PM (222.235.xxx.9)

    호상이네요.

  • 15. 상을
    '26.2.12 11:01 PM (58.29.xxx.96)

    줘야지
    표창장
    장한어머니 상

  • 16. ..........
    '26.2.12 11:15 PM (118.235.xxx.162)

    나쁜넘 잘죽었네
    어머니 위대하다.

  • 17. 사람을
    '26.2.12 11:21 PM (59.8.xxx.75)

    불태워 죽인다는게 끔찍하지만..
    저도 아마 그랬을거같아요.
    그냥 죽여버리고 회개할래요.

  • 18. ..
    '26.2.12 11:30 PM (82.35.xxx.218)

    울나라같으면 여자한텐 엄벌 내려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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