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2.12 11:04 PM
(112.214.xxx.184)
자기 학원에 받고싶어 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네요 물론 바빠서일 수도 있고요 다른 학원으로 보내세요 학원이야 널렸는데
2. 엥
'26.2.12 11:05 PM
(123.212.xxx.149)
일처리 왜 그렇게 하죠? 작은 학원인가요?
원생 더 안받고 싶나보네요.
3. ㅇ
'26.2.12 11:06 PM
(211.206.xxx.180)
받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4. ㅎ
'26.2.12 11:09 PM
(211.186.xxx.7)
받고 싶지 않은거 같지는 않았어요.
이런저런 강의 특강 설명 엄청 하던데..
저희 애는 딴데 다닐렵니다
5. ㅎ
'26.2.12 11:15 PM
(211.186.xxx.7)
원장이 권하는 시간이 짜증이 나서.. 그 시간은 안된다 했더니 특강을 들으라고 권하더라구요 ㅎ
6. ..
'26.2.12 11:17 PM
(112.214.xxx.147)
관련일을 합니다.
아쉬운게 없는 학원장일거에요.
아마 아이의 결과도 특출나지 않았을겁니다.
7. ㅎ
'26.2.12 11:17 PM
(211.186.xxx.7)
아쉬운게 없고 아이가 평범하면
막대해도 된다는 뜻인가요?
8. ㅎ
'26.2.12 11:19 PM
(211.186.xxx.7)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학원 여러군데 보내는데 이런 경험은 또 처음이에요.
요즘 학원 원장님들 강사선생님들도 다들 얼마나 매너 있으신데요
간단한 상담 전화할때도 몇시쯤 통화하실지 먼저 서로 조율하고 맞추지요.
9. ----
'26.2.12 11:20 PM
(211.215.xxx.235)
저희 아이도 그런 경우 있었어요. 대치동 유명 대형 영어학원이었는데, 중학생 시절이죠.
항의했더니 일주일 지나서 발음굴리는(좋은게 아닌) 실장이라는 여자가 전화와서 레벨이 낮다 어쩌구 저쩌구 재수없게 말하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엄마표 영어였기에 좀 진도가 느린건 사실이었지만,, 아무리 낮은 레벨이 나와도 설명은 해줘야 하잖아요. 다른 학원 다녔고 고등와서도 영어는 최상위권이예요.
다른 학원 보내세요.
10. 아이고
'26.2.12 11:20 PM
(49.164.xxx.30)
진짜 기본이 안됐네요. 거긴 거르란 신호..112.214 댁은 그런마인드로 일해요?
11. ..
'26.2.12 11:20 PM
(112.214.xxx.147)
누가 원글님을 막대했나요?
자영업하는 윈장 입장에선 수익을 올리기 힘든 구조이다보니 소흘했겠죠.
12. ㅎ
'26.2.12 11:21 PM
(211.186.xxx.7)
본문 내용이 저를 막대한거네요.
평생 처음 있는 경험입니다
13. ..
'26.2.12 11:22 PM
(112.214.xxx.147)
제가 아니라 우리 원장 마인드를 말씀드린겁니다.
14. ㅎ
'26.2.12 11:25 PM
(211.186.xxx.7)
그리고 유치해서 애들 성적 얘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성적 좋은 편이에요. 어딜가도 칭찬받는 아이들이구요.....
15. ----
'26.2.12 11:26 PM
(211.215.xxx.235)
원장 마인드가 웃기네요?ㅎㅎ 아이 레벨이 높아야 수익이 나는 거예요?ㅎㅎㅎㅎ
엄마들 사이 소문은 생각안하나요??
16. 수학학원
'26.2.12 11:29 PM
(118.235.xxx.210)
우리 아이 고2 때 일둥급 나오게 해달라고 하니 지금 모의고사 30-40점 나오는데 그건 힘들다고 딴데 가라고 하더군요 이상한 학원들 너무 많아요 못 하니까 학원가는거지
17. ====
'26.2.12 11:31 PM
(211.215.xxx.235)
30~40점에서 1등급으로 올려달라는건.. 힘든것 맞는데??
18. 빙구
'26.2.12 11:33 P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댓글로 객관적으로 상황파악해준
112.214 님을 탓하는 글은 뭔가요?
쌈닭도 아니고
아무데나 머리박는 꼴로 보여 웃기네요.
19. ???
'26.2.12 11:38 PM
(124.60.xxx.9)
이것또 뭔소린가요...
20. ..
'26.2.12 11:44 PM
(1.11.xxx.142)
어머.. 수학학원님
2등급을 1등급으로 올리는것도 힘든데
30~40점을 1등급으로요? ㅠㅠ
진짜 너무 하신거예요
그 점수는 고1 혹은 중학교 과정을 다시하러 가야하는 수준이예요
21. hㅋ
'26.2.12 11:44 PM
(106.101.xxx.78)
원장이
진상 스멜을 맡은듯.
22. 하하하
'26.2.12 11:46 PM
(122.43.xxx.251)
재미있는 댓글도 있네요~
23. ㅋ
'26.2.13 1:28 AM
(211.206.xxx.180)
전일제 과외도 아니고 학원에서 30점을 1등급으로...
과외해도 안될 확률이 더 많을 건데..
24. 학원이요
'26.2.13 1:53 AM
(180.71.xxx.214)
그게 여러 학원 다녀 보니까 안 맞는 학원이 있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을 얘기로는 너무 좋고 잡아 준다는데
내 아이의 경우를 봤을 때 그냥 그냥 저냥
만족스럽지 않음
아이한테 맞는 학원이 있는 듯
학원에서 너무 이상한 아이를 만나서 그 아이 때문에
학원 다니기 싫어 하는 경우도 있었고
학원은 유명 하나 진도 나 가기 급해서
애들 하나하나 잘 안 봐주는 경우도 있었고
서울대의대 하나 나온거 가지고
돈 좀 벌어볼려고 그랬는지
애초에 탑인 애들만 받으려 하는 학원도 있었고
이제 겨우 중학생 됐는데 아주 별의별 학원이 다 있는 듯요
학원 원장 하고 얘기해 보고 마인드가 우리 아이와 잘 맞는지
잘 맞으면 보냅니다
가르치는 스타일과 공부시키는 법이 우리애랑 안맞아도
어차피 가봐야 성과가 없음
이상한 학원들 많음
너무 깊이 생각 할 건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