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은 취득세는 상업용이고
사람이 살면 주거라고 주택으로 취급해서
다른 세금은 주거용이고 왜 그래요?
양쪽으로 세금 폭탄이에요.
이러니까 서울은 오피스텔 안 짓고 부족하죠.
빌라는 전세사기 오피스텔은 공급부족
원룸 정도 청년들 사는 곳 작은 오피스텔은
은행이자 보다 조금만 낫게 안정적 전월세 받고
맥스 연 3%인상까지만
매매가도 연 3%인상까지만 이런 거
새로운 임대사업자 하게 하고
대신 하나 두개 정도는 주택에 포함되지 않게만 해도
쓸데없이 세금으로 청년집을 안 지어도 되는데요.
매매 2억이면 1년 3%올라봐야 2년에
매매가 600만원 오르는 건데요.
월세 70만원이면 2년에 약 4.3만원 오르는 건데요.
착한 임대사업자 뭐 이런 거 만들면 안되나요?
아파트 때문에 생긴 피해로 만든 규제를
가만있던 오피스텔이 뒤집어 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