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yWJIcTe30c?si=20nx41Ct55Q_wkDL
이 기사 보니 혼란스럽네요
그래도 3,4번보다 나을까요?
기사보니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3.4
저는 별로
전 1번만 먹어요.
그거 아낀다고 평생 아껴봐야 몇 백만원 되나요 ㅎㅎ 그냥 좋은 거 먹겠어요.. 돈 싸들도 저승 못 가요..
유기농이 중금속이나 균은 더 많다는 얘기도 있어요
땅이 지저분해서요
흰색 달걀 사 먹어요. 자주 먹지 않아서 그냥 기분으로.
마트가면 동물복지 달걀이 너무 많았어요
앞으로 기존에 먹던 한살림꺼만 사야겠어요
난각번호 1번 아니면 다 똑같아요
설비위주 인증만 통과되면 인증농장 되고
관리인력은 턱도 없이 부족하다는데,,,,
1번 달걀을 마트에 대량 납품하고 인터넷 대량 구매한다는 거부터 의심스럽죠.
오아시스 달걀도 그렇고. 가격도 별로 안 비싸더라구요
정체불명의 1번 먹느니
풀무원 목초를 먹인 달걀 같은 게 낫겠어요
안먹을수도 없고
먹자니 가슴아프고
저생명을 희생시키면서 내생명을 지키는것이 이게 뭔가싶네요
코스트코 2번란
2번치고 저렴하고 유명하대서 한판 샀는데 억지로 먹었어요 날짜도 많이 남았는데 노른자가 흐리고 신선하지않더라고요
이마트도 2번란 계속 세일하고..
휴 컬리는 늘 신선해서 쿠폰 생기면 계란 늘 샀었는데ㅜ
불쌍한 생명들을 보니 뭐 좀 나은거 먹겟다고 애쓰는것도 우습고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뭔지 생산량이 부족한 것도 아닌데 좀 인도적으로 할수없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