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닥토닥
'26.2.12 10:47 PM
(58.236.xxx.146)
애쓰셨어요 :)
2. ...
'26.2.12 10:47 PM
(146.88.xxx.6)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축하해요^^
3. ...
'26.2.12 10:50 PM
(61.83.xxx.69)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아는 지인 약대 석사 후 유학
미국 박사 포닥 후 미국 좋은 의대에서 교수하고 있어요.
의사 아니더라도 길은 많더라구요.
4. 아이고
'26.2.12 10:50 PM
(125.187.xxx.44)
축하합니다
진짜 고생하셨고
장하십니다
5. 축하
'26.2.12 10:53 PM
(175.208.xxx.164)
7년이라니 아휴 고생 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 마음껏 자랑하고 축하해줄 사람 친정엄마인데 돌아가시고 안계시다니 그 마음이 이해가 돼서..
얼굴 모르는 남이지만 약대 3관왕으로 대한민국 입시 마무리 한거 축하드리고 그 수고 끝 기쁨 맘껏 누리세요
6. 축하드려요
'26.2.12 10:54 PM
(58.29.xxx.96)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어요
7년 뒷바라지 ㅠ
오늘은 기쁜날 축배 원샷
7. ㅇㅇ
'26.2.12 10:59 PM
(14.48.xxx.230)
축하드립니다 애많이 쓰셨어요
시원하게 맥주 한잔 드시면서 자축하세요~
8. ...
'26.2.12 11:03 PM
(211.217.xxx.63)
애쓰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시원하게 드세요^^
9. 고생
'26.2.12 11:04 PM
(210.96.xxx.10)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10. 축하축하
'26.2.12 11:07 PM
(118.127.xxx.122)
위로받지 말고 축하를 받으셔야죠
서럽게시리 엄마도 없는데 언니에게도 말 못하고
그래도 둘아보니 우리가 있고 맥주가 있고
무엇보다 우리 약대 3관왕 자녀분이 있는데요
자 누립시다 너무 고생하셨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11. 와
'26.2.12 11:12 PM
(175.213.xxx.37)
대단하세요 애들입시 7년 뒷바라지라도 결과가 좋으니 얼마나 좋은가요 진심 축하드립니다!!
12. ㅊㅋㅊㅋ
'26.2.12 11:16 PM
(106.101.xxx.27)
축하드려요
고생 하셨어요
13. 와
'26.2.12 11:19 PM
(116.127.xxx.112)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년의 노력이 이제 결실을 맺은 것이군요... 둘째까지 대학가면 생활이 많이 달라진답니다..
저두 실은 이번에 둘째가 대학입학했어요..좋은 데 갔는데 자랑할 데두 없고,,친정 가족들은 너무나 축하해주고 이번 설날에 모이면 다같이 기쁠 것 같아요..
14. ====
'26.2.12 11:22 PM
(211.215.xxx.235)
축하드려요. 그런데 3년 4년 이란게 삼수 사수란 말씀인가요??
15. 축하
'26.2.12 11:23 PM
(118.235.xxx.161)
입시가 묘하긴 해요
이부진 아들 졸업식때만 봐도 그리 행복한 모습은 첨 보고요 이서현 막내아들이랑 이부진아들이랑 동갑이던데
축하해요
형제자매도 조심스러운 입시라 여기서 축하 많이 받으세요
16. 음
'26.2.12 11:33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그런데 3년 4년 이란게 삼수 사수란 말씀인가요??
===> 큰아이 고등학교 3년, 작은아이 고등학교 3년+재수
이랗게 총 7년이란 이야기 아닐까요????
17. 음
'26.2.12 11:35 PM
(124.49.xxx.19)
축하드려요. 그런데 3년 4년 이란게 삼수 사수란 말씀인가요??
===> 큰아이 고등학교 3년, 작은아이 고등학교 3년+재수
이렇게 총 7년이란 이야기 아닐까요????
원글님 고생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18. ...
'26.2.12 11:47 PM
(122.43.xxx.251)
축하해요~~~~~
수고하셨어요~~
19. 지기
'26.2.13 12:05 AM
(125.142.xxx.144)
축하드려요~~~
저희 아이도 원하던 고등학교 붙었는데 진심
축하받을곳이 없네요. 저희 아이 많이 아껴주시고 격려해주신 할머니들이 다 돌아가셔서 ㅜㅜ
좋은 일 있을때 더 생각나네요.
20. --
'26.2.13 12:13 AM
(211.215.xxx.235)
큰아이 고등학교 3년, 작은아이 고등학교 3년+재수
이렇게 총 7년이란 이야기 아닐까요????
원글님 고생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제가 말귀를 못알아들었군요.. 전 고3만 입시판이라고 생각해서.ㅎㅎ
21. ㅇㅇ
'26.2.13 12:26 AM
(211.220.xxx.123)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22. 세상에
'26.2.13 1:49 AM
(122.38.xxx.144)
어찌 키우셧어요?ㅎㅎㅎ
이제 돌쟁이 키우는데 부럽네요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