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는거 자체도 무서운데
한시간 이상 비행기
타는거 무서워서 여행도 못하는
사람 어때보여요
비행기 타는거 자체도 무서운데
한시간 이상 비행기
타는거 무서워서 여행도 못하는
사람 어때보여요
그럴 수 있다 생각.
신경 안정제먹고 탑니다
한 시간 미만으로 비행하는 경로도 있나요? 그냥 비행이 다 싫다는 거죠? 본인이 싫다는 데 어쩔
그럴 수 있죠.
어디 가야하는 거면
그 사람 빼고 가세요
해외는 일본, 중국 동쪽 도시 정도밖에 못 가겠네요
아니고 병이라 못타는거예요
제 형부도 그래요(고소공포증)
다행히? 언니와 사이 안좋아서
언니만 애들 데리고 해외여행 다녀요
고소공포증에
패쇄공포증
딱 제주도까지는 참을 수 있어요
본인도 어쩔 수 없는 고충일텐데 남들 평가가 왜 필요한가 싶네요. 폐소공포증, 고소공포증, 주사공포증 등 힘든 사람들은 다양하죠. 비행기 말고 물이 무서워서 배 못 타는 사람도 있어요.
어쩔 수 없는거죠.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제가 여행을 자주 다녔는데, 제가 여행갈때마다
저한테 자긴 비행기 못탄다고 하던 여자.
알고보니 빚내서 몇군데 해외여행다니긴 했더만요.
더이상 빚많아 여행 못다니니 괜히 자긴 비행기
못 탄다고 거짓말 한거였었음.
어때 보이긴요...안되었구만요.
울아부지...작년 팔순이셨는데, 비행기 한 번도 안 타셨어요.
싫으시다는데 어쩌나요.
엄마는 동창 모임, 동네 계모임 등등으로 해외여행 다녀오시구요.
어쩔 수 없어요
고소 공포 있든지 비행기 안이 답답하고 불편해서 여행 못 가는 분들 있어요
근데 한편으론 안되었어요
남편없이 비행기 못 탄다는 친구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