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명칭을..
양치할때 이가시려서 치과갔더니 크라운한 이가 잇몸이 내려앉으며 벌어졌대요.
바로옆이도 조금 그런상태고
두개 메우는데 17만원들었어요.
원래 이정도 드나요?
일단 메워보고 증상이 또 생기면 크라운을 바꿔야 한다네요.
그리고 이가 많이 닳았다고..
잘때 이갈이해서 그럴수 있다는데 가족둘에게 물어보면 이간다는 말은 없던데;;
정확한 명칭을..
양치할때 이가시려서 치과갔더니 크라운한 이가 잇몸이 내려앉으며 벌어졌대요.
바로옆이도 조금 그런상태고
두개 메우는데 17만원들었어요.
원래 이정도 드나요?
일단 메워보고 증상이 또 생기면 크라운을 바꿔야 한다네요.
그리고 이가 많이 닳았다고..
잘때 이갈이해서 그럴수 있다는데 가족둘에게 물어보면 이간다는 말은 없던데;;
두개 메우는데 18만원 줬어요.
실비든거(치아실비는 아니고…)있어서 청구하니 4700원 나오네요 ㅜㅜ
시린 이가 있어 이번에 스케일링하고 의사샘한테 물어보니
아주 살짝 잇몸이 드러 난거라고 50넘으니 노화죠 뭐
그런데 아주 살짝이라서 메꿔도 일년정도 지나면 메꾼데가 떨어져 나가니 그량 두라고 ㅠㅠ
좀더 지겨보다 더 잇몸 내려가서 메꿔야 치료효과 나타난다 하시더군요
제 치과주치의는 치료를 권하지않고
좀더 지켜 보자를 시전
과잉치료 없고 섬세하고 찬찬한 치료 좋아요
스케일닝도 샘이 직접 해 주시고요
치과는 자주 일년에 두 번 가서 예방하고 주치의의 진단과 치료 중요한거 같아요
과잉치료도 많으니 다른데도 한 번 가보세요
저도 3-4군데 닥터쇼핑하다 정착한 곳입니다
예전에 떼운이가 일부 약간 떨어졌을때
이가 시려 그부분 메우고 해결했어요,
치료비는 그냥 1만+조금 더 정도 수준
원글님 경우 황당한데요.
다른 병원도 더 알아봤으면 좋았겠는데요.
떨어진건 아니고 크라운한이가 잇몸이 내려가면서 틈이 생긴거라고;;
전 미룰수가 없는게 양치시 이가 시려서 양치가 좀 두려울;;정도라서요.
양치할때 시려 치과가서 잇몸이 내려가서 그렇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양치를 전투적으로 해서 그렇다고
보험되는거는 1개당 만원이고 비보험은 1개당 7-8만원
7개쯤 했는데
앞에는 비보험되는거(치아랑 색깔 비슷) 안쪽은 보험되는거 했어요
비싼게 오래가는건 아니라고 알아서 선택하라고
어차피 몇년뒤에 떨어지면 또 해야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