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왜 사람이나 동물이나 아기때는 예쁜데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6-02-11 12:27:10

아기때는 예뻐 죽겠는데 크면서 서서히 어른의 외모로 자리잡다가

짝찟기쯤 꽃피우다 나중에는 확 못생겨지는건 왜 그럴까요?

IP : 223.38.xxx.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1 12:32 PM (123.213.xxx.11) - 삭제된댓글

    시간에 귀여움과 예쁨이 풍화돼 깍여 나갔으니까요

  • 2. ㅇㅇ
    '26.2.11 12:32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신만이 아실 일이지만 진화생물학적으로는 생존전략 짝짓기 전략이라고 하지요
    어렸을 때 돌보는 존재에게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뽀송뽀송하고 귀여운 모습이어야 돌봄을 받을 수 있다고요
    짝짓기 때는 물론이고요
    우리는 돌봄을 받을 필요도 없고 짝짓기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이쁘고 뽀송뽀송한 외모 따위는 필요 없습니닷!!

  • 3. ㅇㅇ
    '26.2.11 12:33 PM (219.250.xxx.211)

    신만이 아실 일이지만 진화생물학적으로는 생존전략 짝짓기 전략이라고 하지요
    어렸을 때 돌보는 존재에게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뽀송뽀송하고 귀여운 모습이어야 돌봄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니까요
    짝짓기 때는 물론이고요

    우리는 돌봄을 받을 필요도 없고 짝짓기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이쁘고 뽀송뽀송한 외모 따위는 필요 없습니닷!!

  • 4. ㅇㅇ
    '26.2.11 12:34 PM (211.251.xxx.199)

    애기때 이뻐야 보호본능 발휘해서
    보살핌받고
    짝짓기때 이뻐야 짝짓기를 해서 번식하고

    다 필요에 의해서 그러는 겁니다.

  • 5.
    '26.2.11 12:41 PM (61.74.xxx.175)

    아기때는 돌봄이 필요하고 짝짓기 할 때는 우수한 유전자로 건강하게 내 아이를 낳을
    성적 매력이 넘치는 상대한테 끌리니까요

    우리는 생물학적으로는 쓰임이 다했다고 봐야겠죠
    그게 씁쓸하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홀가분하기도 하잖아요

  • 6. ㅇㅇ
    '26.2.11 12:44 PM (211.60.xxx.228)

    나이 먹어서까지 예쁘고 젊으면 일생이 넘 피곤할듯ㅋㅋ

  • 7. 식물도 그래요
    '26.2.11 1:05 PM (221.143.xxx.84)

    상추 깻잎도 꽃대 올라오면 잎이 못생겨지고 맛도 없어요. 모든 에너지를 자손을 키우는데 투입하나봐요

  • 8. 신상이니깐
    '26.2.11 1:08 PM (222.100.xxx.51)

    그게 진리..

  • 9. ...
    '26.2.11 1:26 PM (211.109.xxx.240)

    ㄴ옷도 참 신상이 이뻐요 ㅋㅋ

  • 10. ..
    '26.2.11 2:55 PM (117.111.xxx.4)

    윗분 말대로 부모가 먹이고 보호해줘야 살아남으니까 귀엽고

    이뻐야 짝짓기 할 수 있으니 머리털 피부 이쁜것에 에너지를 쓰고요.

    짝짓기 지나면 이쁠 필요 없어서 살아남는것에 에너지를 쓴대요.

  • 11. 애기도
    '26.2.11 7:00 PM (220.65.xxx.99)

    나름이더군요 ㅠ
    사람의 어린 것은 겨우겨우 귀엽다 소리 나오는 애기들도 있어서 ㅎㅎㅎ

  • 12. 노인되서
    '26.2.11 7:11 PM (223.38.xxx.210)

    보살펴주고싶을정도로 귀여워지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620 펌)가난 대물림 7 ㅁㄴㄷㅅ 14:46:03 2,340
1794619 초등학교 입학할 때 특정 아이랑 분반 요청 가능할까요? (같은 .. 12 dd 14:39:52 710
1794618 지금 살 만한 주식 뭐 있을까요? 13 돈 생김 14:36:03 2,478
1794617 40후반에 중고등 교사되기 17 ㆍㆍㆍ 14:33:23 2,243
1794616 펀드환매순서 수익률 높은거먼저?? 펀드 14:22:06 215
1794615 [속보] 강훈식 "이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 없었다... 25 ... 14:18:21 3,065
1794614 인공지능 강아지인데 4 ㄹㅇㅇ 14:17:24 687
1794613 유투브 광고, 다른 광고 뜨게하려면? 1 짜증 ㅠㅠ 14:15:53 155
1794612 부모님 주방 벽에 튄 기름때는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요? 16 14:09:47 1,951
1794611 [현황] 조희대 즉각 탄핵 범국민서명 운동 8 짜짜로닝 14:07:02 609
1794610 엑셀에서 증감률 계산할때 3 ㅇㅇㅇㅇ 14:02:16 352
1794609 이성윤 기자회견: 명백한 허위사실 10 정치 13:58:49 1,644
1794608 예비시댁 밥상 25 시댁 13:57:29 4,784
1794607 호르몬약 먹으면 갱년기 불면증이랑 우울증 2 ㅇㅇ 13:54:29 870
1794606 냉장고기를 샀는데 냉동해서 보낸 정육점 5 한우 13:54:17 956
1794605 맥도날드요 배고파 13:50:59 381
1794604 서울_성산_은평_신촌: 강아지( 복동이) 찾아요 6 복동이집에가.. 13:50:46 502
1794603 Gpt가 좀 쉬어도 된대요 4 ... 13:49:01 1,147
1794602 친구가 왜 없는지 알겠는... 18 ㅠㅠ 13:47:18 5,599
1794601 여중생 지갑에 동전칸 쓸까요? 7 13:44:59 423
1794600 얼굴 경락 받는데 맛사지사가 졸아요 ;; 3 ... 13:44:17 1,296
1794599 상대집안 차이 많이 나면 불편한게 맞는거 아닌가요? 7 .... 13:41:30 972
1794598 식당 양배추 샐러드소스 알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요 6 .. 13:35:24 1,485
1794597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부모를.. 12 13:34:34 2,275
1794596 저희 이모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16 ... 13:32:50 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