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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후반에 중고등 교사되기

ㆍㆍㆍ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26-02-11 14:33:23

주부로 오래 있다가 제 과목이 요즘 교사를 많이 뽑는 덕분에 오랜 준비 끝에 임용합격 했습니다. 그런데 두려움이 몰려오네요. 교사가 많이 힘들고 학부모 민원이 심하다고 하니.... 너무 늦게 되서 행정업무는 적응할 수 있을지....걱정이 몰려오면서 잠이 안옵니다. 교사 분들 요즘 학교생활 어떠신지요

IP : 58.232.xxx.15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등학교
    '26.2.11 2:34 PM (58.29.xxx.96)

    가세요
    중딩이들 학폭이 너무 많아요.

  • 2. 축하드립니다
    '26.2.11 2:36 PM (106.101.xxx.108)

    저희 아이가 교사인데
    애들은 다들 착하고 말도 잘듣고 너무 예쁘대요
    다만 학부모때문에 힘든데 그건 그때 닥치면서
    해결하심되구요

  • 3.
    '26.2.11 2:37 PM (59.8.xxx.201)

    정보과목 이신가요? 준비는 얼마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경력단절 길었다가 지금은 교직에있어요. 임용은 아니고 기간제로.

  • 4. ㅇㅇ
    '26.2.11 2:38 PM (61.254.xxx.88)

    그냥 일단 가보세요. 안맞으면 관두고요

  • 5.
    '26.2.11 2:41 PM (223.39.xxx.145)

    저 40대 후반인데 전 금융권에서 일하다
    결혼하고 일 그만두고 임용준비해서
    30대 초반에 됐어요
    정말 임용 초반에는 너무너무
    그만두고 싶었어요
    수업 자체는 하는게 재밌었는데
    반에 힘든 아이들과 학부모님들땜에
    죽고싶단 생각도 들었다가도 힘들게
    합격해서 그만도 못두고 엄청 힘든 시기가
    있었어요
    맨날 저녁에 우니까 남편이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거면 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사이 아이도 낳고 육아휴직 하면서
    애들도 키우고 하다보니 마음에 여유가
    생기며 애들 상대하기도 더 낫더라구요
    업무는 폭탄이고 짧은 근무시간 내에
    다 해결해야해서 잡생각 할틈이
    없이 바쁘게 움직이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게 좋기도
    해요
    나이들어서는
    일이 있는게 더 좋더라구요

  • 6. 30년차
    '26.2.11 2:50 PM (211.211.xxx.245)

    합격 축하드려요.
    나이가 있으시니 더 잘 하실 거에요.
    아이들도 너그럽게 보실 수 있고요.
    40, 50대 교사도 많으니 좋은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요.
    학생 분위기가 예전 같지는 않으나 동료들 사이는 좋습니다.

  • 7. ....
    '26.2.11 2:53 PM (112.155.xxx.247)

    동생 친구 그 동안 기간제 교사하다 이번에 임용합격했대요.
    54세에요.
    인간승리다 했네요.

  • 8. ....
    '26.2.11 3:11 PM (125.143.xxx.60)

    축하드립니다!

  • 9. ..........
    '26.2.11 3:16 PM (58.78.xxx.247)

    행정업무 금방합니다.

  • 10. 다들..
    '26.2.11 4:30 PM (1.229.xxx.130)

    저 75년생이예요
    다들 지금 임용준비하면 늦다고 하지말라고하던데..
    도전해보고싶은 마음이네요.
    원글님 축하드리구요.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알려주세요.

  • 11. ..
    '26.2.11 4:35 PM (1.229.xxx.130)

    어느과목 지역은 어디실까요

  • 12. 55세 고등교사
    '26.2.11 4:47 PM (125.182.xxx.24)

    무슨 과목이세요?

    고등교사는 수업 20%, 업무가 80%입니다.
    진짜 중등교사와는 차원이 달라서
    중학교에서 20년씩 근무한 베테랑 교사도
    처음 오시면 엄청 힘들어하세요.
    (작년에 제 옆자리 쌤이 처음 고등은 쌤이었는데
    진짜 한학기에 문제집 5개 기본으로 풀었어요.
    나이스 관리도 아주 초긴장모드로 하심..
    그래도 어제 최성보로 오류)

    중학교는 자녀가 있는 쌤이 근무하기 좋아요.
    95%칼퇴근 입니다.
    지식의 전달보다 거의 사람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애들은 1학년은 초등같이 시끄럽고 산만
    2학년은 그냥 몸만 커진 아이라 생각하면
    뭐 그럭저럭 괜찮아요.
    3학년은 어른 흉내 내는데
    사람될만하니 고등가요.
    암튼 칼퇴근이 큰 매력이라
    자녀키우는 사람에게 추천해요.
    .
    .
    .
    40대중반~50대중반 나이가
    고등교사로 가장 황금기라 생각해요.

    저는 지금 10년차 고3 맡았는데(비담임)
    2025년에 거의 집에 10시30분 넘어 들어왔어요.

    인문고등은 학폭은 거의 없지만
    위기학생 있고 예후가 좋지않은 경우도 많아요.
    남고는 도박문제로 인한 학폭이 간간히 있는데
    이런 학폭은 학생부 업무이고
    다른 기본업무가 어마무시 해요.
    일단 컴퓨터를 잘 다루면 편합니다.
    엑셀이나 ppt 구글클래스룸 노션 캔바
    ...기본적으로 알고 계셔야 부드럽게 수업합니다.


    생기부 업무는
    거의 기절 수준으로 습득해야할 것이 많고
    신경써야할 것이 시도때도 없이 툭툭 튀어나와
    신규는 정신 바짝차려서 놀지말고
    미리미리 준비해야 해요.

    과목마다 숙지할 사항이 다릅니다.

    지금 3월발령이면 오늘 발표났겠군요.
    학교마다 신규 누가 왔는지..정보교환 했어요.

    곧 있을 세움주간에 앞서
    미리 학교 방문해서
    업무 인수인계 받으세요.
    저장매체에 싹 다운 받아서 공부 열심히하시고
    설명하시는 거 전부 적든지 녹취하든지 하세요.

    전임자가 없는 경우도 많고
    아무도 안가져가는 업무만 남아있을 경우도 있어요.(제일 안좋은 경우)

    배려심있는 학교는
    초임에게 담임은 안주기도 하는데...
    제발 그리 되길...
    (담임보다 순회가 좋긴합니다)

  • 13. 원글
    '26.2.11 4:50 PM (58.232.xxx.155) - 삭제된댓글

    과목은 도덕윤리 입니다~

  • 14. 원글
    '26.2.11 4:53 PM (58.232.xxx.155)

    과목은 도덕윤리 입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 15.
    '26.2.11 4:56 PM (106.101.xxx.238)

    저는 아이둘 육아하다가 30후반에 임용됐어요
    한해 지내고보면 할만하실거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그때그때 다되고 쌤들 도움 받으세요

  • 16. 55세 고등교사
    '26.2.11 5:00 PM (125.182.xxx.24)

    저는 표정이 아주 밝고 학습된 E라서
    일은 무조건 학교에서 군말없이 하고
    집에오면 기절해요.

    갱년기를 학교업무로 보내고있어요.

    제가 자녀양육도 막 끝내고 좀 노련해서 그런지
    학부모 업무도 4년째 맡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미리 소통해서 아주 잘 지냅니다.
    그리고 모든 자료는 다 근거를 만들어서 내부결재해놔요.
    작년에 관내 최대 진상 학부모가 입학해서
    매일 3시간씩 전화해대는데
    3월에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접수까지 해서

    결재할때 붙임자료를 8개씩 넣고
    대국민 공개까지 해놓음.
    결국 그 학부모 내게는 연락안와요.
    (이젠 교육청 장학사만 잡고 늘어진다고...)

    일하는거 안무서워하면
    고등도 할만해요.

    근데 워라벨 생각하면 중등가세요.

  • 17. 55세 고등교사
    '26.2.11 5:04 PM (125.182.xxx.24)

    도덕 윤리는 고등오면 좋아요.
    입시과목이라 방과후수업도 있고
    애들도 선택 많이 해요.

    그리고 어디 탐방가고 바깥으로 도는 활동은
    딱히 없어서 나름 꿀 입니다!!!

    그래서 제가 교직 적성인 학생에게
    문과는 윤리교육과
    이과는 정보교육과 진로 권유 많이 했어요.

  • 18. 원글
    '26.2.11 6:09 PM (58.232.xxx.155)

    50대 선생님들께서는 체력 괜찮으세요? 늦게 들어가니 정년까지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운동하려구요. 정년까지 가시는 분들은 많을까요?

  • 19. 55세 고등교사
    '26.2.11 10:12 PM (125.182.xxx.24)

    직장에서는 전혀 내색 안해요.
    누구든 체력 핑계대는 거는 하수입니다.

    저는 사실 몸이 좋은 편이 아닌데
    학교라는 직장이 시간표로 범벅된
    매우 규칙적인 곳이라
    학사일정이 진행되는 기간에는
    기를 쓰고 그 스케쥴에 맞춰 지내느라
    아픈 것을 느낄사이도 없이 지나가요.

    저는 6시50분에 집에서 출근 하느라
    학교에 가서 삶은 계란과 차로 아침을 먹고
    대부분 중식ㆍ석식도 학교에서 하기 때문에
    매우 일정한 루틴으로 살아요.

    식사 후에 체육관 10바퀴씩 돌고
    주말에 2번 필라테스를 하는데
    이게 그래도 버팀목이 됩니다.

    평생 일찍 일어나 출근해서
    5층을 하루에 10번정도 오르락 내리락 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했던 것이
    몸을 잘 유지하는 것 같아요.

    학생들이랑 지내니까
    표정이 잘 늙지를 않아서 그런지
    또래보다 덜 나이들어요.

    근데 퇴직하면 확 늙고
    연금을 오래 못받고 죽는다고...많이 그러네요.

    고등은 대부분 평교사로 정년 많이 해요.
    중등은 명퇴 많이 하고요.

    초등은 애들이랑 진짜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승진하려고 노력 엄청 하더라구요.

  • 20. 원글
    '26.2.11 10:43 PM (58.232.xxx.155)

    정년 많이 하신다니 힘이 되네요. 정성스런 댓글 감사드립니다.

  • 21. 교사는
    '26.2.12 3:50 AM (180.71.xxx.214)

    50 이면 다 정년퇴직하는 직업임

    늦은나이에 잘안맞음 많이 힘들 수 있는데 …

    애들을 바꾸려 말고
    쿨하게 지내세요 속썩어 문드러지고요
    중등학교교사이시면. 고딩이 편해요
    이미 공부할애 안할애 갈려서 애들이 알아서 해요
    해라 말아라 할필요 없어요
    그 중 고2 고3 이 더 낫고요

    중등은 말리고 싶네요
    미친애들 많아요

    과목좋으네요
    스트레스 없겠어요
    고등가세요
    주요과목은 시험내느라 빡세요
    교무부만 피할 수 있음 . 학교 행정업무는 괜찮아요
    교감과 교무부장 피하는게 상책임
    행정업무 산더미임
    너무 행정일 잘하면 떠넘기는게 학교임

  • 22. 55세 고등교사
    '26.2.12 3:11 PM (125.182.xxx.24) - 삭제된댓글

    180.71님은 정년퇴직이 뭔지도 모르시고
    학교에 근무한 적 없이
    어디서 듣고 본 것만 적은 느낌이 강하네요.
    .
    .
    .
    정년퇴직은 만62세에 하는 퇴직이에요.
    근데 무슨 50세에 정년퇴직...
    33년이상 근무하면 명예퇴직 신청가능해서
    56세부터 명예퇴직 많이 신청해요.

    그리고 중학교가 칼퇴 가능이고
    수업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서 편해요.
    고등은 시험출제부터 진짜 피말립니다.

    주요과목?? 이런 말 쓰는 교사 아무도 없어요.
    모두 임용통과한 사람이고
    그만큼 그 과목 공부한 사람이라
    아무도 다른 과목 하대하는 그런 단어 안씁니다.

    수능과목...이라는 말은 많이 쓰여요.
    윤리는 탐구과목이고
    아이들이 엄청 선택 많이 해요.
    즉 수능과목이죠.

    1차고사,2차고사 1년에 4번 출제하고
    수행평가 하다보면
    1년내내 평가하는 기분이 듭니다^^
    당연 공정해야하고 세ㆍ특도 다 다르게 써줘요.
    고등학생이 편하긴 하지만
    학생만 그렇고 나머지는 다~~~
    중학교 10배 신경써야해요.

    중학교는 학폭사항만 없으면
    훨씬 편합니다.
    칼퇴근 하다가 그때만 업무가 더해지는 건데
    고등은 매일매일 늦게 끝나니까요.

  • 23. 아놧
    '26.2.12 3:16 PM (125.182.xxx.24)

    180.71님은 정년퇴직이 뭔지도 모르시고
    학교에 근무한 적 없이
    어디서 듣고 본 것만 적은 느낌이 강하네요.
    .
    .
    .
    정년퇴직은 만62세에 하는 퇴직이에요.
    근데 무슨 50세에 정년퇴직...
    33년이상 근무하면 명예퇴직 신청가능해서
    56세부터 명예퇴직 많이 신청해요.

    그리고 중학교가 칼퇴 가능이고
    수업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서 편해요.
    고등은 시험출제부터 진짜 피말립니다.

    주요과목?? 이런 말 쓰는 교사 아무도 없어요.
    모두 임용통과한 사람이고
    그만큼 그 과목 공부한 사람이라
    아무도 다른 과목 하대하는 그런 단어 안씁니다.

    수능과목...이라는 말은 많이 쓰여요.
    윤리는 탐구과목이고
    아이들이 엄청 선택 많이 해요.
    즉 수능과목이죠.

    1차고사,2차고사 1년에 4번 출제하고
    수행평가 하다보면
    1년내내 평가하는 기분이 듭니다^^
    당연 공정해야하고 세ㆍ특도 다 다르게 써줘요.
    고등학생이 편하긴 하지만
    학생만 그렇고 나머지는 다~~~
    중학교 10배 신경써야해요.

    중학교는 학폭사항만 없으면
    훨씬 편합니다.
    칼퇴근 하다가 그때만 업무가 더해지는 건데
    고등은 매일매일 늦게 끝나니까요.

    그리고 교무부서 업무나 연구부나 학생부...
    다~~~~ 업무 많아요.
    담임을 맡으면 또 다르구요.
    저는 담임보다 업무에 더 강한 쪽이라
    담임을 피합니다ㅋ
    교무업무, 연구,학생부...다 좋아해요.

  • 24. 원글
    '26.2.12 6:02 PM (58.232.xxx.155)

    아놧님~ 저 잘 적응할수 있을까요?나이가 들어가면서 겁만 많아집니다.

  • 25. 아놧
    '26.2.12 7:28 PM (125.182.xxx.24)

    무조건 성실하고 열심히 하고
    모르는 것은 부장님과 교감쌤께 물어가면서 하세요.

    처음부터 모른다고 아예 일을 안하려고 하는 것과
    일단 주어진 일을 시작하면서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은 많이 달라요.

    너무 주눅 들어 우울해하지말고
    밝고 겸손하게 지내면 조직생활도 잘 할거에요.

    학교에 가면 나는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다른 쌤들은 내가 새로 온 사람인지 다 알아요.
    그러니 항상 웃으며 목례를 하는 거 추천해요.

    저는 쉬는 시간이든 점심시간이든
    마주치는 모든 사람에게 인사해요.
    하루에 다섯번씩 인사하는 사람도 생기지만
    그래도 무조건 밝게 인사해요.

    그리고 당ㆍ연ㆍ한 것은 없어요.
    저는 도움받은 쌤에게는 무조건 감사표현 했어요.
    제가 직접 만든 과일청 차 라던가,
    집에서 구워온 계란이라던가
    커피 한잔 ...
    이런 소소한 것이라도 꼭 드렸어요.
    (부담안되는 선이 중요)

    애들에게도 적절한 밀당...중요해요.
    규칙은 확실하게 정하고 단호하게 시행
    개인적인 상담은 자상하고 따뜻하게...

    겁내고 걱정해 일이 해결되는 것이라면
    계속 해도 되지만
    절대 그렇지 않으니...고만 두고

    차라리 미리 준비할 거 준비하세요.
    교육계획안, 평가규정 만들기
    교과지도 연구하기
    학급운영 계획세우기~~ 이런거요

  • 26. 원글
    '26.2.12 7:40 PM (58.232.xxx.155)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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