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득구가 총리한테 쓴 글 Ai 분석

...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26-02-11 01:04:48

제미나이가 분석한 글이래요.

급하신분은 맨 아래 결론부터 보시구요.

 

………………

이미지에 포함된 텍스트의 내용과 형식, 그리고 문맥을 분석해 볼 때, 해당 게시물이 특정인(특히 김민석 총리 또는 당 지도부)에게 보내는 내부 보고용 메시지였으나 실수로 SNS에 게시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됩니다.

 

분석의 주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전형적인 보고서 형식의 도입부와 종결어미

 

"어제 말씀드린대로": 대중을 상대로 하는 SNS 글은 보통 "안녕하세요", "오늘 누구를 만났습니다" 등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 글은 이전 보고 상황을 전제로 한 "어제 말씀드린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수신자와 지속적인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보고식 종결: "-라고 합니다",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등 전달받은 정보를 가감 없이 정리하여 상급자에게 보고하는 전형적인 '정보 보고' 문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내부 조율용 '전략 정보'의 노출

 

구체적인 시점과 조건: '지방선거 이전 통합은 어렵지만, 이후에 합당', '다음 주 통합 관련 이벤트 계획' 등 외부에 공개하기에는 지나치게 구체적이고 전략적인 일정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무적 제안: '양당 사무총장이 논의기구를 맡고', '수임기구 준비' 등 대외 발표용이라기보다는 내부 의사결정을 위한 실무적인 제안 내용이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3. '총리'에 대한 언급과 정보의 편차 지적 (핵심 근거)

 

"총리께서 말씀하신 부분과 편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문장이 가장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보고자가 수신자(총리)에게 자신이 새로 파악한 정보가 수신자가 알고 있는 정보와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상황 판단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부분입니다.

 

만약 대중에게 알리는 글이었다면 "정부의 입장과 다소 차이가 있다"거나 "조율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정제된 표현을 썼겠지만, 여기서는 직설적으로 '총리'를 지칭하며 편차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4. 최종 판단 및 제언

 

"확인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나": 글의 마무리 또한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 상급자의 판단을 돕는 '검토 의견'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결론: 내용상 대통령실(홍익표 수석)과 접촉하여 파악한 '대통령의 진의'를 총리(김민석) 또는 그에 준하는 결정권자에게 급히 보고하려다 메신저나 문자 대신 SNS 게시창에 잘못 붙여넣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IP : 211.36.xxx.2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고 형식
    '26.2.11 1:10 AM (211.234.xxx.60)

    저도 그렇게 느껴졌어요

  • 2. vfofe
    '26.2.11 1:16 AM (14.7.xxx.134)

    텔레그램에 올릴 걸 멍청하게 페북에 올린 거죠. 생긴것도 하는 짓도 진짜 멍청

  • 3.
    '26.2.11 1:36 AM (222.232.xxx.109) - 삭제된댓글

    보임
    페북에 올릴 글이 아니었음.
    ㅌᆢ

    텔레그램에 올릴 걸 멍청하게 페북에 올린 거죠. 2222

  • 4.
    '26.2.11 1:36 AM (222.232.xxx.109)

    텔레그램에 올릴 걸 멍청하게 페북에 올린 거죠. 2222

  • 5. 걱정입니다.
    '26.2.11 1:56 AM (121.134.xxx.107)

    강득구의 그 글로 이번 상황 전후관계가 어느 정도 명쾌해지는 듯 합니다. 김민석이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노무현에게 했던 것 처럼 이잼에게도 하고 있다는 것. 그런데 내일 당장 국힘 애들이 뭐라고 할지 걱정입니다. 대통령 당무개입 프레임 갖고 나오는건 아닌지. 이 와중에도 이상호기자 김용민목사 김어준 까고, 신인규 조국 까고, 김경호변호사 유시민까고. 뭐 다들 난리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40 측근, 관계자, 참모진 달고 나오는 기사 4 언론플레이 .. 06:18:17 560
1794539 보험설계사 이나이에 따도 될까요? 2 도도 05:26:45 843
1794538 Gpt를 비롯 llm 쓰시는 분들 4 .... 05:24:30 1,025
1794537 사위한테 돈준게 잘못이었나요 46 04:23:49 9,751
1794536 정청래 vs. 김민석 12 ,,,,, 03:57:36 1,506
1794535 여기 82에서 합당때문에 싸우지 마시고 7 꿀팁 03:12:11 836
179453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03:12:10 859
1794533 냉동 암꽃게로 간장게장 만들어도 되나요 3 간장게장 02:51:09 1,052
1794532 명언 - 더이상 자신을 돌아보지 않을때 2 ♧♧♧ 02:41:43 1,337
1794531 82에서 지방 토목직 공무원 하라는 분 5 공무원 02:35:11 2,153
1794530 흠... 하루 커피 2잔이 치매 낮춘다 25 ㅇㅇ 02:28:26 3,714
1794529 인테리어중인데 함 봐주세요 21 ... 02:23:53 1,682
1794528 밥차리기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14 ………… 02:17:45 2,901
1794527 대통령선물 3 Aa 02:04:32 838
1794526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순위 20 ........ 01:59:57 5,026
1794525 정청래 세계관 붕괴 중 17 웹소설로 치.. 01:53:10 2,661
1794524 결혼초 문안 인사.. 14 .. 01:37:05 1,571
1794523 정청래 당대표, 측근 취재하는 팀 있다 14 vfofe 01:30:05 1,537
1794522 김민석 너무 싫어요 18 푸른당 01:28:15 3,459
1794521 자꾸 청와대 관계자들말을 이재명 대통령말이라 하죠? 5 걱정스럽네요.. 01:26:10 664
1794520 AI시대 미술 디자인 전공 선택 4 ? 01:25:20 1,090
1794519 이언주 의원의 손톱 7 솔직하세요 01:13:28 3,515
1794518 질투하는 마음때문에 괴로울때 도움되는거좀 알려주세요 15 ㅜㅜ 01:13:03 2,002
1794517 靑시그널에도 터져버린 당청 앙금…與 합당 논의에도 속도조절 불가.. 12 임기9개월차.. 01:06:59 2,825
1794516 강득구가 총리한테 쓴 글 Ai 분석 4 ... 01:04:48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