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위한테 돈준게 잘못이었나요

조회수 : 18,766
작성일 : 2026-02-11 04:23:49

결혼하고 나서 친정부모님이 돈 여러번 남편에게 주셨어요 유럽여행하라고 오백만원 사위 생일이라고 오백만원 

애낳고나선 해마다 칠백만원에서 천만원씩 

그런데 남편이 받아서 카드값 갚았다 쓰고 

생활비로다썼다 하고 

그때 제가 직장을안다녔어요 애기가어려서 

시댁은 가난하고 친정은 여유있어서 친정부모님한태 계속 받기만 했는데 남편이 제가 직장안다니니 저돈 받아서 써버리는걸 당연시하는것같은느낌? 

그후 저도 직장 다시 재취업해서다니고 남편하고 월급 똑같이 벌어요 

그런데 애가 유치원가고부터친정엄마가 

애대학가서 학자금 보태라고 돈을 여러번 주셨는데 

어떻게 주사냐면 사위 제남편한테 

이건 우리 손주 학자금 보태게 하고 남편한테 

봉투를 주셨어요 오백만원 칠백만원 여러번 

그걸 아이이름 저축 통장에 넣자해서 넣었는데 

나중애 남편이 다 빼서 주식을 샀다는거예요 

그냥 현금갖고있는건 바보짓이다 주식으로사야 돈불린다고 전 거기서부터 기분나빴어요 왜 애저축을 남편이 맘대로 빼서 써요? 아무리 주식을 샀다한들 

애이름으로 된것도 아니고 그냥 남편 이름으로 주식 산거고 그러면 나중엔 그냥 남편거지 아이게 아니쟎아요 

그런식으로 아이이름 저축을 남편이 맘대로 빼서 쓴게 기분나쁜데요 

제가 이걸 82에올렸더니 

어떤분들은 그러게 애초에 왜 사위한테 봉투를 주냐 

친정엄마가 사위한테 면세우고 생색내는거 즐긴다고 하는거예요 애초에 애저축 할거면 그냥 사위한테 말안하고 뒤로 딸한테 줘서 내가 저축했으면 됬을거를 

사위한테 돈을 주고 나서 어디다썼는지 왜 간섭하냐고 

사위한테 줬을때 미리 각오해야한다구요 

 

저도 충격인데 

그런가요? 

애초에 엄마가 남편 불러서 

이건 아이 대학학비 저축에쓰게 하고 봉투를 준게 

난 사위한태 돈줬다 이런 생색을 내신건가요? 

전혀그런의도아닌데 

그럼 앞으로 사위한테 안주고 저한태 주면 맞는건가요? 

사위한테 생색내기 좋아하는 거였는지 몰랐어요 

IP : 71.24.xxx.209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26.2.11 4:26 AM (220.78.xxx.213)

    희한한 분이네요

  • 2. 저도
    '26.2.11 4:28 AM (211.36.xxx.98)

    그러게 애초에 왜 사위한테 봉투를 주냐

    친정엄마가 사위한테 면세우고


    원글 뜻대로 되지도 않고 주식 벌다가도 까먹는거 증여상한선 안에서 아이 계좌로 차곡 모아놔야지 애 10살은 넘었나요? 그럼 현금증여 한번 더 가능한데 지금이라도 부모님이 주신거 아이명의로 모으세요

  • 3.
    '26.2.11 4:33 AM (1.236.xxx.93)

    그집 사위 얼마나 좋을까
    오백만원, 칠백만원, 천만원… 장모님께 받고
    그렇게 꿀빨고 주식사며 즐겁게 살아왔는데
    이제 아이명의로 하자고 하면 쉽게 내놓겠어요?
    절대 안줄려고 하죠..

    이젠 친정엄마가 딸한테 줘서
    아이명의로 차곡차곡 저축하시길

  • 4. 뭐고
    '26.2.11 4:40 AM (125.185.xxx.27)

    엄마가 사위 시래기 만들라 그러나 왜 그러죠?
    나중에 안주면 서운해할텐데.
    엄마가 며느리에게도 주나요 자주?
    무남독녀에요?

    애가 아직어린데 학자금이라고 왜주고..자주 왜 주는거죠?
    모아서 꼭 쓸때 써야지

    첨부터 아이이름으로 통장 만들지 님은 뭐했어요?
    저러다 돈 자기껏도 넣어서 패가망신할수도엄마가 사위 망치고있어요.

    나중 유산도 욕심내고 있을거에요.
    남자형제는 없어요?
    돈주려면 딸을 줘야지
    그리고 돈이 많이 남아도나요?
    아니면 노후준비 더 넉넉히 하라하세요.
    남편에게 돈주지마라고 하세요 주려면 나에게 달라하세요.

    펑펑 써재끼는거..나중 써던 가락 ..그거 강ㅅ당되겠어요?

    생활비는 남편이 내나요?

    말않고 의논도않고 후에 물으니 빼서 주식샀다 말하는것도..매너없네요.
    남편월급 괁리하세쇼

  • 5.
    '26.2.11 4:47 AM (223.38.xxx.42)

    원글님 정신차리시고 남편 믿지 말고 원글님이 적극적으로 통장 만들고 이제 사위 통해 주지말고 나한테 주라고 하세요.
    남편한테는 통보만 하세요. “엄마가 누구 대학등록금 내라고 700주셔서 통장 만들어서 넣었어” 이렇게요
    그리고 남편놈 아주 영악하니까 남편 믿지말고 친정에서 주시는 돈은 무조건 원글님 통장 거친 후에 내놓으세요
    남편 웃기네 뻔뻔해

  • 6. . . .
    '26.2.11 4:54 AM (175.119.xxx.68)

    만약 딸 이혼하면 사위는 남인데
    돈도 그동안 많이도 줬네요 버릇 잘못 들였어요

  • 7. 냉철하게
    '26.2.11 4:54 AM (222.100.xxx.132)

    잘못은 남편이 한거예요
    전에 올린 글은 못봤지만
    사위에게 돈준게 잘못이냐니..
    제목이나 원글보면 엄마탓을 하고 싶은
    속마음도 있는듯하네요

    받은돈이라고 귀한줄 모르고
    부부중 어느한쪽이 돈을 마음대로 쓰는건
    (투자든 소비든) 다른한쪽이 방관(?)하고 있던
    탓도 있는거죠
    정신 바짝 차리고 앞으로 받게 될 돈은
    반드시 원글님이 관리하세요.

  • 8. 부부사이에
    '26.2.11 4:57 AM (142.189.xxx.51)

    돈 꺼내쓸때 얘기 안하나봐요? 별로 믿음안가는 남편이면 따로 관리해야죠. 이제 부모님한테 직접 받으세요.
    친정부모님이 사위한테 주신건 생색내는 목적은 맞아보여요.

  • 9. 그게
    '26.2.11 5:11 AM (14.55.xxx.159)

    사위에게 주면 받는 사위는 그 순간 얼마나 행복하고 즐겁겠어요 분위기 좋고 사위 살살거리고..일종의 기름칠이죠 이왕 주는 거 사위주면 더~~근데 사위가 엄마가 기댜한 성실맨이 아니고 약고 비열한 인간이었을 거고요
    우리 엄마는 손주들 올 때 집안에 애들 좋아하는 쵸코렛을 애들 손이 잘 갈 곳에 감춰(?)두곤 하셨어요 외할머니 집에 왔는데 엄마가 안주는 쵸코렛이 있으니 얼마나 즐거워했겠어요 눈 동그래서 할머니 나 이거~이러면서 달려오죠

  • 10.
    '26.2.11 5:12 AM (136.52.xxx.15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는 남편한테 100만원씩 봉투자주주는데(가끔 500도) 저한테 절대 뺏지말라고 하면서 줘요
    저는 500짜리는 반은 뺏어요
    애들한테도 몇십만원만 직접주고 나머지도 애들 주라며 사위 애들 안볼때 저한터 따로 주세요

  • 11. ㄷㄷ
    '26.2.11 5:13 AM (122.203.xxx.243) - 삭제된댓글

    딸한터 줘도 됐을텐데 왜 굳이 사워한테...

  • 12.
    '26.2.11 5:14 AM (136.52.xxx.15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는 남편한테 100만원씩 봉투자주주는데(가끔 500도) 저한테 절대 뺏지말라고 하면서 줘요
    저는 500짜리는 반은 뺏어요
    애들한테도 몇십만원만 직접주고 나머지 큰돈은 애들사위 안볼때 저한테 따로 주세요

  • 13. 여기서
    '26.2.11 5:29 AM (14.55.xxx.159)

    엄마 잘못이다 하는 분들의 이야기는
    그 바탕에 사위 나쁜 거는 말할 가치도 없고..가 생략된
    거예요 그거는 입에 올릴 것도 없이 잘못된 거니까요
    뭐 잃어 버리고 난 후에 지갑을 거기 둔 네가 잘못한 거야 라거나 애초에 ~~한게 잘못이지..이런 맥락이죠

  • 14. 엄마한테
    '26.2.11 5:49 AM (117.111.xxx.58) - 삭제된댓글

    00이가 돈 다쓰고 허나도 없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님이 애이름으로 넣고 애한테도 알린후 관리하고
    남편에겐 돈얘긴 입을 벌리지 마세요.
    월급 타오고 처가집서 지 용돈 준줄 알고 지엄마도 안한
    돈 덥석덥석 주니 꿀빨고 흥청망청 재벌 노릇해오다
    친정서 돈 안오면 못돼질텐데
    그거 각오하고 돈 새지 않게
    님엄마가 님말처럼 생색을 못내게 차단해야지요
    너무 속상하네요.
    내새끼 내손주 쓰라고 내놓지 왜?
    내자식만 자식이지 사위랑 며느리 예전부터
    낳았다가 아니라
    들인다고 본다라는
    용어가 따로 있잖아요.

  • 15. 공주
    '26.2.11 5:57 AM (175.210.xxx.167)

    드라마에서도 본적 없는 내용이네요
    돈을 딸에게 안주고 사위에게 주다니
    엄마가 사위에게 돈을 준다고 안 시점부터
    그러지 말라고 했었어야죠,,,
    엄마에게 물어봐주세요
    왜돈을 사위에게 줬나고,,,
    진심 궁금하네요

  • 16. 영통
    '26.2.11 6:05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첫 부분부터
    사위에게 왜 주지? 하는 생각
    님 어머니도 님도 생각하지 못했던 거죠

    지금부터라도 돈 분리 신경 쓰시길
    지나면 세포에 붙은 기름기처럼 그 의지 습관 떠내기 어려워짐

    비슷하게 살아와서. 나이들어 결단했는데 힘들었어요

  • 17. 영통
    '26.2.11 6:11 AM (116.43.xxx.7)

    요즘은 며느리도 남인데
    며느리에게 돈 주는 시어머니들도
    참 시대감각 없다 싶은데

    돈을 사위에게 주다니요..
    지금부터라도 돈 분리 신경 쓰시길
    지나면 세포에 붙은 기름기처럼 바라는 습관 떠내기 어려워짐

  • 18. 녹차
    '26.2.11 6:31 AM (61.39.xxx.172)

    생색이 전혀 없었다고는 생각이 안드는데요.
    근데 남의 아들도 아들이라 내딸보다 남의아들이 이 좋았나봐요.
    저도 진심 궁금하네요.

  • 19. ...
    '26.2.11 6:37 AM (210.95.xxx.178)

    엄마 평소 스타일이 돈주면서
    흡족해하는 스타일이신가요?
    꽤 장기간 그래온거 같은데 왜 보기만 하신건지.
    저희 시댁도 돈 주실거 있음 저한테 다 주시지만
    다 소소한 돈이었구요.
    남편성향 엄마성향 아시는분이 뒤늦게 각성하신듯요.

  • 20. ..
    '26.2.11 6:43 AM (1.235.xxx.154)

    어머니 생색내는거 맞아요
    시댁은 꼭 얼마 안되는 돈을 며느리인 저에게 주시거든요
    남자 돈없으면 기운없다고 월급쟁이라도 용돈 넉넉히 쓰게 하라는 친정도 다 저한테 보내셨어요
    자동차에 보태라 입학이다 생일이다...
    남편분도 본인이 그렇게 쓰면 안되는거였죠
    그게 아이돈인데..

  • 21. 가장이니까?
    '26.2.11 6:49 AM (49.181.xxx.44)

    사위가 가장이니까? 사위에게 주면 딸 가정에 주는거라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건 친정어머님만 알고 계시겠죠?

  • 22. 잘못은
    '26.2.11 7:00 AM (211.34.xxx.59)

    셋모두에게 있어요 남편엄마야 더말할것도 없고
    님도 그래요 남편이 안모으고 그렇게 자기가 다 써버리는걸 알았으면 엄마가 더이상 남편에게 돈주지않도록 단도리를 했어야죠
    그리고 애저축 남편이 혼자 못 뺍니다 은행에서 점점 상대배우자확인을 얼마나 하는데요 제가 애이름으로 저축여러번했다 찾았는데 십년전쯤부터는 남편하고 꼭 통화했고 (특히 오백만원 넘는돈이면 더 확인했어요) 요샌 신분증도 가져오라하더군요 예전에 애데리고가면 그런절차 건너뛰었는데 요샌 애가 직접가도 양쪽부모하고 꼭 연락해야한다네요
    이런거 안했으면 애초에 애이름저축은 없던거고 이걸 찾았다면 님이 협조한거죠 아닌걸 알았는데 계속 눈감고 있었다면 할말이 없는거죠

    부디 엄마가 사위한테 돈주지않게 하세요
    이제부터 안주면 님남편 참 가관이겠습니다만 공돈처럼 혼자 다 써버리는짓은 하지못하게 해야죠

  • 23. ....
    '26.2.11 7:13 AM (180.229.xxx.39)

    사람을 모르고 돈 번 사람들의 특징이
    돈을 어떻게 줘야하는지 모르는거예요.
    부동산 폭등 주식으로 운좋게.
    돈으로 사람 휘두르라는게 아니고
    벌써 잡음이 나오잖아요.
    돈이 갔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야하는데
    돈으로 딸의 살림이 펴지는것도 아니고
    딸 사이만 벌어지게 하고.
    이건 사람 돈에 대한 이해없이 돈 번 사람들의
    특징이예요.
    목적을 알아야죠.
    이 돈을 왜 주냐.
    사위 기분 나게 해주고 그래서
    딸한테 잘 해주길 바란다.
    아니면 살림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식으로.
    또 돈 한 두번 줘보면 사위 인성 나올텐데
    그거 무시하고 계속 주고.
    님은 가운데서 우왕좌왕.

  • 24. ????
    '26.2.11 7:22 AM (211.211.xxx.168)

    원글님은 엄마에게 이야기한적 있으세요?
    남편이 다 가져간다고?

  • 25. 저렇게
    '26.2.11 7:23 AM (175.114.xxx.246)

    아니 유치원애한테 학자금을 왜 벌써 주세요? 돈 희안하게 쓰시네요. 어머니한테 필요할 때 주시라고 하세요. 저렇게 찔끔찔끔 주면 나중에 받은 거 같지도 않아요. 흩어져 버린다고요.

  • 26. ..
    '26.2.11 7:27 AM (210.179.xxx.245)

    우럽야행 하라고 오백만원 사위 생일이라고 오백만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건 어머니가 사위 쓰라고 주신 용돈이고
    너머지 주신 돈들도 사위한테 명목을 직접 밝히면서 주신건가요?
    애들 위해 모아두라고 이건 애들 앞으로 주눈거다 뭐 이렇게요
    어머니 의중이 무엇이었나가 중요할거 같아요
    세월흐르며 사람 겪어보면 사위 갼적 나오잖아요
    돈앞에 신뢰할수 있는 사람인지
    사위힌테는 스쳐가는 돈이고 사실은 손주들앞으로 넣어놓으라는 의미였는지 아니면 결과는 어떻든 사위돈이 딸네 돈이고 손주들 돈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주신거면 사위앞에 면 세우는 것은 맞고요

  • 27. ..
    '26.2.11 7:31 AM (114.203.xxx.30)

    원글님네는 사위한테 생색낸 게 맞으신 것 같아요.

  • 28. ㅇㅇ
    '26.2.11 7:37 AM (125.130.xxx.146)

    한 두 번 사위에게 주고난 뒤
    사위가 이걸 어떻게, 어떤 태도로 쓰는지
    알게 되지 않았나요
    처음 몇 번은 몰라도
    사위가 그따위(죄송)인데 계속 사위에게 돈 주는 건
    고양이에게 생선 주는 격이죠.

  • 29. 집에
    '26.2.11 7:39 AM (121.124.xxx.33)

    도둑이 있네요
    흥청망청 신나게 써재끼고 취미로 주식까지 했나봐요
    그 도둑질을 알고도 방관한 원글님도 똑 같고요
    엄마한테 그대로 말하고 원글님이 받으세요
    화수분처럼 돈 나오던 구멍이 막히면 얼마나 ㅈㄹ을 떨까요

  • 30. 생색
    '26.2.11 7:40 AM (220.72.xxx.2)

    생색맞죠
    상식적으로 딸이 직장안다니면 더 딸 주죠
    필요한데 요긴하게 쓰라고요
    그걸 왜 사위에게????

  • 31. 시어머니가
    '26.2.11 7:41 AM (27.169.xxx.58) - 삭제된댓글

    매번 며느리불러 저리 돈줬으면
    돈주고 욕먹었을듯..

    친정모 이상함

  • 32. ..
    '26.2.11 7:41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자식한테 돈을 병아리 오줌처럼 줘야 생색 난다고들 하는데
    받는 자식은 큰 도움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또 요청할때 줘야한다고 하고

    참 요즘 젊은 세대는 받을줄만 안다더니...
    원글이가 엄마한테 앞으로는 나한테 주면 잘 굴리겠다고 하고 남편한테도 그리 알라고 통보하세요.

  • 33. ,,,,,
    '26.2.11 7:44 AM (110.13.xxx.200)

    근데 시위에게 줘도 딸에게 말하지 않나요.
    그걸 뒤늦게 알았다는게..
    애초에 어렸을때 받은돈 생활비로 혼자 썼다고
    엄마한테 얘긴 하신건가요?
    글구 보편적으로 딸에게 주지 사위에게 안주죠.
    저희 시가도 얼마되지도 않는거 꼭 저한테 주고
    생색내고 돈필요하면 남편에게 말하고 수가 뻔하죠.
    친정은 사위생일기념용돈도 저에게 주세요.
    시가처럼 생색내려면 사위에게 줬겠죠.

  • 34. 그런데
    '26.2.11 7:45 AM (122.34.xxx.60)

    부부 각자 돈관리하시고, 아이 앞으로 받은 거 아이 통장 따로 만들어서 관리하세요

    어머님께 명확히 말씀드리세요. 사위 돈 주시는 게 딸 집 망하거나 부부 사이 갈라지게 하는걸 수 있어요

    제 지인들 남동생이 3억 4억 대출 받았다가 집 날아가게 생겼다는 말 듣고 여러 군데서 있어요, 주식 선물 코인 난리도 아닙니다.
    영끌 주식족이 늘어가고 있어요. 큰일 납니다.

    작년 학기중에 이미 주식 이야기만 하고 주식창만 들여다보는 고딩들 이야기도 들었었구요

  • 35. 네…
    '26.2.11 7:46 AM (211.234.xxx.243)

    네 친정어머니 잘못.
    사위앞에서 딸한테 봉투를 줘야죠.
    웃기게도 돈은 받은 사람이 주인이더라고요. 사위한테 주면 사위가 그 돈에 대해 주의주장이 세어지죠.

    그리고 님도 좀 웃기신게 생일선물로 준 거 아닌 돈은 님이 적극관여해야죠 직장을 다니든 안다니든 그게 뭔 상관이에요? 남편도 이성한 사람 맞지만 저는 님도 이해를 못하겠어요.

  • 36. lil
    '26.2.11 7:47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엄마는 500만이 일반 50만원처럼 푼돈정도로 부자이신가요
    엄마에게 하지 말라고 얘기한적 없나요

  • 37. ㅌㅂㅇ
    '26.2.11 7:48 AM (121.136.xxx.229)

    계속 그러면 딸한테 주시는게 맞죠

  • 38. ㅎㅎ
    '26.2.11 7:53 AM (49.236.xxx.96)

    사위 생일에 주신 거는 사위 쓰라고 준 거니 할 말은 없고
    아이 등록금 그런 식으로 준 거는
    아이통장으러로 놔둬야죠
    그걸 엄마에게 말을 하세요
    아주 도둑놈 심보

  • 39. ㅇㅇ
    '26.2.11 7:59 AM (112.154.xxx.18)

    우리 어머니는 저 몰래 사위에게 돈 주며 비서처럼 부렸답니다. 딸 몰래 사위에게 돈을 줬다면 의도가 있을 거예요. 우리 엄마는 심한 경우였고요.

  • 40. 생일비는
    '26.2.11 8:05 AM (118.235.xxx.240)

    님이랑 상관없어보이고 생활비 썼던거 아닌가요?

  • 41.
    '26.2.11 8:06 AM (89.147.xxx.8)

    시부모가 며느리한테 용돈 주면 그냥 다들 좋아하고 말던데요.
    인스타 보면 시부모님한테 용돈 받았다고 자랑하는 글들 많고요.

    그런 맥락으로 사위한테 용돈 주는거는 오케이.
    그런데 아이 학비 하라고 미리 주는건 잘못.
    그런데 제일 잘못은 그 모든 돈을 허투로 쓰고 주식 사버리고 하는 개념 없는 원글 남편.

    그런 돈 있는 처가 만날 그릇이 안되는 사람.

  • 42. ...
    '26.2.11 8:06 AM (121.160.xxx.216)

    생색이지만
    딸 체면 세워주시느라 그러셨다고 봐요.
    우리 딸은 이 정도 부모를 갖고 있으니,
    잘 지내라... 하신 거.

    잘못은 남편이 한 겁니다.

  • 43. ..
    '26.2.11 8:20 AM (180.243.xxx.183)

    저희 엄마도 그러셨는데.. 생색을 낸다기보다는

    친정에서 이만큼 신경쓴다 사위도 알고 있어라라는 생각이더라구요. 그러미까 내 딸에게도 잘해라?

    결말은 원글님과 다르지 않고 이제 친정에서 저에게 주세요.

    친정 어머니께 그동안 남편이 어찌했는지 알라고 그리 주지 말라하세요

  • 44. 좋네요
    '26.2.11 8:23 AM (222.116.xxx.16)

    냅두세요
    이제와서 누구 잘못 가려서 뭐 하겠어요
    사위는 돈 써서 좋고
    엄마는 딸 위하라고 돈주고,
    그 남편 그 돈 받아서 쓰면서 아내에게 잘했을거 아닙니까,
    서로에게 윈윈이라 생각하세요

  • 45. ..
    '26.2.11 8:23 AM (119.203.xxx.129)

    윗님 그게 생색이에요.

  • 46. 좋네요
    '26.2.11 8:24 AM (222.116.xxx.16)

    이제 며늘도 사위도 남이예요
    백년 해로,
    너무 힘들어요
    결혼하고 60년을 같이 살아야 한다는게,
    그냥 저냥 가지고 있다가 죽을때 물려주는게 제일 나아보여요

  • 47. ????
    '26.2.11 8:24 AM (106.101.xxx.66)

    당연히 생색내고싶은맘 이해안가시나요??
    그게 엄마 잘못인가요
    맘대로 써버린 사위잘못이죠
    님이 남편한테 다시받아야지요
    지줬다고 지용돈 준건 아닌데 남편잘못

  • 48. ㅇㅇ
    '26.2.11 8:31 AM (14.48.xxx.230)

    엄마가 주시는돈 원글님이 관리했어야 했어요
    엄마가 주셨다고 얘기하면 어차피 생색은 나는거고
    돈관리는 원글님이 해야죠

    남편은 가족 공동의 돈이라고 생각안하고 자기한테
    용돈주는거라고 생각했나봐요
    철없는 남편이네요
    그러다
    아이 학자금까지 자기 맘대로 유용하기 시작한거죠
    좀 뻔뻔한데요

  • 49. ..
    '26.2.11 8:32 AM (110.15.xxx.91)

    남편이 너무 복에 겨워 정신이 나갔네요
    처가에 갈때마다 백 단위로 받아오니 돈이 당연해진 상태에요
    사위주지말고 딸한테 주시라하세요

  • 50. o o
    '26.2.11 8:34 AM (116.45.xxx.245)

    남편이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장모님께 받든 자기엄마에게 받든 부인에게 봉투를 줘야죠

  • 51. 생색까진
    '26.2.11 8:55 AM (203.128.xxx.74)

    아니라쳐도 내가 너희가정에 이만큼 신경쓴다는 과시이죠
    심지어 어떤엄마는 딸모르게 사위 용돈주고는
    딸한테 내가 줬다고 말하는 엄마도 있어요
    사위가 용돈받고 입닦았나 아닌가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사람 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근데 그렇게 계속 받고 소홀히 하면 섭하다 하실텐데...

    사위건 며느리건 부모는 잘한다고 돈퍼주는집 치고
    나중에 그리 좋은건 못봤어요
    당연시 하고 고마운지 모르고 그래요

  • 52. 증여
    '26.2.11 8:57 AM (216.121.xxx.118)

    여러번 그렇게 몇백씩 주셨으면 몇천 단위인데, 증여 아닌가요? 세금은 안 내나요? 현금으로 그렇게 봉투에 넣어서 주면 괜찮은건지... 사위에게 주었으니 자녀에게 해당돠는 10년에 5천 증여세 면제도 아니구요. 엄마가 몇백만원을 은행에서 출금해서 누군가 특히 사위에게 주면 세금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궁금합니다.

  • 53. ..
    '26.2.11 8:57 AM (211.234.xxx.130) - 삭제된댓글

    남편을 잡아야 해요.
    친정엄마에게도 사위에게 직접 돈주지 말라 단도리하시구요.
    엄마의 인정욕구와 남편의 탐욕스러움이 제대로 맞았네요.
    이제 습관화되서 뭘 잘못한지도 모르겠네요.
    남편입장에 그동안 꿀빨던 돈들이 안들아오면 ㅈㄹㅈㄹ할지도. 원글 남편 행동은 상식적이지 않아요.
    원글이 주시는 돈 챙겨서 아이 이름으로 모으세요.
    남편에게도 돌려 받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받아내셔야

  • 54. ..
    '26.2.11 8:59 AM (211.234.xxx.130)

    남편을 잡아야 해요.
    친정엄마에게도 사위에게 직접 돈주지 말라 단도리하시구요.
    엄마의 인정욕구와 남편의 탐욕스러움이 제대로 맞았네요.
    이제 습관화되서 뭘 잘못한지도 모르겠네요.
    남편입장에 그동안 꿀빨던 돈들이 안들아오면 ㅈㄹㅈㄹ할지도. 원글 남편 행동은 상식적이지 않아요.
    친정에서 주시는 돈은 원글이 아이 이름으로 모으세요.
    많아지면 증여로도 신고 하시고
    추가로 남편에게도 돌려 받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받아내셔야

  • 55. ㅎㅎㅎ
    '26.2.11 9:10 AM (61.74.xxx.76)

    사위는 장모 잘만나거고 원글님은 남편 잘못만난거고 그러네요 ㅎ
    지금이라도 단한푼도 사위못주게 중간에서 막고 아이이름통장개설해서
    장모에게 계좌알려주세요 그리고 입금되면 생색내게 남편에게 캡쳐해서 톡보내기 ㅋㅋ

  • 56. 저도
    '26.2.11 9:21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사위 기념일에 통크게 주지만
    모든걸 사위에게 주진 않아요
    각자 이름으로 줘요
    딸거는 딸에게 사위거는 사위에게
    어떻게 썼는지는 묻지 않아요
    주는걸로 끝
    아이 거는 물론 내자식에게 주죠
    남의자식은 손님에 가깝다 라는 생각을 하고 살아서
    명분에 없는 돈은 무조건 내자식 통해서 줘요

  • 57. 반대로
    '26.2.11 9:27 AM (116.43.xxx.47)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저런 식으로 돈을 주신다면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업어드리고 살 텐데요.
    그 돈 아까워 함부로 주식에 넣고 흥청망청 쓰지도 않을거고 비상금으로 꼭꼭 감춰두고 있다가 큰일에 보탤 텐데 아까비~
    암튼 장모님이랑 사위는 사이가 참 좋은신 모양입니다.

  • 58. ..
    '26.2.11 9:37 AM (118.235.xxx.180)

    남편 인성은 말할 것도 없고 돈을 왜 사위에게 줍니까 그 돈 시가 쪽으로도 흘러갈 수 있고.. 보통은 내자식 여유있게 쓰라고 본인 자식한테 주죠

  • 59. .....
    '26.2.11 9:38 AM (122.37.xxx.116)

    이미 소는 잃었지만 외양간이라도 빨리 고치세요.
    어머니께 사실대로 말하시고 아이 이름으로 증여신고하고 통장을 만드세요.

    죄송하지만 님은 상황파악을 못하고 사위는 인성이 안좋고 어머니는 작은 돈으로 사위를 좌지우지하려는 속셈은 맞습니다.

  • 60.
    '26.2.11 9:39 AM (49.167.xxx.252)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님이 사위 면을 세워주신거고 딸하고 잘 지내라고 주신거죠.
    부모님한테 애 주라는거 주식 사고 안 준다고 얘기 안 했어요? 미성년자 1500까지 증여되니 이제 저한테 주세요. 하세요. 그리고 남편 주식계좌 확인해서 잔고 잘 있는지 확인하시고 애 이름으로 주식계좌 터서 좀 떨어져도 10년은 가져갈 qqq나 이런 etf로 넣어두심 될건데요

  • 61.
    '26.2.11 9:52 AM (49.167.xxx.252)

    친정부모님이 사위 면을 세워주신거고 딸하고 잘 지내라고 주신거죠.
    부모님한테 애 주라는거 주식 사고 안 준다고 얘기 안 했어요? 미성년자 2000까지 증여되니 이제 저한테 주세요. 하세요. 그리고 남편 주식계좌 확인해서 잔고 잘 있는지 확인하시고 애 이름으로 주식계좌 터서 좀 떨어져도 10년은 가져갈 qqq나 이런 etf로 넣어두심 될건데요

  • 62. 브레이크
    '26.2.11 10:01 AM (218.48.xxx.143)

    친정엄마와 한판하셔야죠..
    사위가 무척이나 마음에 드시나봐요?
    사위불러다 꾸짖으실거 같지 않네요.
    원글님이 브레이크 거세요.
    딸에게 주던가, 아예 주지 마시라고요.
    세상에 꽁짜 없어요. 분명히 언젠가는 어머니가 내가 너네들한테 돈을 그렇게 줬는데.
    하시며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심부름 시키실날 옵니다.
    그때 사위에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실까요?
    만만한 원글님 불러서 부리실겁니다.
    원글님이 받으세요.

  • 63. .....
    '26.2.11 10:12 AM (211.235.xxx.65)

    생색내고 싶으신거 맞는거 같은데요
    계속 주시다 나중에 안주시면 님 남편은 받은건 생각못하고 서운해할걸요
    애초에 적지않은돈을 풍덩풍덩 주신게 잘못이죠
    물론 님 남편이 좀 더 무개념이긴 하구요

  • 64. 11
    '26.2.11 10:17 AM (218.145.xxx.183)

    많이 기운 결혼이었어요? 남편 조건이 훨씬 좋나본데..
    돈주는거 안고마워하고 당연하다 생각할껄요?
    맞벌이 해야 하는데 못하니 그 몫 주는 걸로.. 근데 연 천만원이면 그 정도도 안되는 돈;;
    남초 사이트 보면 와이프가 육아휴직하거나 그만두면 처가에서 월 300 주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 65. ...
    '26.2.11 10:26 AM (211.218.xxx.238)

    저도 비슷한 경우라..
    친정아빠가 남편 따로 불러 대출금 갚으라고 봉투 주시는데 황당하더군요 저는 남편이 돈에 여유 생기면 딴짓하는 놈인 걸 알기에
    집에 와서 그 봉투 내놓으라니 눈 뒤집히던 남편.. 돈 앞에서 인성 다시 확인했고
    소소하게 받은 봉투도 고마움은 잠깐 바로 다 써버리고.
    현타와서 친정부모님한테 사위는 남이고 한번 배신한 인간 뭘 믿고 돈주냐. 남의 자식한테 주지 말고 나한테 주라고 신신당부 했네요
    학생 때 만나 결혼한 남동생네..씩씩한며느리는 돈 착착 잘 모으니 사위도 그럴 줄 알았나본데요. 사람 봐가면서 해 줘야 되고 남자들은 확실히 달라요.

  • 66. ㅇㅇ
    '26.2.11 10:27 AM (61.74.xxx.243)

    초반에 몇번 그랬을때 엄마한테 사위한테 주지 말고 나한테 주라고 말씀을 하지 그러셨어요.
    제 친구가 시댁서 몇달마다 주는 돈봉투(몇백) 친구인 며느리한테 주다가 얘가 남편은 일원한푼 안주고 생활비나 혼자 다 써버리니 언제부턴가 아들한테 주더라구요.(아들이 말한듯)
    어쨌든 아들이 받자마자 친구가 돈 어딨냐고 뺏어서 지가 쓰니깐 똑같지만 원글님 남편은 원글님이 받은거 뺏을정도는 아닌거 같아서요.
    앞으로라도 원글님이 받으세요. 그래도 계속 엄마가 사위주면 그건 엄마가 이상한거구요.

  • 67. 어머님
    '26.2.11 10:32 AM (222.120.xxx.56)

    어머님이 잘못하신 건 아니지만 판단은 잘못하신 듯해요. 견물생심이라고 내 수중에 돈 있는데 자기 맘대로 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 마음을 잘 자제해야 하는데 그러기 쉽지 않은 유혹이죠. 남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말 들으면 나도 주식하고 싶고, 또 남들이 뭐 좋다하면 하고 싶고 그렇죠. 수중에 돈 있으면 빌려달라고 하면 잠깐 빌려주고 받아야지 하는 마음도 들고요. 애초에 어머님이 따님한테 맡기거나 애 통장 만들어서 거기에 넣어서 따님이 관리하도록 했어야 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 68. sou
    '26.2.11 10:35 AM (222.238.xxx.143)

    사위앞에서 딸 면 세워 주려고 한게 큰듯요
    사위 이뻐서 직접 시위에게 주셨겠어요?
    딸이 이뿌니 딸 위해서 사위편에 주신거죠
    앞으로 딸에게 달라 하세요

  • 69. ㅡㅡ
    '26.2.11 10:41 AM (118.235.xxx.72)

    딸한테 줘야지 왜 사위한테 ㅉㅉ

  • 70. 남편이 이상
    '26.2.11 11:10 AM (218.51.xxx.191)

    친정어머니가 뭘 잘못 하셨죠?
    생일비 여행비야 명목이 확실하고
    500이상 넘어가는 큰 돈은
    장모님이 주셨다.하고 공유하고
    사용해야죠
    애한테 쓰란건 남편 거쳤을뿐
    애돈인건데
    남편이 쓰레기네요
    5천원 상품권 한 장도 공유하는
    우리집에서는 남편의 행태가
    영~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님이 일을 안한게 아니라
    애 어린동안 남편몫까지 애 전담한건데
    직장 못다닌걸 님이 자격지심을
    느낄이유는 없어 보여요
    결론:남편이 쓰레기

  • 71. ㅠㅠ
    '26.2.11 11:16 AM (222.109.xxx.173)

    친정어머니 남편 둘다 이상해요
    어머님은 왜 사위한테 그 돈을 줄것이며
    남편은 왜 그걸 맘대로 씁니까

  • 72. ㅉ ㅉ
    '26.2.11 11:19 AM (183.97.xxx.35)

    자식을 금쪽이로 키운것도 모자라
    이젠 사위까지 ..

  • 73. ....
    '26.2.11 11:22 AM (1.222.xxx.117)

    그 면 세워준다는게 생색이라니깐요
    엄마나 남편이 환장콜라보

  • 74.
    '26.2.11 11:37 AM (211.235.xxx.66)

    생색 맞고요.
    이제 남편말고 딸 자녀분께 줘야지요.
    받으면 남편과 공유하고
    어떻게 쓸지 상의하고요.
    아니면 손주계좌에 직접 증여로 주던지요.

  • 75. 콜라보
    '26.2.11 11:52 AM (58.29.xxx.106)

    장모님은 으쓱 가오 잡고 싶으셨고, 사위는 아싸 하면서 꽁돈이다 하고 버릇만 나빠졌네요.
    둘이 콜라보가 일어나니 이런 이상한 사태가 일어나네요.
    어머님도 인정욕구가 대단하신 관종 스타일 이고, 사위는 쓰레기네요.
    정신 단단히 차리고 양쪽 다 관리 잘하셔야 하겠어요.

  • 76. 사위
    '26.2.11 12:03 PM (223.39.xxx.120)

    스리고 준건 사위것.
    아이들 앞으로 할 건 정식으로 아이앞으로 주식을 사던 예금을 하던 아이명의로 하고 원글이 관리해요.
    전에도 글썼던 것 같은데, 달라져야할 건 친정엄마잖아요. 생색내고 싶은 거면 계속 사위주겠죠.

  • 77. ㅇㅇ
    '26.2.11 12:13 PM (133.200.xxx.97)

    생색 만프로죠
    다른 이유가 있나요?

  • 78. 생색
    '26.2.11 12:38 PM (112.167.xxx.92)

    사위에게 돈 쥐어주며 장모로서 생색내고 내딸 무시하지마 하는거죠

    나같음 딸이 못 미더운자식이라면 몰라도 남인 사위에게 돈 안줘요 왠만하면 딸에게 쥐어줘야지
    사위놈만 신났네요

  • 79. ㅡㅡ
    '26.2.11 12:42 PM (118.235.xxx.200)

    생색이라고 아득바득 우겨대는 댓글들 진짜.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앞으로 사위한테 주지 말라고 하세요.
    염치가 없네요.
    그럼에도 사위한테 계속 주시겠다 하면
    그건 생색 백프로구요.

  • 80. ㅇㅇㅇ
    '26.2.11 12:52 PM (125.132.xxx.175)

    생색이고 아니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 엄마가 딸인 나 말고 남편에게 돈 주는 게
    지금까지 아무렇지 않았다는 게 놀랍네요

    이상한 친정모와 딸 사이에서
    사위만 노났네요

  • 81. 동감
    '26.2.11 1:13 PM (183.101.xxx.154)

    사위에게 돈 쥐어주며 장모로서 생색내고 내딸 무시하지마 하는거죠

    나같음 딸이 못 미더운자식이라면 몰라도 남인 사위에게 돈 안줘요 왠만하면 딸에게 쥐어줘야지
    사위놈만 신났네요222222222222222

  • 82. ..
    '26.2.11 1:19 PM (27.125.xxx.215)

    자식에겐 큰 돈줘도 사위나 며느리에게는 써서 없어져도 괜찮을 용돈 정도의 돈만 줘야죠.

  • 83. 그게
    '26.2.11 1:24 PM (117.111.xxx.44) - 삭제된댓글

    원글자가 시댁 가난했다고 했어도
    용인거에요.
    가난해서 결혼했지
    부자였음 이여자 차례가 안와요ㅠ
    그래서 친정서 떠날까봐 돈줘서 달래는겆ㅅ

  • 84. 그게
    '26.2.11 1:27 PM (117.111.xxx.44)

    원글자가 시댁 가난했다고 했어도
    남편이 용인거에요.
    가난해서 결혼했지
    부자였음 이여자 차례가 안와요ㅠ
    그래서 친정서 떠날까봐 사위 돈줘서 달래는거져

  • 85. 쓸개
    '26.2.11 2:05 PM (1.234.xxx.233)

    사연 중에 등장인물이 에브리바디 다 한심한
    드문 케이스네요
    어떤 바보 같은 친정 엄마가 사위한테만 돈을 그렇게 줍니까?
    딸한테 주는 거고 그중에 일부는 딸한테 생색 내기용으로 가끔 주는 거지
    남편 못 돼*먹은 건 말할 것도 없고요
    딸이 제일 이상하네요. 왜 돈 관리를 못 해요? 자기 집 안에 들어온 돈 관리를.

  • 86. 엄마가 제일 이상
    '26.2.11 2:31 PM (117.111.xxx.4)

    그걸 진짜 딸 잘살라고 쓰는 돈이면 딸이 유세(적당한 표현이 생각 안남)부리거나 행복해지거나 경제적으로 힘이 생기거나 하는 방법도 있을거고 그럼 딸하고 상의해서 줬겠죠.
    오로지 사위랑 본인이랑 직접 연결되는 방법으로 쓴거 잖아요. 딸 손자 헛깨비 만듦.
    앞으로도 딸한테 안줄걸요?
    애초부터 딸 행복하라고 쓴 돈이 아니니까.

  • 87. ....
    '26.2.11 2:51 PM (1.241.xxx.7)

    사위놈이 쓰레기네요... 어떻게 자식주라고 준돈으로 투기를 할수가.. 미친놈.. 그런놈하고 같이 어떻게 살아요? ㅠㅠㅠ

  • 88. ....
    '26.2.11 2:56 PM (114.202.xxx.53)

    친정엄마야 우리 딸, 우리 손주에게 잘하라고 준건데
    사위가 지 용돈마냥 지맘대로 투자하고 쓴거죠.
    사위가 철딱서니가 없네.
    그게 반복되면 루트를 바꿔야죠.
    사람 안변하니까 계속되면 지가 당연 받나보다 할거같네요.

  • 89. 생색
    '26.2.11 3:13 P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맞아요.그런데 나편이 글러서 더문제인거죠.

  • 90. 생색
    '26.2.11 3:13 PM (124.56.xxx.72)

    맞아요.그런데 남편이 글러먹어서 더 문제인거죠.

  • 91. ....
    '26.2.11 3:43 PM (211.218.xxx.194)

    사위가 편할까 딸이편할까.
    딸한테 주면되지
    굳이 어려운 사위 불러서 ....

    사위가 장모님 만나면 태도라도 굽신굽신 하기는 하나요?

  • 92. 아이앞으로
    '26.2.11 4:49 PM (223.39.xxx.118)

    etf 들어주세요.자유게시판 검색etf치시면 배당도
    받고 수익률좋은 etf추천 자세히 나와있어요.아이
    돈이니 개인이 주식하는거는 비추.

  • 93. 본글
    '26.2.11 5:08 PM (218.147.xxx.180)

    저번에 쓰시고 또 쓴거죠?
    언젠가 본거같고 심지어 댓글도 단거같은데


    잘잘못이 중요한가 싶네요 돈을 지켜야죠 1차는 물론 사위 잘못인데
    욕해봐야 뭐해요 이미 오랜세월 그래왔는데 안 고쳐졌으면 이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찾지말고 돈이나 지켜야죠

    그래도 궁금해하시니 얘기하자면 1차는 님남편 잘못인데 친정어머니도 잘한건 없죠
    님도 친정엄마한테 얘길해야죠 00아빠 그렇게 생각깊은 사람 아니다
    그 돈 그렇게 주셔도 고마운줄 모르니 차라리 절 주셔라 그냥 날리는 돈 된다 ..

    남편만 노났네요 친정엄마는 면세울려고 하신거긴하죠 누구 잘못이냐 따지지말고
    엄마돈 아까우면 얼른 액션을 ~~

  • 94. ㅇㅇㅇ
    '26.2.11 5:45 PM (175.113.xxx.60)

    주식 산건 잘했네요. 애 이름으로 우량 주에 장기 투자 하면 최고죠.

  • 95. 에휴
    '26.2.11 6:15 PM (118.223.xxx.168)

    어머니는 도리를 하신건데 남편이 그에 못미치는 사람이네요.
    남편의 실체는 파악했으니 대처가 남았어요.
    현실을 직시하고 님이 좀더 단단해 지셔야할 때입니다.
    어머니의 공이 수포로 돌아가기전에 주시는 것을
    아이를 위해 잘 간수하셔야겠어요.
    남편 너무 믿지말고 재테크를 아이를 위해 님을 위해 현실적으로 준비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21 보유 현금의 몇프로를 주식에 투자하시나요? 12 투자 17:20:08 826
1794720 명절에 엄마랑 호캉스 가는데 도와주세요 10 ㅇㅇ 17:14:53 808
1794719 추합 예비1번 연락 안오네요. 11 기도 17:10:55 1,274
1794718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왔습니다. 12 ... 17:07:32 2,077
1794717 행궁동 접대할만한 식당 1 댓글기대 17:05:58 175
1794716 보테가 안디아모백 어떨까요? 5 ........ 17:04:16 436
1794715 아파트명의는 누구꺼 ...? 46 원글 17:01:57 2,024
1794714 생체리듬 신기해요 4 .. 16:59:47 589
1794713 하이닉스 920,000 6 하이닉스 16:58:07 2,500
1794712 부산에서 죽전역,,동탄? 수서? 어디서 내릴까요? 7 Srt 16:55:56 424
1794711 인바디 기록 2달 5키로 넘게 빠졌네요 근육유지중 8 시려 16:55:22 675
1794710 명절에 뭐할까 고민이예요 5 ㅇㅇ 16:55:04 692
1794709 우리시집식구들은 심사위원들이예요. 7 .... 16:47:54 1,564
1794708 세월은 언제 이렇게나 흘렀는지... 55세 푸념 25 나무 16:46:02 2,274
1794707 비싸서 못사는 한강벨트 없어서 못사는 외곽 9 ... 16:45:33 1,062
1794706 옷 잘입는다는 말 듣는 분 계세요? 7 16:44:54 1,086
1794705 주식 5 엘지전자주식.. 16:41:00 1,208
1794704 다시보게된 정치인이 있어요. 5 ... 16:40:34 1,341
1794703 겨울 다갔는데 겨울옷이 너무 사고 싶어요 10 ... 16:33:24 1,276
1794702 국민연금 조기수령 할 경우 3 .. 16:33:24 1,159
1794701 못버리는 병은 포기해야하나요? 13 ᆢᆢ 16:32:37 1,205
1794700 갤럭시 캘린더 왜이러는걸까.. 16:32:36 142
1794699 평촌-우리네 코다리 1 학원가 16:30:59 529
1794698 주식투자에서 할인율이란 2 할인율 16:28:16 597
1794697 새로운 친구는 어디서 만나시나요 14 ㅇㅇ 16:23:26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