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학교때문에 알게 된 엄마.
10년쯤 되었네요.
밥도 차도 n분의1 하는데.
가끔 무리중 하나가 차를 살때가 있어요.
진짜 십년동안 뭐 한번 산적이 없음.ㅎㅎ
무료 쿠폰 한장을 남에게 쓰지를 않음.
알뜰하죠?
아이학교때문에 알게 된 엄마.
10년쯤 되었네요.
밥도 차도 n분의1 하는데.
가끔 무리중 하나가 차를 살때가 있어요.
진짜 십년동안 뭐 한번 산적이 없음.ㅎㅎ
무료 쿠폰 한장을 남에게 쓰지를 않음.
알뜰하죠?
1하는게 어디에요
늘 얻어먹는 거지들이 부지기수라
그정도는 양반이네요.
얻어는 먹고 사지는 않는다고요?
그러네요..ㅎㅎ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들한테 왜 사주는지요. 사주니까 얻어 먹는 것도 재주네요
10년간이나 공짜로 먹여서라도 같이 어울리고싶은 중요한 멤버인가봐요
학부형지인이 그랬어요. 맨날 힘든척하고 바봔번차한번 안사고 우물쭈물 얻어만먹다가 아이결혼시킨다고 강남에 통전세얻어줬다고자랑해서 다들 배신감에 ..모임에서 빠자고 성토해요
글내용이
10년정도 알고지내는 학부모인데
만나면 n분1해서 다내는데
이분은 n분의1은 내는데 먼저나서서 한번을 안산다는
얘기아닌가요?
분의 1이면 굳이 흉볼 필요있나요?
그게 지켜져서 10년씩 이어졌을 수도 있어요.
각자 먹은 거 내는 게 원칙
그러나 가끔 누가 자발적으로 차를 대접한다
(그러면 다른사람도 돌아가면서 차를 한 번씩 산다)
이 사람은 차 한잔을 안 산다
그러니까 엔분의 일하는 원칙을 누구도 깨지말고 지켜나가는 게 제일 깔끔할 듯요
제대로 잘하면 뭐 그정도는...
사는건 자기마음대로
저도 꽤 먼저 베푸는 편인데 이렇게 오가는거 없으면
제가 페이스조절해요
그냥 깔끔하게 엔빵이 편한가보다
n분의1이 원칙이면 그냥 그대로 실천하면 될 걸
뭐하러 마음 불편하게 차를 사서는 안 사는 사람을 안 좋게 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