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랑 친한 지인의아이가 있는데 우리아이보다 뭐든잘해요
사실 우리아이가 못하는거죠..ㅠㅠ
지인은 항상 자기아이 못한다해놓고 결과는 우리아이가 따라갈수없을정도로 잘나와요
질투가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학원 새로다니는데 지인에게 말안하려고했는데 지인이 알게되서 자기아이도 같이보내겠대요
자기아이가 울아이너무 좋아하니 무조건우리아이 반으로 넣어달라고 부탁까지할거래요
제가 예의상 같이다니면 잘됐네요 했는데..
속으로는 또 우리아이는 그저 그 아이의 학원심심하지않을용도로 쓰이면서 지인의아이는 많은것을배우며 점수도 더 늘겠구나
레벨테스트에 우리아이 주눅들고 난 또 지인에게 축하한다고 아이가 너무잘한다고 칭찬해주겠지요
생각하니 질투나고 속답답하고 힘들어요
나도참...학원 지인몰래 등록한것도 웃기고..
하..이런마음 없애고싶어요
나스스로를 힘들게하고 나만 똥줄타고..
진짜 이런마음 옹졸한것도알고요 고치고싶고요 도움좀 주세요ㅠㅠ
어떤도움되는 글귀나 영상도 추천해주세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