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가 2살인데 간식을 사주면 몇번 먹고 안 먹어요. 그러면 또 새로운 간식을 찾아서 주면
또 몇번 먹고 안 먹고요. 츄르, 비스켓, 열빙어 다 줘봤는데 최근 열빙어는 처음에는 잘 안먹더니 지금은 잘라주면 먹어요. 그러면서 자꾸 뭐 달라고 보채는것 같은데... 집에서 고양이 해줄만한 간식이 있나요? 아니면 고양이들 간식 뭐 주시나요?
우리집 고양이가 2살인데 간식을 사주면 몇번 먹고 안 먹어요. 그러면 또 새로운 간식을 찾아서 주면
또 몇번 먹고 안 먹고요. 츄르, 비스켓, 열빙어 다 줘봤는데 최근 열빙어는 처음에는 잘 안먹더니 지금은 잘라주면 먹어요. 그러면서 자꾸 뭐 달라고 보채는것 같은데... 집에서 고양이 해줄만한 간식이 있나요? 아니면 고양이들 간식 뭐 주시나요?
치킨파, 참치파로 나누어 기호를 찾아요 그리고 트릿등 건조파, 튜르등 습식파로 구분.
비린맛 선호 하는 애들은 생고등어도 먹더라고요 ㅎ
저희집 애들은 비린맛 혐오 ㅠㅠ
고소한 스타일 좋아해서 쫌 돈들어요.ㅠㅠ
그런데 남겨도 동네냥이 급식소에 주면 난리나서 아깝지 않음
츄르 거들떠도 안보는 저희집 냥이
하림 밥이보약 하루양갱 엄청 좋아해요.
쫒아다니면서 달라고 울어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