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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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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우시겠지만ㅜ 저도 추합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조회수 : 590
작성일 : 2026-02-10 23:31:40

저희애도 재수했었어요

없는 살림에 기숙학원보냈는데 수능 완전 망했지요

더 마음 아팠던 건 열공하느라

아이 몸이 완전 기아상태가 완존 말라서 돌아와서충격이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열공했는데 다 떨어지고ㅜㅜ

지금 또 너무나 먼 예비번호받고

저한테 미안해서 죄인처럼 기 죽어있어요

몇년을 저리 계속 떨어지니

저러다 자신감떨어지고 삶의 의욕잃을까봐 무섭네요ㅜ

 

저 혼자서 정말 최선다해 기도하며 키웠는데 

이 모든 결과 자꾸 제 탓 같아요ㅜㅜ

 

반복되는 내용이리 지겨우시겠지만

제 아이도 추합되기를 염치없지만 

지나가는 작은 기도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도 행복한 새봄 맞이하시길 또 아프지않고

평안하시길 저도 묵주기도하겠습니다!

IP : 183.100.xxx.20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녀분의
    '26.2.10 11:33 PM (211.234.xxx.25)

    합격을 빕니다.
    엄마와 자녀분 모두 힘내시구요

  • 2. 같이
    '26.2.10 11:33 PM (121.173.xxx.84)

    기원하겠습니다. 꼭 합격하길 바랍니다.

  • 3. 기도드립니다
    '26.2.10 11:34 PM (118.127.xxx.122)

    우리 아이 너무 고셍 많았는데
    이번에 꼭 좋은 소식받기만을 기도드립니다
    힘 내요 힘내세요

  • 4. ..
    '26.2.10 11:35 PM (211.234.xxx.94)

    원글님 자녀분 합격을 기도합니다
    분명히 합격하실걸 믿어요

  • 5. **
    '26.2.10 11:36 PM (14.52.xxx.5)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꼭 자녀분이 원하는 그곳에 딱!!!붙길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화이팅~!!

  • 6.
    '26.2.10 11:37 PM (119.193.xxx.110)

    이번에 꼭 합격하기를 바라겠습니댜
    힘내세요 ~

  • 7. 얼음쟁이
    '26.2.10 11:44 PM (58.234.xxx.130)

    꼭 좋은소식 들려오기를 바랄께요
    아들 ~ 좀만 기다려 좋은날 올꺼야

  • 8. 제발
    '26.2.10 11:47 PM (49.172.xxx.230)

    꼭꼭 합격이라는 추합소식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아이가ㅜ많이 말라있다고 하시니 저도 마음이 짠하네요. 힘내시고 아이랑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꼭 합격하길 바랍니다. 꼭 와라~

  • 9.
    '26.2.10 11:52 PM (124.63.xxx.183)

    추합 꼭 되길 기도합니다
    아들 고생많았다 금방 좋은 소식 듣길

  • 10.
    '26.2.10 11:58 PM (111.171.xxx.4)

    추합돼서 좋은 소식올리길
    아드님 그속이 오죽할까요
    꼭 되길요

  • 11. ...
    '26.2.11 12:10 AM (118.37.xxx.223)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아가야~ 꼭 연락오길

  • 12. 지겹지 않아요
    '26.2.11 12:29 AM (121.147.xxx.184)

    부디 원글님댁 자녀분
    꼭 추합전화 오기를 빕니다.
    대학생활도 충실히 잘하고
    빛나는 청춘의 재미도 맛보고
    멋진 성인이 되기를 기도할게요.

  • 13. 기도의 힘
    '26.2.11 12:29 AM (35.150.xxx.137)

    염치없지 않으세요.
    얼마든지 기도부탁하세요
    사람마다 인생에 은혜의 때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그리고 님의 가정에 그 은혜의 때가
    하루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 14. ..
    '26.2.11 12:30 AM (112.148.xxx.46)

    원글님 자녀분 추합되게 해주세요.

    좋은 소식 들려오길 바라겠습니다.

  • 15. 꼬옥
    '26.2.11 12:33 AM (14.5.xxx.38)

    추합되기를 기도합니다.

  • 16. ㅇㅇ
    '26.2.11 12:35 AM (112.146.xxx.164)

    고생 끝에 꼭 낙이 오길 기원합니다
    꼭꼭 추합 소식 들려오시길요~~~!!!!

  • 17. ㅇㅇ
    '26.2.11 12:35 AM (122.43.xxx.217)

    꼭 추합되고
    아이의 건강도 회복되고 의욕도 되살아나 행복한 미래가 펴쳐지길 기도합니다

  • 18. ...
    '26.2.11 12:40 AM (61.83.xxx.69)

    꼭 추합되길 빕니다.

  • 19. ...
    '26.2.11 12:44 AM (211.21.xxx.25)

    지겹긴요..
    아가야, 힘내.. 기죽긴 왜 기 죽어.
    꼭 추합되길 빌께.

  • 20. ㅇㅇ
    '26.2.11 12:45 AM (222.233.xxx.216)

    반드시 추합전화옵니다

  • 21. 얘야
    '26.2.11 1:04 AM (112.146.xxx.207)

    그래도 네가 열심히 했던 그 경험은 어디로 가지 않을 거야. 너에게 자산이 될 테니 너무 기죽어 있지 않길 바라.
    꼭 추합되길 바랄게…!
    그리고 밥 잘 먹고 운동해서 튼튼해지자. 그렇게 말라 있으면 엄마가 마음이 아프단다.
    추합 전화 받고, 밥 세 번 꼬박 챙겨 먹고, 매일 운동해서 튼튼한 체력 갖고 대학교 입학하자! 신입생 생활 잘 하려면 체력 필요해!

  • 22. ..
    '26.2.11 1:05 AM (118.235.xxx.101)

    꼭 오늘 연락받아서 등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반드시 추합 될거에요
    혹시나 연락 못받으시면 추가 모집 잘 챙기시구요 ㅠ 힘내세요 화이팅

  • 23.
    '26.2.11 1:07 AM (211.109.xxx.17)

    추합되길 기도 드려요.

  • 24. ㆍㆍ
    '26.2.11 1:10 AM (118.33.xxx.207)

    꼭 추합되시길 빌어요
    아이도 어머니도 힘내시길요
    누구탓도 아니에요

  • 25. ...
    '26.2.11 1:11 AM (221.149.xxx.56)

    기아상태 같다니 마음이 너무 아프시겠어요
    이런 계기로 아이가 더 단단해지길
    그리고 꼭 추합 소식 들으시길 기도합니다
    잘 먹어서 다시 포동포동 해지길 바랄게요
    나중에 웃으며 그때 고생 좀 했다고 추억 삼으실 수 있을 거예요

  • 26. 짜짜로닝
    '26.2.11 1:15 AM (182.218.xxx.142)

    꼭 추합돼서 문닫고 들어가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 27. ,.
    '26.2.11 1:19 AM (39.7.xxx.101)

    꼭 좋은 소식 오기를 바랍니다.

  • 28. ..
    '26.2.11 1:34 AM (61.79.xxx.233)

    꼭 추합 후기 남기실수 있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29. ..
    '26.2.11 1:36 AM (103.43.xxx.124)

    지금 얼마나 속을 끓이고 있을까요...아이고 짠해라...
    노력한 결실을 꼭 보게 될 거에요! 추합 된다 아자아자!!!

  • 30. ..
    '26.2.11 2:34 AM (211.112.xxx.78)

    지겹지 않아요.
    그간 고생하셨어요. 미리 축하드릴게요.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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