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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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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코모리 자식

ㅇㅇ 조회수 : 4,107
작성일 : 2026-02-10 12:28:30

외동아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방에서 나오지 않아요.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삼수하고 지방대 겨우 나왔는데 

삼수는 왜 했나 모르겠네요.

삼성가 자식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없는 집에서 왜 저러나 싶어요

대학도 지방에서 서울로 

장학금으로 학교 나오고

직장생활 잘 하다가가결혼해서 

이쁜 공주 낳아 키웠더니

내자식이 저럴줄 정말 몰랐네요.

서울 한 복판에서 지방으로 대학을

간것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이젠 아무것도 안바라고 

알바라도 규칙적으로 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소원인줄 이제야 알겠네요.

 

남편까지 거의 매일 집에 있어

이대로라면 미칠 것 같아

제가 매일 나갑니다. ㅠㅠ 

 

 

너무 속상해서 썼지만 잠시 후에 지울게요.

죄송합니다.

 

 

 

IP : 58.127.xxx.5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0 12:31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삼성가 부모는 재산이라도 물려주니
    애가 기라도 펴지요.
    지방대 나오게 어디에요.
    자식 응원해주는게 부모밖에 없을텐데
    자꾸 밖으로 나오게 같이 여행을 가던가
    알바를 같이 해보던가 끌어내보세요.
    그것도 나이 더 먹으면 힘들어요.

  • 2. 아휴
    '26.2.10 12:31 PM (49.167.xxx.252)

    취직이 안되니 의욕이 안 생기나봐요.
    우울증 아닌가 걱정이네요

  • 3. ...
    '26.2.10 12:32 PM (175.122.xxx.191)

    원글님만 힘든 게 아니고요
    다들 형태만 달라지고 힘든 건 비슷해요
    원글님도 답답하시겠지만 아이에게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시고 관심가져 주셔야 겠네요
    그러려면 원글님부터 기운내야 되는데요
    이러는 저도 지금 고민이 한가득이랍니다 마음도 힘들고요 물론 자식 때문에 빚어진 문제예요

  • 4. 글중간이
    '26.2.10 12:33 PM (175.113.xxx.65)

    헷갈려서요. 원글님이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 나오고 결혼해서 딸을 낳았다는 얘기인가요? 그런데 그 딸은 서울에서 지방 대학 나오고 히키코모리다 이 말씀 이시죠?

  • 5. .......
    '26.2.10 12:34 PM (58.150.xxx.113)

    일해본적이 아예 한번도 없는건가요?

  • 6.
    '26.2.10 12:37 PM (112.140.xxx.225)

    우울증 같은데 정신과에 데려가보셔야해요. 약을 먹어야 무기력에서 벗어날수 있어요

  • 7.
    '26.2.10 12:42 PM (220.73.xxx.71) - 삭제된댓글

    삼성가 자식과 비교하는거 웃기네요

    유전자 좋게 나아주시기 그랬어요
    머리좋게 낳았으면 서울대 갔겠죠

    자식이 이부진도 저렇게 사는데 엄마는 왜그래요
    하면 좋으실까요

  • 8. ㅇㅇ
    '26.2.10 12:43 PM (211.222.xxx.211)

    자식원망이 심한데
    자식이 의욕이 없을만도 해요.
    돈도 의욕이 있어야 벌고 싶은거지
    무조건 내쫒지 말고
    뭐라도 성취욕을 느끼게 판 좀 깔아주셔야 할듯요.

  • 9. ㅇㅇ
    '26.2.10 12:43 PM (220.73.xxx.71)

    삼성가 자식과 비교하는거 웃기네요

    유전자 좋게 나아주시지 그랬어요
    머리좋게 낳았으면 삼성가처럼 서울대 갔겠죠

    자식이 이부진도 저렇게 사는데 엄마는 왜그래요
    이부진처럼 좀 해보세요
    하면 좋으실까요

  • 10. ..
    '26.2.10 12:49 PM (118.130.xxx.66)

    우울증입니다
    일단 병원부터 데리고 가세요

  • 11.
    '26.2.10 12:49 PM (61.75.xxx.202)

    사람은 마음으로 사는 거예요
    상대도 다 느낍니다
    오늘 부터 속으로라도 잔소리 하지 마시고
    계속 힘내라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나쁜 생각 들 것 같으면 생각을 멈추고
    먹을거리나 드라마 내가 사고 싶은것 쪽으로
    생각을 전환 하세요

  • 12. ㅡㅡ
    '26.2.10 12:54 PM (112.156.xxx.57)

    치료가 필요한거 아닐까요.

  • 13.
    '26.2.10 12:57 PM (211.36.xxx.208)

    일단 정신과 치료하면서 단순 알바라도 하루에
    3~4시간씩 월수금
    다음엔 월화 목금
    다음엔 월화 목금 6시간씩
    이렇게 근육 늘리듯 훈련시켜보세요.
    답답하신 마음 이해해요.

  • 14. ..
    '26.2.10 1:02 PM (180.69.xxx.29)

    요새 취준생도 널렸고 원하는 취업자린 오래걸리고 답답하면 엄마가 벌어서 더 뒷바라지 해주세요 ..그리 생각하는 애들도 많아요

  • 15. ..
    '26.2.10 1:06 PM (61.39.xxx.97)

    하고싶다는 거 시켜주시지 그래요
    기술배워도 되고 자격증 따도되고
    자녀분이 할만한 분야를 많이 찾아보셔야되는데..
    대학간판은 이제 잊으시고요.
    자녀분 마음이 움직이는게 제일 중요해요.

  • 16. ㅇㅇ
    '26.2.10 1:15 PM (58.127.xxx.56)

    따뜻한 댓글 따끔한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 17. ...
    '26.2.10 1:15 PM (223.38.xxx.104)

    우울증입니다
    병원 데려가세요

  • 18. ..
    '26.2.10 1:20 PM (61.39.xxx.97)

    자녀분 본인이 제일 괴롭고 지옥에 빠져있어요
    그점을 놓치지마셔요..

  • 19. 00
    '26.2.10 1:20 PM (59.7.xxx.226)

    힘내세요. 그리고 자녀분이 우울증에서 벗어나길 응원할께요

  • 20. 뭐든 시작
    '26.2.10 1:21 PM (211.234.xxx.203)

    우울증으로 자해하던 아이
    집에서 안 나가던 아이
    억지로 알바시켰어요
    요즘 돈모으는 재미
    미니스탁으로 돈부는 재미에 빠져
    토일빼고 일해요
    재미를 만들어줘야 하는 듯 해요
    힘내세요

  • 21. 내얘기
    '26.2.10 1:33 PM (125.193.xxx.217)

    울 애랑 비슷하시네요 ㅠ
    서울에서 대학 다니며 살이 얼마나 쪘는지 자존감 바닥으로 졸업하고 취업 안되고 지금은 집에서 같이 생활 하는중이에요
    본인도 얼마나 힘들까 남편이랑 저 욱 하는거 참으며
    아무말도 안했더니 운동은 하러 나가더라구요 ㅠ
    아직 알바도 안하고 취직도 안했지만 살 뺀다고 나가는게 어디야 하며 또 맘 다스립니다
    언젠간 울 딸 취업했어요로 글 쓰고 싶어요 ㅠ
    원글님도 힘 내세요

  • 22. 정신과 진료
    '26.2.10 1:58 PM (59.23.xxx.180)

    정신과 진료 보세요. 히키코모리라고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히키코모리들 정신과 진료 하고 처방 약 드셔야 해요

  • 23. ㅡㅡ
    '26.2.10 2:05 PM (106.101.xxx.232)

    우리 아들도 3년을 게임만 하며 은둔했어요.
    이젠 사업하며 일하러 매일 나가고 대학원도 다녀요.
    딸은 엄마의 마음과 눈빛을 읽었을 겁니다.
    아이고 한심한 것. 엄마는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다녔는데 너는 서울에서 지방대학을 가다니....
    딸은 엄마의 한심해하는 눈빛을 보며 스스로 자기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래도 대학은 졸업하고 왔군요. 난 지방대나 겨우 나왔으니 내 인생은 끝이다.... 그래서 방에서 안 나오는 겁니다.

    딸에게 난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 행복은 성공이나 출세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너만 즐겁게 살면 된다. 그렇게 편지라도 쓰든지... 평상시에 너 어떡하냐 이런 눈빛 말구요.

    드라마 미지의서울을 보세요. 거기에서 할머니가 해준 미지에 대한 태도. 그런 무한한 사랑이 자식을 동굴에서 나오게 할 수 있어요.

    요즘 미지의 서울이 넷플에서 다시 엄청 뜨고 있대요. 세계인이 이 드라마의 자꼬 큰 울림을 알았나봐요.

  • 24. 몇년전 내모습
    '26.2.10 2:13 PM (1.236.xxx.253)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이 하도 잘나고 똑똑해서
    예전 우리 때랑은 달라요.
    순하고 소극적인 성격은 경쟁에서 밀려서 우울해집니다.
    딸이랑 같이 극복하세요.
    1,일단 맞는 진로 찾아주고 직업교육받게 하세요.
    국가에서 지원하는 거 많아요.가까운 '노동부 고용센터'가보세요
    2,재미난 운동이나 취미 하나 하게 해주세요.
    3,구직사이트 보고
    딸이 할 의향이 있는거,딸에게 맞는 거 지원해보세요.
    4,딸과 같이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누리세요.
    좋은데 가고 맛난거 먹고 ...

    몇년전 저도 똑같은 상황이었어요.
    저도 매일 나가면서 기다렸는데
    딸이 점점 무기력해하더라고요.
    자기도 눈앞이 캄캄한거죠.
    그래서 제가 같이 알아보고 서류넣고 취직해서 잘 다녀요.
    순하고 성실한 애들은 좀 도움이 필요한거 같아요.
    힘내세요 ,엄마니까요 .

  • 25. moonlove
    '26.2.10 2:16 PM (1.236.xxx.253)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이 하도 잘나고 똑똑해서
    예전 우리 때랑은 달라요.
    순하고 소극적인 성격은 경쟁에서 밀려서 우울해집니다.
    딸이랑 같이 극복하세요.
    1,일단 맞는 진로 찾아주고 직업교육받게 하세요.
    국가에서 지원하는 거 많아요.가까운 '노동부 고용센터'가보세요
    2,재미난 운동이나 취미 하나 하게 해주세요.
    3,구직사이트 보고
    딸이 할 의향이 있는거,딸에게 맞는 거 지원해보세요.
    4,딸과 같이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누리세요.
    좋은데 가고 맛난거 먹고 ...

    몇년전 저도 똑같은 상황이었어요.
    저도 매일 나가면서 기다렸는데
    딸이 점점 무기력해하더라고요.
    자기도 눈앞이 캄캄한거죠.
    그래서 제가 같이 알아보고 서류넣고 취직해서 잘 다녀요.
    순하고 성실한 애들은 좀 도움이 필요한거 같아요.
    잘 되기를 ...

  • 26. 큰 문제네요
    '26.2.10 2:17 PM (223.38.xxx.148)

    서른이 넘었는데 방에서 나오지 않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엇보다도 딸이 히키코모리인게 큰 문제네요
    알바라도 하게 해주세요
    그게 안되면 정신과 진료 보게 해주셔야 할거 같네요

  • 27. ...
    '26.2.10 2:31 PM (112.220.xxx.138)

    은둔 청년 돕는 사업들 있어요.
    혼자 힘으론 힘드니 도움 받을 곳을 찾아보세요.
    https://youth.seoul.go.kr/youthConts.do?key=2310100062&sc_pbancSeCd=008&sc_bbs...

  • 28. 구름
    '26.2.10 2:36 PM (203.234.xxx.81)

    원글님이 올린 짧은 글에 아이에 대한 원망(삼수하고 지방대 겨우 나왔는데 삼수는 왜 했나 모르겠다, 삼성가 자식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없는 집에서 왜 저러나 싶다. 서울 한 복판에서 지방으로 대학을 간 것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과 나에 대한 연민(나는 대학도 지방에서 서울로 장학금으로 학교 나오고 직장생활 잘 하다가 결혼해서 이쁜 공주 낳아 키웠더니 내 자식이 저럴 줄 몰랐다.)이 가득합니다.

    저도 자식 일로 마음 상하고 있어 원글님 힘든 상황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아이가 바로 서야 원글님 고통도 줄어들테니 말씀드려요.
    아이가 혼자 설 내면의 힘이 없는 상황에 곁의 부모마저 저런 시각으로 자기를 보면 방밖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아이는 정신과 치료와 상담 등 필요해보이고요 원글님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서라도 아이에게 좋은 영향 미치실 수 있어야 상황이 좀 호전되지 않을까요?

  • 29. 저기
    '26.2.10 2:52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따님 다그치거나 혼내지 마시고 무조건 잘한다 이쁘다 사랑한다
    칭찬만 해주세요. 용돈도 듬뿍 주시고 하고 싶은 거 다하라고
    엄마가 언제든지 빽이 되어 주겠다고 하시구요.

  • 30. ㅇㅇㅇ
    '26.2.10 3:36 PM (58.127.xxx.56)

    댓글에 나온거 다 해본지가 5년 정도 입니다.
    제가 알려준 기관에서 즐겁게 자격증도 따고 만족스럽진 못해도 그걸로 취업도 했었는데
    번번히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오래 못가 그만두더라고요,

    이젠 주방에서 스칠때마다 안아주고 음악, 영화 공유해주고
    낄낄거리고 지냈어요.

    그런데 점점 뜸해지고 안나오고 그러는 거에요.
    물어보면, 도움을 요청하면 정성다해 알려줄 준비가 된것도 아이가
    너무 잘 알고 있고요.
    무엇이라도 한다고 해서 응원하고 박수칠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저대로 오래 준비한 일에 성과가 있어서
    가족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데 이게 아이에게
    더 비관하는 이유가 되려나 하는 마음이 있네요.
    훨훨 날아가라
    엄마는 신경쓰지 말고, 엄마는 엄마대로 잘 살테니
    이렇게 보란듯이 해냈는데 그게 더 안좋은 영향일까
    너무 슬프고 괴롭습니다.

  • 31. ,,,,,
    '26.2.10 3:51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요즘 이런 경우가 많아서 은둔 청년들을 위한 제도가 지자체마다 꼭 있어요.
    함 둘러보시고 이것저것 권해보세요.
    한참 사회활동하고 하고픈거 할 나이엔 나이가 아깝네요.
    에고.. 힘내세요,.
    사람은 늘 변해요. 지금에 머물지 않고 언젠가는 변하더라구요.
    따님도 곧 다시 훨훨 날아오를겁니다.

  • 32. 경험담
    '26.2.10 5:04 PM (211.36.xxx.158)

    주변에 비슷한 아이들 많아요.
    우리때랑은 또 다르게 sns세대라 비교질과 우울증 많더라구요,
    우울증치료 겁내지말고 병원부터 가보세요.
    아이가 세상에 두려움이 확 줄어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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