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740165
실화라면 영화 같은 내용이네요 어쩜..
한편의 드라마네요. 주작이 아니었음 좋겠고...
고아원에서 자란 자립청년들 진짜 많이들 챙겨주고 도와줬음 좋겠어요.
첫 사회에 나와 혼자 선다는거.. 진짜 힘들거 같아요.
주작아니고 사실이었으면
늘 여자는 약자고 남자가 거두어들이고
뻔한 패턴...
결말을 예상했어요 ㅎ
지금 어려워도 바르게 살면 복이 온다는
교훈이 느껴지네요.
몇 년 전부터 돌던 이야기..
참고로 주인 아주머니가 봐주고 있다는 애길 굳이 첨언해서 치밀한 주작인 듯한 느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