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9 5:23 PM
(112.144.xxx.229)
열심히 사셨네요 7년 일하면서 노후 자금 모으면 충분해보여요
2. ㅡㅡㅡ
'26.2.9 5:23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큰 애 안해줬으니 나머지 둘도 안해주면 됩니다
3. 부자시네요
'26.2.9 5:24 PM
(180.83.xxx.182)
뭐가 문제인가요?
4. 집이
'26.2.9 5:24 PM
(222.100.xxx.51)
대출없이 20억이면 그것만 팔아도 충분
5. ㅇㅇ
'26.2.9 5:29 PM
(106.101.xxx.253)
도대체 뭐가 문젠가요? 연금도 빵빵하고
욕심이 끝이 없네
6. ...
'26.2.9 5:30 PM
(121.142.xxx.225)
집 20억보다 연금 700만원이 부럽..
자식들도 다들 본인 앞가림할거 같으니 지켜 보세요.
7. ...
'26.2.9 5:38 PM
(112.148.xxx.32)
20억집 아들들 셋 나눠주시고
퇴직금 2억 6천으로 부부 사실 집 구하고
연금쓰시면서 사시면 될꺼 같은데요.
8. ㅡㅡ
'26.2.9 5:41 PM
(70.106.xxx.210)
여기보다 이혼 변호사와 상담해 보세요.
님 좋을대로 재산분할, 연금분할 아닐 수 있으니까요.
9. ㅗㅗㅗ호
'26.2.9 5:57 PM
(61.101.xxx.67)
그런집 아는데 부인이 먼곳에ㅜ직장을 얻어ㅜ자취하고 주말부부로 살더군요..좀 떨어져있을슈있난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이혼은...이혼이 더ㅜ이익이 큰 상황이면 해야죠
10. 영통
'26.2.9 5:59 PM
(106.101.xxx.138)
가만히 있는데
나를 문득 문득. 슬프게. 하는 이런 글들이 82쿡에 올라옵니다
원글 재산 수준도 안 되는데도
별 고민 크게 하지 않는 나는..'
게을러서 미래 생각을 깊이 안해서일까?
낙관적이어서일까?
지성이 낮아 인식 능력이 부족해서일까?
문득 슬프면서 고민이 된다
나도 미래 걱정 좀 하자 말이얏 !!!!
11. ㅇㅇ
'26.2.9 6:00 PM
(223.38.xxx.19)
이혼하면 자식들과 관계도 예전과 달라집니다
모든게 예전과 달라진다는거 잊지마세요
12. 대단하세요
'26.2.9 6:00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상한 댓글에는 상처받지 마시고.
아이 셋을 다 그렇게 잘 키우시고 자산도 많이 불리셨어요.
저 살짝 이혼 반대요.
이혼해서 경제적 타격 입으면 원글님이 더 손해인 것 같아요.
남자들 나이들면 점점 좀 이상해져요.
그냥 한 번 멋대로 여행도 가 보시고.
쇼핑도 막 하고.
다들 그냥 그렇게 살아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13. ...
'26.2.9 6:02 PM
(39.117.xxx.28)
평생 고생하셨네요.. 연금도 있는데 좀 편히 사셔도 되죠.
14. ㅇㅇ
'26.2.9 6:11 PM
(118.235.xxx.30)
남편때문에 숨이 막힐 지경이라지만 굳이 이혼으로 가기 보다는 졸혼이나 떨어져 살아 보기를 권하고 싶네요
15. 지금
'26.2.9 6:12 PM
(112.169.xxx.252)
20억에팔릴까요
그리고 이혼하지말고 졸혼하세요
그리고님이나 남편이 오피스텔얻어나가고요
16. ㅁㅁ
'26.2.9 6:12 PM
(112.187.xxx.63)
이혼해도 별거없어요
그냥 좀 무시해가며 (뭐 겁날게없을 나이잖아요)살아요
그리고 애들 다 퍼주지 마세요
17. ㅗㅠㅍㅍㅍ
'26.2.9 6:13 PM
(61.101.xxx.67)
이혼하고 남편이 재혼이라도 하게 되면 자녀들에게 가는재산이 줄어드니 그것도 생각하셔야해요. 좋아서 같이 사는게 아니라ㅜ자녀들에게 갈 재산 보호차원...
18. 욕심도 많아
'26.2.9 6:13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자랑도 심함.
뭐가 문제인지? 그나이 먹고 뭐거 무서워서요.
구정도로 살면 감사히 하세요
19. ...
'26.2.9 6:13 PM
(59.5.xxx.89)
아직 결혼 안 한 자녀도 있으니 이혼 보단 졸혼을 하시는 게 어떠세요?
20. 흠
'26.2.9 6:14 PM
(117.111.xxx.61)
법적이든 아니든 숨막혀하며 언제까지 버텨요. 그동안 아이들때문에 잘 버텨오셨는데 이젠 숨 좀 쉬고 사셔야죠. 형식이 뭐든 일단 물리적으로 떨어져 지내시길요. 남은 삶은 님 위해서 사셔야죠..
21. 다인
'26.2.9 6:15 PM
(210.97.xxx.183)
졸혼찬성이요! 이제껏 참았는데 지금 갈라서면 그나마 있는 자산 반반도 못가져가는걸요 최대한 거리두기하며 살 방도를 고민해보심이
22. ㅡㅡㅡ
'26.2.9 6:16 PM
(180.224.xxx.197)
님정도 상태에서 대학생 둘 데리고 이혼했어요 20억 집 절반 나누면서 나중에 아이들 35세에 각각 5천씩 증여하기로 재산분할서에 쓰고 도장찍음. 아이당 1억씩은 받으니 독립이건 결혼하건 그거면 된다고 생각하고요.
내 노후는 월 200조금 넘게 세팅했어요. 나는 개인적으로 충분하거든요. 애 둘 데리고 사는데도 헉비용돈빼고 200조금 넘어요. 20년 가계부 써서 씀씀이 빠삭함.
정년없는 일이라 소일삼아 월 100은 나오게 책상에 앉아있을 힘만 있으면 일할거고요.나정도도 훌륭한거라 생각하는데 님은 나보다 더 나은데요?
23. ㅇㅇ
'26.2.9 6:38 PM
(182.222.xxx.15)
졸혼도 이혼도 큰 변화가 옵니다
원룸 얻어서 나오는건 어떠세요
24. ㅎ
'26.2.9 6:42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아니, 졸혼과 이혼보다 원룸얻어 나오면 좀 나은 삶같아요?
25. ㅡㅡㅡ
'26.2.9 6:50 PM
(180.224.xxx.197)
무슨 큰 변화요?? 돈나눈거 말고 있나요?
26. ㅇㅇ
'26.2.9 7:03 PM
(14.48.xxx.230)
이혼 해도 연금이 넉넉하니 노후는 걱정이 없겠어요
다만
아이들한테 돌아갈 돈이 없을거같아요
집값 10억씩 나누면 부부 각각 살집 사면 끝이잖아요
남편이 아이들 결혼 할때 지원을 할까요
제생각엔 남편이 돈 안내놓을거 같아요
지금은 20억짜리 집도 있고 연금도 많이 나오고
7년후에 퇴직금도 나올테고 1억 저축도 있으니
부부 재산에서 아이들 결혼할때 도와줄수 있을거 같지만
이혼해서 나눠 가지면 당장 자기 노후 생각하느라
돈 움켜쥘걸요
그럼 아이들은 자기힘으로 살아가야 하죠
부모 도움은 하나도 못받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