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로 제한하면 안되나요?
80넘은 노인 똥고집을 이길 수가 없어요..
누구 칠까봐 겁납니다.
75세로 제한하면 안되나요?
80넘은 노인 똥고집을 이길 수가 없어요..
누구 칠까봐 겁납니다.
건강이 너무나 달라서 나이로만 결정하면 차별이 되니까요
그리고 투표권 때문 아닐까요
일정 연령 이후 투표권 박탈하면 노인관련 정책에 아주 큰 변화가 있을 겁니다
75세부터 1년에 한 번씩 적성검사 빡세게 해야죠.
한 10만원 받고 인지능력, 순발력 등 꼼꼼하게 테스트해야 돼요.
브레이크, 엑셀 헷갈려 하는 노인들 너무 많네요
친정아빠...81세신데 운전면허 반납할 생각은 안하시고 새 차 사려고 하시네요..ㅠㅡㅠ 옆에 타면 운전하시기엔 인지능력이나 반사신경이 많이 느려진걸 제가 다 느끼는데..
그게 쉽게 접근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쉽게 결정 못합니다. 공론화를 거쳐야 하는 일이에요.
가정에서도 못하게 못하는데
나라에서 금지하면 자유가 어쩌니 인권이 어쩌니공산당이냐 할걸요?
서울 경기처럼 대중교통이 편리한 도시에 살면 또 몰라요.
교통이 불편한 외곽에 사시는 분들은 불편함은 이루 말을 못하죠.
먼저 집안에서 해결하세요.
문제라서 감히 운전대 놓으라 소리는 못하죠. 자식들이 싸우는수밖에요
표 때문이죠.
그리고 노인들 다들 운전하고 다녀요. 85세 90세도 운전하고 새차 뽑더라구요.
노인을 위한 택시 도입을 하면 좋겠어요. 수도권 노인들 무료 지하철 만큼 혜택이..
미국에는 노인 장애인을 위한 택시가 있어요..
자식들 말을 안들으니 법으로 해달라는 말이죠..
1년마다 재시험 보는게 나을꺼같아요
치매가 없다면 다 붙겠죠
너무 심하더라고요
다리 덜덜 떨고 보행기 짚고 다니는 노인이 운전을 해요
노인이라고 운전을 다 못 하게 하라는 건 아니지만
일 년에 한 번씩 신체능력 검사는 해야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