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신 장면을 다시 찾아보아요...
어떻게 밥짓다가 그렇게 가실지..
그전에 장면에 엄마가 시장가서...아줌니들이랑 마지막 인사하는거 같이
들르는것도 슬프고
거기서 미정이가 개찾으며 운단 이야기 듣고 가서 그렇게 슬프게 가는거
너무 너무 슬프네요.
그 사촌 시누이인지 뭔지도 와서 산통깨면서 그런말을 입밖에 하는거 너무 재수없고..
저작가는 참 인생의 통찰력이 대단한듯해요.
어쩜 스토리 구성 순서를 저렇게 잘 짜서 만들었을까요 저작가는...대단해요...........
그 이동진 평론가가 말하는 ''명징하게 직조한'' 딱 그에 맞는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