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9 6:40 PM
(70.106.xxx.210)
가족들에게 드리세요. 부모나 형제 자매, 혹은 친구들?
2. ...
'26.2.9 6:40 PM
(118.37.xxx.223)
제가 받고 싶네요
며칠전에도 한과 싫다고 올라왔는데 싫어하는 분들이 많은가봐요..ㅠ
3. 경비아저씨
'26.2.9 6:42 PM
(121.162.xxx.234)
드리시는 건 어떨까요
4. 휴
'26.2.9 6:44 PM
(116.121.xxx.21)
저도 싫어요 그래도 아까워 먹다보니 살찌는 소리가ㅠ
5. 싫어요
'26.2.9 6:50 PM
(222.98.xxx.31)
저도
거래처에서 꼭 한과를 선물해요.
추석엔 쩐내도 나고
싫다고했더니 다른 걸로 바꾸더니
또 한과를 보내더라고요.
동생이 한과집을 한대요.
6. 저는
'26.2.9 7:02 PM
(39.7.xxx.101)
한과가 너무 좋아요!
7. 한과
'26.2.9 7:03 PM
(124.53.xxx.50)
저도 한과 진짜 싫어요
떡은 냉동해 두었다가라도 먹지
정말 비싼돈아까워서 쩐내나서 버리면서도 슬퍼요
백화점 전화오면 상품권으로 잽싸게 바꾸기라도하는데 백화점물건아니면 진짜 싫어요
8. 한과냉동
'26.2.9 7:07 PM
(210.205.xxx.198)
당 때문에 걱정되긴하지만
냉동해서 먹으면 과자는 바삭하고 엿부분은 쫄깃해서 저는 참 맛있던데
취향이 다른거니까..
9. 저도
'26.2.9 7:25 PM
(221.148.xxx.3)
정말 반갑지 않은 선물중 한가지입니다 한과 건강식품 곶감 멸치 등ㅡ 그러구 보면 선물이 참 어려운건 맞는거 같아요
10. 앗
'26.2.9 7:27 PM
(115.138.xxx.187)
앗 한과 좋아하는데 싫어하시는분들도 많군요~~
11. ...
'26.2.9 7:32 PM
(118.37.xxx.80)
저 한과 좋아해요♡
바꿔먹고 싶다
고등어랑ㅎㅎㅎ
12. 저기
'26.2.9 7:33 PM
(211.211.xxx.168)
당근에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내 놓으면 빛의 속도로 나가요
13. 윽
'26.2.9 7:33 PM
(211.36.xxx.48)
50대인데 한과 먹는 사람있나요?
친구들도 아무도 안먹던데요
14. ㅇㅇ
'26.2.9 7:45 PM
(183.109.xxx.148)
저 무지 좋아해요.
사서 먹는데 싸지 않아 아껴 먹어요.
40대후반부터 그맛에 빠졌으니 할매니얼이라고 하겠네요.
15. 하필
'26.2.9 7:48 PM
(175.126.xxx.56)
오늘 왔네요.
이가 안좋아서 먹을때 조심스럽고 남편은 당뇨 전 단계인데...
싸보이지도 않은데 ㅠㅠ
16. ㅇㅇ
'26.2.9 7:57 PM
(175.199.xxx.97)
한과 좋아하는 저도
명절 한과 선물은 좀 그래요
양이 너무 많음
17. 저도 좋아해요
'26.2.9 8:00 PM
(211.173.xxx.12)
한과가 양에 비해 넘 비싸서 한번씩 선물 받음 좋은데
맛있는 한과가 아니라 딱딱한 한과면 기분 별로라서 선물할때 꼭 상태보고 사는게 아니면 안사요 그나저나 올해 한과는 없네요
18. 그래서
'26.2.9 8:09 PM
(211.212.xxx.14)
저희 어머니는 고거 바스러뜨려서 깍두기할 때 넣어서 하셨어요. 깨한과, 밥풀한과같은거요
19. ㅜㅜ
'26.2.9 8:18 PM
(221.154.xxx.222)
당뇨걱정만 아니라면
맛있는데…. ㅜㅜ
20. ...
'26.2.9 8:19 PM
(210.95.xxx.178)
제가 정말 안달고 바삭한 맛있는 한과를 아는데요.
일단 먹어보면 이런 한과도 있냐고 해요.
하지만 선물하고파도 다들 한과라면 경기해요.
저만 한번씩 사먹습니다.
혹시나 물으셔도 이름을 몰라서 못가르쳐드립니다.
21. 세상에
'26.2.9 8:20 PM
(221.154.xxx.222)
강아지 넘 가여워요 ㅠㅠ
22. ..
'26.2.9 8:42 PM
(211.235.xxx.186)
오늘 제가 먹으려고 비싼 한과 주문했는데..
그 맛을 모르다니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