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방앗간에서
떡국떡 사긴하는데,
어릴적 먹던 그 쫄깃함은 아니에요
쌀 가져가 가래떡 뽑아야해요?
서울 남쪽 살아요
동네 방앗간에서
떡국떡 사긴하는데,
어릴적 먹던 그 쫄깃함은 아니에요
쌀 가져가 가래떡 뽑아야해요?
서울 남쪽 살아요
쌀이 좋아야 떡국도 맛있는것 같아요.
예전엔 다 집에서 쌀을 가져다 뽑았지요.
저는 현미 떡국떡이 맛있던데 흰쌀 떡국떡은 잘 안먹게 돼요.
그래도 떡집
여기 저기 바꿔보세요
맛이 다른집이 분명 있거든요
하는 방앗간 좀 비싸도 사람 많아요
동네 하나로마트안에
떡집에서 진열해놓은 여러가지 떡 팔았었는데
1키로 좀 안되는 떡국떡 작년까지 6천원이었다가
올해는 9천원;;;
하나로 농협 떡국
그나마 여러번 뺐는지 찰지더라구요.
햅쌀떡국 적혀있는게 더 나았어요.
쌀도 쌀이고 같은 걸 두 번 뽑는다나..
암튼 그렇게 하면 쫄깃쫄깃 맛나요
예전에 거래하던 떡집 떡이 쫄깃하고 맛있었는데
2년전부터 갑자기 다른곳으로 바뀌더니
떡국떡이 쫄깃함이 덜하더라구요
맛이 그닥,,
근데 올해는 다시 먼저번 떡집으로 바꿨네요
떡으로 사요
백미 떡국이 혈당 스파이크라 조금이라도 덜 올리려고
농협 하나로 마트에 농협표 떡국떡 맛있어요.
가격도 싸고. 공장에서 만든 것 같은 비닐 포장지에 담긴건데 가격도 떡집 보다 싼데 더 맛있었어요.
추천해요
떡집떡이 맛있더라고요
떡집마다 다르겠지만 직접 만드는 곳 있어요
북촌쪽 계동떡집 가래떡만하는 곳인데
떡국떡이 쫄깃하고 아주 맛있어요
가격도 싼데 여기 떡볶이 떡은 일품입니다
광고아니고 제 20년 단골이라 그냥 알려드리려구요
유명한 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