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콜밴같은 일반 택시보다 비싼 택시아시죠?
결론은 신고는 안하지만 불친절이 느껴지네요.
승객이 캐리어를 실는데 옆에서 멀뚱하게 쳐다봅니다.
첨부터 차에 있으셨으면 그려려니 합니다.
세계 곳곳을 다녔지만 이런 기사는 처음 봅니다.
다들 어느 나라던 기사님들이 도와주는 척이라도 하십니다.
내릴때 감사합니다 하는데도 대답하나 없습니다.
제주도에 대한 첫 이미지가 관광객들이 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는 기사님입니다.
다른때 왔을때 기사님들은 이런 분 없었는데 어디 양아치같은 놈이 기사를 하나봅니다. 제주도 이미지에 아주아주 안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이미지를 위해서 이런 사람은 신고하고 싶지만 생계에 지장이 있을까 싶어 참습니다.
하도 불친절해서 번호판이 저절로 외워졌네요.
어떤 직업이던 기본 예의라는게 있습니다. 제주도는 특히 관광으로 먹고 사는 도시입니다.
이 분은 그것도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