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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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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도 한번 담가 먹으니 시판은 손이 안갑니다

ㅁㅁ 조회수 : 3,155
작성일 : 2026-02-08 16:30:13

요즘 고추장도 간단 버젼 많잖아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최상의 고추가루로 어느해엔 만든 조청으로도 만들고 ,,,

일단 맛이 칼칼 담백 깔끔이라 텁텁 시판이랑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애들이 맛을 먼저 알기도 하구요

IP : 112.187.xxx.6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로방스
    '26.2.8 4:33 PM (59.12.xxx.47)

    레시피 부탁해요^^

  • 2. 올해
    '26.2.8 4:33 PM (112.162.xxx.38)

    김장 안했는데 김치도 시판은 맛없네요

  • 3. 11
    '26.2.8 4:35 PM (175.121.xxx.114)

    패키지 사셔서 하샸는지요

  • 4. 그게
    '26.2.8 4:35 PM (222.113.xxx.251)

    너무나 어려울거같은데
    아닌가요?

    넘 담가먹고싶은데 엄두가 안나서..

    그래도 고추장인데
    간단하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 5. 프로방스
    '26.2.8 4:37 PM (59.12.xxx.47)

    이보은 간단 고추장 레시피로 담아 먹고 있어요
    맛 좋아요

  • 6. ㅁㅁ
    '26.2.8 4:4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어이없게 쉬워요
    메주가루 사고 어쩌고 했는데 어디 맛집팁이 또
    시판된장사서 갈아쓰면 된답니다 ?
    ㅎㅎ
    올해는 그버젼 해볼라고 고추가루 주문해둿습니다

    국간장으로 담는버젼
    액젓으로 담가본봐 예민쟁이 아들이 액젓 향난단거 알아챗고
    물 1리터 소금 240그램
    병식혜 사서 하는버젼도있고

    엄청 재미있어요

  • 7. 00
    '26.2.8 5:16 PM (223.39.xxx.61)

    원글님의 경험담~좋은 레시피 풀어주셔요
    메주가루 넣은것은 발효~~일정기간 해얄듯

  • 8. 저도
    '26.2.8 5:21 PM (121.188.xxx.245)

    유툽에 양희경씨 레시피로해요. 진짜 된장 고추장 시판보다 훨씬 좋아요.

  • 9. 00
    '26.2.8 5:22 PM (223.39.xxx.61)

    엿기름물 끓여섞거나 병식혜 넣는것은
    조청으로 대신하면 되는것 아닌가요?

  • 10.
    '26.2.8 5:24 PM (121.185.xxx.210)

    한번도 생각안해봤는데
    귱금하네여

    고추장만들기

  • 11. 11
    '26.2.8 5:26 PM (175.121.xxx.114)

    이보은님 유튭 보니 간단?한 느낌나네요 도전!!

  • 12. ㅁㅁ
    '26.2.8 5:28 PM (112.187.xxx.63)

    어이없게 쉬워요
    메주가루 사고 어쩌고 했는데 어디 맛집팁이 또
    시판된장사서 갈아쓰면 된답니다 ?
    ㅎㅎ
    올해는 그버젼 해볼라고 고추가루 주문해둿습니다

    국간장으로 담는버젼
    액젓으로 담가본봐 예민쟁이 아들이 액젓 향난단거 알아챗고
    물 1리터 소금 240그램
    병식혜 사서 하는버젼도있고

    엄청 재미있어요

    기본이 고운 고추가루 5백그램에
    메주가루 200-250그램
    물1리터
    조청1킬로
    소금 250기준으로 잡으면 실패없는데
    난 짠게싫어 라기도 하는데 우선간봐서 짭쪼롬해야
    변패없고

    변형으로 물 아닌 소주 (소주는 곰팡이안남)
    맛술로도 해봤고
    저렇게 기본잡고 너무 뻑뻑은 전 싫어서
    버무리자마자 통에 담지말고 다라이에 한 이틀두고 재료들 다 불러
    어울려지도록 저어보며
    맛술 액젓 소주로 묽기 조절
    묽은듯한게 두고먹기 좋고


    발효니 뭣도 없어요
    유리병에 담아 그냥 김냉에 쿡
    한며칠지나 바로 먹어요 전

  • 13. ㅇㅇ
    '26.2.8 5:39 PM (180.69.xxx.156)

    덕분에 고추장 담가보고 싶어집니다!!

  • 14.
    '26.2.8 5:40 PM (220.117.xxx.100)

    조청 1킬로요? @@
    식재료에 소금, 후추 정도만 뿌려서 먹은지 오래라 고추장 안 먹은지 한참 되었는데 당 덩어리네요

  • 15.
    '26.2.8 5:41 PM (211.250.xxx.42)

    잘못하니 메주가루 냄새가 한동안 나서 고생했는데
    메주가루 어디에 따로 말린 뒤에 하시나요?
    아니면 메주가루 쓰시는 브랜드 좀 추천해주세요.

    집에서 하니 맛있긴 하더라구요.

  • 16. ㅁㅁ
    '26.2.8 5:4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조청같은건 선택이죠
    거기다가 저정도 담그면 한 2년 먹는걸
    그걸 당덩어리라하면 유구무언

  • 17. 순순이
    '26.2.8 6:02 PM (14.37.xxx.123)

    방송에 나온 어느댁보니 묽은조청인지 물엿인지넣고 소주 (곰팡이가 안생긴다네요) 넣고
    메주가루 대신 청국장가루 넣더라구요 (메주냄새가 안난다고)
    저도 이렇게 한번 담가볼려고 입력해놨어요

  • 18.
    '26.2.8 6:02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찹쌀 1kg, 고춧가루 1.5kg, 메주가루 500g,
    소금 500g, 물 4L, 엿기름 500g
    ---
    메주가루는 먼저 넣어야 특유의 냄새가 줄어들고, 엿기름, 물은 점차적으로 부어가며 농도를 조절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소금을 적절히 섞어 간을 맞춘 후, 완성된 고추장은 항아리에 담아 40~50일간 숙성해야 깊고 풍부한 감칠맛이 우러난다.

  • 19. 시판 고추장
    '26.2.8 6:03 PM (59.7.xxx.113)

    성분표 보면 고춧가루는 11% 정도예요. 그거 보고 떡볶이가 왜 살찌는 음식인지 알겠더군요.

    저도 고추장 만들어보겠습니다!!! 레피시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 20. 00
    '26.2.8 6:14 PM (223.39.xxx.61)

    집고추장~~
    친한동생은 메주냄새가 싫어서 안넣고 해요
    레시피는 모르겠는데 담아서 며칠후 먹는다네요

  • 21. 맞아요
    '26.2.8 6:22 PM (124.50.xxx.173)

    저는 숨쉬는 양념밥상 고추장 책 레시피대로 하는데 맛있습니다

  • 22. 시제품도
    '26.2.8 6:50 PM (117.111.xxx.45)

    훌륭한 거 있어요
    너무 내려치시네
    내 것만이 최고라는 사고방식은 좀 넣어두세요

  • 23. ..
    '26.2.8 7:03 PM (182.220.xxx.5)

    검색해봤는데 굉장히.쉽네요.
    고춧가루 500g, 메주가루 250g, 소금 300g, 조청 1KG, 물 1.2L, 소주 반잔
    https://m.blog.naver.com/fantasticpanda/223033632914

  • 24. 밀키트
    '26.2.8 7:04 PM (219.240.xxx.61)

    고추장 밀키트 있어요. 국산고춧가루에 발효액 조청등 다옵니다. 순서대로 젓기만하면 되고 나중에 조청으로 단맛 조절하면 되요. 시판 고추장이 달아서 주문해서 먹는데 쉽고 맛있어요.

  • 25. ㅁㅁ
    '26.2.8 7:08 PM (112.187.xxx.63)

    시판 훌륭한거 맞는이는 그거 먹으면 될일
    이런글에 훈계가 필요한거같진 않구요

    맞아요
    단맛이싫고 텁텁함이 싫은이들 조절이 가능이잖아요
    요즘은 된장도 밀키트 나오죠

  • 26. 레시피
    '26.2.8 7:22 PM (119.202.xxx.101)

    고추장 레시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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