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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에서 별거 중인데 배달시켜서 아이랑만 먹음 좀 그럴까요

ㅇㅇ 조회수 : 5,933
작성일 : 2026-02-08 18:35:57

나가서 먹고 싶은데 애가 피곤해서 시켜먹자고...

IP : 222.108.xxx.7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6.2.8 6:36 PM (118.235.xxx.156)

    합가인데요 .

  • 2. ..
    '26.2.8 6:36 PM (117.110.xxx.137)

    아무리 미워도 먹는거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 3. ...
    '26.2.8 6:37 PM (112.162.xxx.38)

    아이가 다 지켜보고 있어요. 나눠서 딴방서 먹더라도 안그러겠어요

  • 4. ....
    '26.2.8 6:37 PM (180.229.xxx.39)

    아이가 없다면 각자 먹어도 되는데
    아이가 있으면 그러면 교육상 정서상 안좋죠.
    시키고 애아빠몫으로 점 덜어서 가져다
    드리라고 하세요.

  • 5. ㅇㅇ
    '26.2.8 6:38 PM (222.108.xxx.71)

    좀 넉넉히 시키고 애한테 나눠주라 할까요

  • 6. ....
    '26.2.8 6:38 PM (49.161.xxx.218)

    애시켜서라도 뭐먹을건지 물어보세요

  • 7.
    '26.2.8 6:39 PM (223.38.xxx.58)

    자식 교육 잘하네요

  • 8. ㅇㅇ
    '26.2.8 6:39 PM (222.108.xxx.71)

    메뉴 하나를 온전히 시켜줄순 없어요 돈아깝게…
    걍 애꺼를 곱빼기로 하고 군만두 하나 시켜서 둘이 나눠먹으라 할려고요

  • 9. ...
    '26.2.8 6:41 PM (211.36.xxx.222)

    아이가 다 지켜보고 있어요 222
    아이가 님한테도 뭐가 마음에 안 들면 그럴수 있어요. 아빠거까지 시켜서 갖다주라고 하세요.

  • 10.
    '26.2.8 6:43 PM (211.36.xxx.126)

    아이도 양껏 먹게 자장면 한그릇씩 시키세요. 부모가 돼가지고 왜 그러세요. 확실히 별거를 하든지요.

  • 11. 이혼
    '26.2.8 6:44 PM (211.234.xxx.162)

    먹을 거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이혼 할 거 아니면
    나눠드심이

  • 12. ㅇㅇ
    '26.2.8 6:45 PM (222.108.xxx.71)

    아이는 지금 스토리를 다 알고 뭘 아빠거도 시켜주냐고 나가라 하라고 하는데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제가 나눠주는 거예요

  • 13. ...
    '26.2.8 6:46 PM (211.36.xxx.10)

    네. 알아서 하세요.

  • 14. ㅇㅇ
    '26.2.8 6:46 PM (14.63.xxx.60)

    답정너인가요
    알아서 하세요

  • 15. ㅇㅇ
    '26.2.8 6:48 PM (222.108.xxx.71)

    조금 나눠줄까 아예 나눠주지 말까 고민글이었는데
    아예 하나 시켜주라고 ㅎㅎ

  • 16. 조금
    '26.2.8 6:52 PM (59.8.xxx.75)

    나눠줄거면 온전히 시켜주는게 났지 않나요? 그게 뭐라고... 굳이 더 골을 파나요..

  • 17. ..
    '26.2.8 6:53 PM (112.214.xxx.147)

    냉장고는 2개인가요?
    우유나 달걀 같은거 훔쳐? 먹는지 감시 안하세요?
    애는 중립지역에서 키우시는건지..
    애 교육, 정서상 매우 안좋을것 같은데요.

  • 18. 진짜
    '26.2.8 6:53 PM (106.101.xxx.64)

    별 이상한 집구석 다보겠네

  • 19. ㅇㅇ
    '26.2.8 6:55 PM (222.108.xxx.71)

    애가 미성년자가 아니예요

  • 20. ㅇㅇ
    '26.2.8 6:57 PM (222.108.xxx.29)

    미성년자 아니면 부모가 개막장으로 사는꼴 다 보여도 되나요?
    차라리 따로 사세요

  • 21. ...
    '26.2.8 6:58 PM (211.36.xxx.174)

    님도 돈 아깝고 아이도 주지 말라고 하고 성인이라 교육상 안 좋을거도 없으면 둘이 먹으세요. 물어볼 필요도 없네요.

  • 22. zzzz
    '26.2.8 6:58 PM (118.235.xxx.187)

    %여기다 글써봤자
    말도 안들을꺼면서 알아서하슈

    별 이상한 집구석 다보겠네22222

  • 23. ....
    '26.2.8 6:59 PM (180.229.xxx.39)

    이혼한 집보다 이런집에서 자란 아이와
    결혼으로 얽힐까봐 더 걱정이예요.

  • 24. ㅇㅇㅇ
    '26.2.8 7:01 PM (118.235.xxx.101)

    애가 아빠 나가라는 행태하며

  • 25. ..
    '26.2.8 7:01 PM (58.229.xxx.124)

    아이가 불쌍하네요. 아이들은 가정에서 우리 집 서열 1위가 누구인지 느낌으로 다 알아요. 엄마 편에서 엄마를 옹호하는 말을 하는 것은 진정으로 엄마를 위한다기보다 그렇게 해야 자기를 미워하지 않을거라는 생존본능 때문에 엄마 듣기 좋은 소리를 하는 겁니다. 아이한테 정서적 학대를 하는 거예요.
    어른 답게 행동하세요. 남편을 배제하고 음식을 아이와 함께 둘만 먹는다는 사고방식에 한숨이 나오네요.

  • 26. ...
    '26.2.8 7:04 PM (14.51.xxx.138) - 삭제된댓글

    미성년자 아니면 곱배기에 군만두 다 먹을수 있는데 거기서 한젓가락 덜어서 주겠다는건 뭔가요 주고도 맘상할듯 평소 식사도 따로해서 먹나봐요

  • 27. ...
    '26.2.8 7:06 PM (59.29.xxx.152)

    한집별거가 부모간 싸움이면 성인 자녀 일지라도 아빠존중 가르치고 자녀가 개입된 불화면 자녀말에 따르세요

  • 28. ...
    '26.2.8 7:08 PM (14.51.xxx.138)

    미성년자 아니면 곱배기에 군만두 다 먹을수 있는데 거기서 한 젓가락 덜어서 주겠다는건 뭔가요 받고도 맘상할듯 평소 식사도 따로해서 먹나봐요

  • 29. ...
    '26.2.8 7:08 PM (124.50.xxx.169)

    이혼한 집보다 이런집에서 자란 아이와
    결혼으로 얽힐까봐 더 걱정이예요. 22222222

  • 30. ㅇㅇ
    '26.2.8 7:10 PM (222.108.xxx.71)

    어차피 애 없는 주중엔 서로 따로 시켜먹고 각자 분리수거 하고 알아서 잘 돌아가고 아이가 주말에 와도 저랑 나가서 먹거나 아이만 따로 시켜주거나 했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저도 저녁시간에 배고파서요
    걍 둘꺼만 시키려다 아 좀 그런가 했던거예요

  • 31. ....
    '26.2.8 7:10 PM (223.39.xxx.63) - 삭제된댓글

    한집 별거가(그럴수 밖에 없는 사정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게되는 처지.
    차라리 따로 살아 눈 앞에 안보이면 그렇다쳐도..
    먹느거 가지고 참...

  • 32. ....
    '26.2.8 7:13 PM (223.39.xxx.63)

    한집 별거가(그럴수 밖에 없는 사정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게되는 처지.
    차라리 따로 살아 눈 앞에 안보이면 그렇다쳐도..
    먹느거 가지고 참...

    냉장고는 2개인가요?
    우유나 달걀 같은거 훔쳐? 먹는지 감시 안하세요?2222

    이혼한 집보다 이런집에서 자란 아이와
    결혼으로 얽힐까봐 더 걱정이예요. 333333

  • 33. 남편봐가며 대접
    '26.2.8 7:16 PM (218.235.xxx.83)

    남자 못된 놈이면 남자가 여자를 저렇게 만드는거죠.
    이혼도 안해주고 집에선 ㅈㄹ만 하는놈
    딴여자랑 뒹글다 온놈.
    돈안주고 딴짓하는놈
    부인을 자기목적(대리 효도)을위한 수단으로 알고 이용만 한놈

  • 34. 웬수 처럼 싸움
    '26.2.8 7:21 PM (112.167.xxx.79)

    먹는거 갖고 그러진 마세요. 미운건 미운거고 어쨌든 한 집에 있고 애들도 중간에서 애매해요. 물어봐서 같이 시켜 주세요

  • 35. ㅇㅇ
    '26.2.8 7:24 PM (222.108.xxx.71)

    얼굴보거나 목소리 들으면 농담아니고 거의 공황장애 와요 두통이 오면서 구토가 유발돼서 진짜 진짜 최선이 애한테 넉넉히 시켜주고 나눠주라고 하는거였어요

  • 36. ...
    '26.2.8 7:26 PM (211.36.xxx.172)

    그 정도인데 왜 같이 살아요? 애도 다 커서 집에서도 안 사나본데 협의 안 되면 소송이라도 하세요

  • 37. ㅇㅇ
    '26.2.8 7:28 PM (222.108.xxx.71)

    한마디도 안섞고 싶고 이혼에 시간과 돈을 쓰고 싶지 않아요

  • 38. ..
    '26.2.8 7:29 PM (210.178.xxx.60)

    그정도면 도대체 왜 같이 사세요?
    헐값이라도 팔던지 전세라도 비용부담하고 나오던지..
    그집 남편 참..
    고시원이라도 얻어 나가지 ..

  • 39. 사람이
    '26.2.8 7:29 PM (112.169.xxx.252)

    말이야
    입장바꿔생각해보지
    아이와남편만 먹으면
    서럽지않겠어요
    먹는거가지고 치사하게

  • 40. ...
    '26.2.8 7:30 PM (211.36.xxx.30)

    눈치보이는 자식도 집에 없이 둘이 계속 그렇게 살다가 험한 일 당하면 어쩌려고요

  • 41. ㅇㅇ
    '26.2.8 7:36 PM (106.101.xxx.135)

    자식 없으면 배달 시켜서 혼자만 먹겠는데
    자식이 있으니 남편 분량 덜어서 애한테 남편방에 가져다 주라하고 남은거 애랑 같이 먹을래요

  • 42. ㅡㅡ
    '26.2.8 7:39 PM (112.156.xxx.57)

    그래도 먹는거 가지고 아예 무시하긴 걸리셨나 보네요.
    넉넉하게 시켜서 아이시켜 나눠 주면 되겠네요.
    그리고 이렇게 살 바엔 이혼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평생 이러고 어떻게 살까요.

  • 43.
    '26.2.8 7:39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재벌이 잘 안싸우는 이유중에 하나가
    때리면 그만큼 맞을 것을 알기 때문이래요
    지금 사이가 안좋아도 되도록 상대에게
    상처주는 행동은 피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남자들은 욱하는 성격이 여자랑은 비교불가라서
    어디로 튈지 몰라요

  • 44. ....
    '26.2.8 7:42 PM (106.101.xxx.193)

    이혼에 돈과 시간을 쓰고싶지 않아서
    지금처럼 기형적인 생활을 선택하겠다는게 말이되나요?
    애도 아빠 내쫓으라는데, 명분도 있나본데,
    이혼을 하고 깔끔히 사는게 낫지 않나요?
    이런 찌질한 고민 앞으로도 한두건이 아니겠는데...

  • 45. 에휴
    '26.2.8 7:45 PM (1.229.xxx.73)

    저도 님과 같은데
    두 번 애 끼고 겸배달.

    아이 마음이 어떻겠어요. 아빠는 빠져있고 엄마랑만 집 안에서 배달 음식 먹는 거.

  • 46. ㅡㅡ
    '26.2.8 7:49 PM (221.154.xxx.222)

    ㅇㄱ님네 상황도 … 어쩔 수 없으니 그럴 수 있겠다싶어요
    저도 말 한마디 얼굴 한번 보는 것도 싫으니….
    ㅇㄱ님을 뭐라 못하겠어요 ㅜㅜ

  • 47. 남편이
    '26.2.8 7:53 PM (106.101.xxx.36)

    바람 피웠나요?

  • 48. 이혼해야지
    '26.2.8 7:53 PM (49.167.xxx.252)

    이혼해서 따로 살아야지 같이 살면서 애는 아버지 나가라하고 음식배달 시킨거 나눠줘야 되고 이건 뭐임.
    상당히 교육적이지 않은 상황.

  • 49. ㅇㅇ
    '26.2.8 8:11 PM (211.220.xxx.123)

    아이가 성인이면 깔끔하게 안줍니다

  • 50. 애가
    '26.2.8 8:31 PM (121.162.xxx.234)

    성인이면 원글님도 나이가 있으실텐데
    좀..

  • 51. ...
    '26.2.8 9:05 PM (59.11.xxx.208)

    아이까지 그러는 거 보니 아주 심한 사연이 있나 보네요.

  • 52. ...
    '26.2.8 9:23 PM (121.153.xxx.164) - 삭제된댓글

    죄와벌 아비가 죄를 지었으니 옆에서 보고자란 자식도 싫어하고 미운게지요
    주지마세요 이혼도 아깝다면 따로사세요
    서로에게 고통이네요

  • 53. 이혼에
    '26.2.8 9:26 PM (203.128.xxx.74)

    시간과 돈을 쓰세요
    살아도 사는거 같지않은 삶인데...괜시리 자녀만 난처하게
    하지 마시고요

    다 소중한 사람들일테니 각자 갈길로 가고 맘편히 사세요
    돈시간 쓰고싶지 않은게 핑계인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요 그래도 음식 가지고 고민하는거보니...
    풀수있는 고리라면 용기내서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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