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 그럼요
'26.2.8 2:17 PM
(223.38.xxx.206)
근데 진짜 바쁘면 이런 글은 커녕 생각도 안 날텐데
이런 글 쓴 계기가 있나요?
2. 본인이
'26.2.8 2:18 PM
(118.235.xxx.158)
안하는건데요. 난 남편도 있고 딸도 있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바빠 ....뭐가 문제인지?
3. ..
'26.2.8 2:18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단 한명도 없는건... 쫌...
4. ...
'26.2.8 2:18 PM
(211.36.xxx.56)
일상 수다 떠는 사람이 둘이나 있잖아요
5. ㅇㅇ
'26.2.8 2:19 PM
(212.95.xxx.77)
-
삭제된댓글
첫댓은 어김없이 박복하네요.
시비걸고 싶어서 안달인 첫 댓글이야 말로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런 댓글이나 쓰는지
6. ,,,,
'26.2.8 2:19 PM
(1.239.xxx.246)
없는거 아니네요
2명 있잖아요.
근데 지금 본인의 상황으로 스스로 정상이 아니라 느끼시나요?
7. 이런저런
'26.2.8 2:20 PM
(27.166.xxx.242)
-
삭제된댓글
다들 다양하게 사는 거지요. 그런데 굳이 이런 글 쓰는 계기가 있나요 ??
8. ㅇㅇ
'26.2.8 2:20 PM
(212.95.xxx.77)
주기적으로 연락하는 2명 있고,
남편 자식 있으면 아무 문제 없으십니다
9. ....
'26.2.8 2:20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진짜 단 한명도 없다는 건 인간관계 단절이네요.
10. 음
'26.2.8 2:20 PM
(222.120.xxx.110)
글에는 2명 있다고하셨구만요. 진짜 1명도 없는줄. .
근데 애들 크고 독립하고나면 시간이 뜨긴 할거에요.
전 아무 이해관계없이 연락해서 웃고 떠드는 관계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11. 나도
'26.2.8 2:21 PM
(119.149.xxx.5)
사회적 동물인데 음
12. 212
'26.2.8 2:21 PM
(223.38.xxx.206)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찔리나요?
아무 데나 첫댓박복이래
13. ...
'26.2.8 2:21 PM
(118.37.xxx.223)
제목과 내용의 불일치
14. ...
'26.2.8 2:22 PM
(185.220.xxx.13)
3~4개월에 한 번씩 보는 정도면 딱 적당한데요.
2명이나 있으신데 뭐가 문제인지...
젊을 때 원래 엄청 인싸이셨나 봐요.
15. 다들
'26.2.8 2:22 PM
(115.138.xxx.180)
친구와 모임을 아쉬워하는 말들이 있으니
그러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의미로 썼나보죠.
16. .......
'26.2.8 2:25 PM
(182.222.xxx.73)
3-4개월에 한번 연락하는 것도 지인이라 할 수 있을까요?
82에서 얼마전에 본 글에 전업도 지인모임이 적어도 주1 회 이상은 다들 있다고 주2회가 제일 많다고 해서 저 정도는 지인이라 안하는 줄 ㅋ
그냥 오늘같이 멍 때리고 혼자 있는 날이 대부분인데
저 위의 지인도 제가 3-4개월에 한번씩 연락안하면 끊어질 그런 사이인데
이런 경우는 82에서도 한번도 못 봐서 글 보다 적어봤어요!
17. 다양한 사회
'26.2.8 2:26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이렇게 저렇게 다들 사는거지요. 근데 좀 꼬이게 받아들여지긴 하네요. 굳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18. ..
'26.2.8 2:26 PM
(182.220.xxx.5)
지인에 대한 기준이 너무 높네요.
3-4개월 이라도 주기적으로 연라주고 받는 지인이죠.
19. 저두요
'26.2.8 2:27 PM
(116.41.xxx.53)
자발적 고립입니다.
모임들에 뺃기는 정신적 경제적 소모가 반갑지 않아요.
물론 사회생활엔 문제없습니다~^^;;
혼자보내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편해요.
가족들과의 시간도 행복하구요.
20. .....
'26.2.8 2:27 PM
(182.222.xxx.73)
근데 왜 꼬이게 받아들여질까요?
82에 지인이 없다 이런 글 많지 않나요?..
21. ...
'26.2.8 2:28 PM
(211.36.xxx.88)
절친은 아니더라도 지인이죠. 제목은 기만이에요. ㅎㅎ
22. 제목과
'26.2.8 2:28 PM
(223.38.xxx.206)
내용, 원글 댓글이 다 왔다갔다해요
지인 1도 없다
바뿌다
바쁘다
귀찮다
행복하다
혼자 멍때리는게 대부분이다
23. 오잉
'26.2.8 2:28 PM
(185.220.xxx.184)
-
삭제된댓글
매일 연락하고 일상 나누고 그런 친구는
대학 때까지만 그러지 않나요?
각자 가정 생기고 일하고 하면 그렇게 안되죠.
저는 제일 친한 친구들이랑 3~4개월에 한번씩 보는데요.
오히려 친하니까 오랜만에 만나도 괜찮고요.
단순히 연락이나 만나는 빈도로 친구나 지인을
정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얼마나 오랜 서사가 있고 친밀한 관계인가의 문제죠.
24. 오잉
'26.2.8 2:29 PM
(109.71.xxx.182)
매일 연락하고 일상 나누고 그런 친구는
거의 대학 때까지만 그러지 않나요?
매일 같이 수업 들으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각자 가정 생기고 일하고 하면 그렇게 안되죠.
저는 제일 친한 친구들이랑 3~4개월에 한번씩 보는데요.
오히려 친하니까 오랜만에 만나도 괜찮고요.
단순히 연락이나 만나는 빈도로 친구나 지인을
정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얼마나 오랜 서사가 있고 친밀한 관계인가의 문제죠.
25. 눈의여왕
'26.2.8 2:29 PM
(39.117.xxx.39)
저는 5~6명 있는데 점점 줄어드네요
모임도 줄어들고 그 중에 편한 친구와 계속 연락하게 되고
저는 사람과의 관계를 좋아해서 아예 없으면 우울할 것 같고
하지만 나이 들수록 점점 인간관계인 줄어드는 것 맞습니다.
그보다 제 일이 있어야지 행복할 것 같아요 ~~
저도 혼자 있을 때 시간이 참 행복해요
26. .....
'26.2.8 2:29 PM
(182.222.xxx.73)
애들 치닥거리하고 집안일하고,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혼자 멍 때리며 공부하고 운동하는 거죠.
27. 나
'26.2.8 2:31 PM
(118.235.xxx.154)
뭐도 하고 뭐도하고 행복하다 바쁘다 지인없다 어쩌라고 싶은 글이긴해요
28. Yijin
'26.2.8 2:31 PM
(59.11.xxx.210)
매일 연락하고 자주 보는 단짝이 없는거 아닐까요. 서로 일상 공유하고 쇼핑 운동도 함께하는.
주기적으로 브런치. 맛집 어울려다니는.
나이 오십이 훌쩍 넘으니. 혼자가 편하고 좋죠.
이젠 남편.자식도 귀찮...
29. ..
'26.2.8 2:31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원글 내용과 다 일치하는데
3 ~4개월마다 연락하는 지인 1도 없어요
제가 레알 ㅎㅎ
30. .......
'26.2.8 2:31 PM
(182.222.xxx.73)
그렇군요.
저는 만난지는 오래 됐는데 다들 멀리 살아서
일상다반사를 공유하거나 그러지는 못해요ㅠ
그래서 지인이나 친구라 생각하지 못했나봐요
31. Yijin
'26.2.8 2:33 PM
(59.11.xxx.210)
-
삭제된댓글
'26.2.8 2:31 PM (59.11.196.210)
매일 연락하고 자주 보는 단짝이 없는거 아닐까요. 서로 일상 공유하고 쇼핑 운동도 함께하는.
주기적으로 브런치. 맛집 어울려다니는.
저는 나이 오십이 훌쩍 넘으니. 남편.자식도 귀찮...
32. ....
'26.2.8 2:33 PM
(182.222.xxx.73)
네..저는 위의 분같이
함께 쇼핑하고 카페가고 저녁 메뉴 공유하고 ㅋ
운동도 같이 하는 그런 분을 지인이라 생각했어요.
33. kk 11
'26.2.8 2:33 PM
(114.204.xxx.203)
나 편하면 되죠
몇 있는데 가끔 만나요
34. 저도 오잉
'26.2.8 2:33 PM
(61.105.xxx.14)
제목이랑 글이 다르니
삐딱한 댓글이 달리는거 같습니다
원글님 같은 사람 의외로 많을거 같은데요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연락하는 사람이 2명이나 있는데
제목이 맞질 않네요
35. 제목내용 불일치
'26.2.8 2:34 PM
(39.7.xxx.131)
-
삭제된댓글
전 1년에 1~2번 연락하거나 만나는 친구 2명 있는데 지인아니고 친구라고 생각해요.
1년에 3~4번 필요에 의한 만남이 아니라면 충분히 친구 아닌가요?
연락하는 지인이 아니면 뭔가요??
평상시 일상에 별 행복없이 사는 사람으로서 혼자 밥먹고 차마시는게 너무 행복하다니 그건 부럽네요.
36. ....
'26.2.8 2:37 PM
(182.222.xxx.73)
제가 생각하는 지인과 친구의 기준이 다르긴 하네요.
근데 82글 어디서 보면 3-4개월 한번씩 전화만 하거나 만나는 게 무슨 아는 사이냐 그냥 그러다가 점점 끊어질 사이지 그런 댓글도 많이 봐서..ㅋ
37. 제목엔
'26.2.8 2:37 PM
(218.54.xxx.75)
한명도 없다고 했지만 3,4개월 단위로 연락주고
받으면 한명도 없는게 아니죠.
절친은 없고 지인은 두 명 있는거에요.
본인이 편하고 좋은 관계면 1년에 한 번 만나도
좋지요.
사람들 가만 보면 자주 만나다가 탈나잖아요.
서로 정 많고 따뜻하면 매일 봐도 좋은 사이는
따로 있더군요. 그건 복이죠.
38. 제목내용 불일치
'26.2.8 2:38 PM
(39.7.xxx.131)
전 1년에 1~2번 연락하거나 만나는 친구 2명 있는데 지인아니고 친구라고 생각해요.
1년에 3~4번 필요에 의한 만남이 아니라면 충분히 친구 아닌가요?
근데 지인이면 그냥 아는 사람 아닌가요? 원글님 댓글보니 어렸을때 단짝 친구같은 사람을 지인으로 표현하니 이상하네요.
그리고 기혼 성인이 단짝 만들 여력이 어딨어요.
특별히 에너지 넘치지 않는 이상 가족일로도 바쁘죠.
평상시 일상에 별 행복없이 사는 사람으로서 혼자 밥먹고 차마시는게 너무 행복하다니 그건 부럽네요.
39. ...
'26.2.8 2:39 PM
(106.101.xxx.131)
-
삭제된댓글
절친도 계절 바뀔 때마다 한번씩 만나요.
일상공유 안해요.
여행은 일년에 한두 번 같이 다녀요.
자기만 신경쓰면 되는 학생 때도 아니고 일상을 공유하고 매일 수다 떨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사람이 더 드물지 않아요?
40. 깔끔하게
'26.2.8 2:39 PM
(112.184.xxx.188)
평범하게 잘 사시는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엔 다 가지신 분이예요. 남편과 친구같은 관계에 딸은 수다쟁이며 조용한 아드님도 있고 가끔 보는 지인도 두명이나, 경제활동도 하시고요. 완벽해요. 그럼에도 난 혼자가 좋고 관계가 귀찮다 식으로 쓰셔서 댓글의 방향이 이런가 봐요.
41. ......
'26.2.8 2:41 PM
(182.222.xxx.73)
그렇군요!
제가 제목을 잘못 적었군요!
저는 지인이 한두명 이예요. 그것도 제가 연락안하면 곧 끊어질 극내향인들이라^^ -> 이렇게 써야했는데ㅋ
42. 언젠가는
'26.2.8 2:44 PM
(125.249.xxx.198)
저랑 똑같아서 반갑네요
딸 결혼시킬 때 하객으로 부를 지인이 한 명도 없어서 걱정입니다
43. 저도
'26.2.8 2:47 PM
(14.50.xxx.208)
저야말로 아는 지인도 없어요. 근데 정말 바빠요.
그리고 제가 글 적으면 님이 받은 댓글 같은 글 받을 것 같아서
안적었어요. ㅋㅋㅋ
직장, 남편, 아이, 운동하고 소소한 집안일 하고 나면
정말 시간이 모자른데
친구랑 만나는 분들은 정말 에너지나 시간이 많으신 분들 같아요.
44. ㅎㅎ
'26.2.8 2:54 PM
(218.39.xxx.136)
있으면 바빠도 만나요 ㅎ
없으니 바쁘다는 핑계지
45. ......
'26.2.8 2:57 PM
(61.255.xxx.6)
-
삭제된댓글
저도 자식 결혼식에 부르거나 초상에 부를만한 분들은 아니예요. 실제로 얼마전 시모상에도 제 지인은 저희 남동생 말고 한명도 없었어요. 그래서 지인이라 생각안했나?
46. ....
'26.2.8 3:01 PM
(61.255.xxx.6)
저도 자식 결혼식에 부르거나 초상에 부를만한 분들은 아니예요. 실제로 얼마전 시모상에도 제 손님은 저희 남동생 말고 한명도 없었어요. 그래서 지인이라 생각안했나?
47. 없을 때도 있고
'26.2.8 4:18 PM
(124.53.xxx.169)
많을때도 많지만
그냥 별 의미 안둬요.
나가놀면 재밌고
안나가고 놀아도 시간이 화살이라....
48. 0000
'26.2.8 4:43 PM
(182.221.xxx.29)
동네 엄마들 진짜 만나기싫어요
자꾸 연락하고 차마시자하는데
자랑아니면 고민거리 하소연 하려고 만나는게 대부분
들어주기가 고역이에요
심심하고 외롭지만
혼자가 편해요 진심
49. 저희
'26.2.8 4:51 PM
(116.34.xxx.24)
시모가 그렇게 다 끊어내더니 마지막 가실때까지
본인 받아주는 가족들만 상대하며 늙는모습보니 왜 사람이 사회 관계안에서 서로 모습을 비춰보며 잘못한건 잘못한거다 지적해주는 친구도 쓴소리도 해주고 기분도 나빠보고 사과하고 아쉬워도하고 등등이 중요하다 느꼈어요
그러면서 본가족의 관계가 더 건강해지겠죠
어머님 가족장으로 쓸쓸히 보내드리고 돌아오는데
또 그 관계안에 갇혀지내던 아버님도 혼자 지내시면서
모두에게 안좋구나 다시 느껴요
봉사활동이라도
활동하려고 생각합니다
50. 헐
'26.2.8 5:22 PM
(121.185.xxx.210)
시모상에 동생만 왔다구요?
그건 진짜 심한데요?
전업이면 그런가요?
보통 친구 한두명은 오지않나요?
아무리 친모아니고 시모라도...
51. ㅇㅇ
'26.2.8 5:45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저도 혼밥하고 혼자 카페가고 합니다.
같이 어울리는 사람이 없어요. 남편과 자녀뿐.
혼자서 산책하고 영화보고 인터넷이 취미예요.
가끔 외롭지만 이 생활이 편하네요.
52. 없다면서요
'26.2.8 5:53 PM
(122.254.xxx.130)
-
삭제된댓글
근데 2명있다는건ᆢ뭐하자는 거예요?
53. 어이가
'26.2.8 5:54 PM
(122.254.xxx.130)
한명도 없다면서요ㆍ
근데 딱2명 있다는건 ᆢ
2명씩이나 있으면서 왜 이런글을 쓰시는지
54. .ㅇㄹㅎ
'26.2.8 7:05 PM
(125.132.xxx.58)
하시고 싶은 말이 무언지..
55. 헤이즈
'26.2.8 9:40 PM
(121.148.xxx.16)
저도 주위에 친구가 없어요.
저희 부모님 돌아가실때 부를 지인도 없네요
56. ^^
'26.2.8 9:47 PM
(125.178.xxx.170)
절친인데 4~6개월에 한 번 만나요.
연락도 그때만 하고요.
57. 복잡한 암컷들
'26.2.8 9:48 PM
(39.125.xxx.221)
요즘 거의 친구없죠.. 그나마 내가 이렇게 친구없으면 안될거같아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닥 방갑지도 않은 모임 한두개 정도 유지.. 그나마 모임에서 지인들과 개인적인 연락도 없이 그냥 모임만 해서 전체적으로 만나지 않으면 만날일도 없는 모임들.. 다들그래요. 다들그러니 죽어라고 동네엄마친구만들려고 하고 여기낄려고 하고 저기낄려고 하면서 친구안생기나 하는데 그게 구역예배든 뭐든 사람은 다 거기서거기 모이면 말많고 못나면 수준떨어져서 만나기 싫고 잘난사람이면 비교되고 위축되서 만나기 싫고 외로운맘만가지고 친구 만나기엔 여자들 따지고 드는 조건이 너무 많죠.. 다들 모임많고 지인많고 친구많은것처럼 떠드는데 그거 친구없어보일까봐 일부러 선빵 방어 하는거에요. 다들 외롭고 연락 잘안하고 삽니다.
58. 위에
'26.2.8 10:28 P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시모상에 친구도 부르나요?
난 먼 지방이라 형제도 다 와보긴 힘들겠지만
친구,지인에게는 알리지 않을건데요.
물론 나중에 알게 되긴하겠지만요.
59. ..
'26.2.8 10:41 PM
(211.196.xxx.150)
친구나 지인이 있거나 없거나 잘 지내는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ᆢ
60. 별로
'26.2.8 11:28 PM
(125.129.xxx.235)
이런게 무슨 자랑이라고
그렇게나 친구도 없는 사람들 보면 인생을 어찌 살았길래 바보같아요. ㅉㅉ
늙어 자식들한테 짐되지말고 사회성 좀 길러요.
82는 왜이리 혼자 사는게 잘 사는거라는 이상하게 현실을 몬사는 사람들이 많은지.
61. ㅇㅇ
'26.2.8 11:43 PM
(112.150.xxx.106)
저는 생각해보니 꽤 있네요
대학친구2
큰아이 친구엄마 3
작은아이 친구엄마 2
주중에 자기계발 취미하고 친구들만나기도 바쁘네요
교회도 다니구요 근데 교회서는 그날뿐이구요
62. ?????
'26.2.8 11:55 P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
그두명은 지인도 아닌거에요??
63. 근데
'26.2.9 12:00 AM
(106.101.xxx.249)
일년에 서너번만나면 진짜 많이 만나는거 아니에요???
저는 몇년에 한번보기도하고 그러는데...다 친구라고 생각했어요
나만그리생각한거라면 난서운할듯
64. 늘 혼자다니는
'26.2.9 1:00 AM
(124.49.xxx.188)
제가 그여자에요. 마트 코슽코 카페 다 혼자 다님.. 제가 연락하지 않음 연락들리 없어요..
65. 늘 혼자다니는
'26.2.9 1:00 AM
(124.49.xxx.188)
하지만 대학 ..예전 동네엄마.. 대학 친구들 1년에 1ㅡ2번 봐요.. 당근모임도가끔 함 봐요
66. ...
'26.2.9 1:11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생활 하고 계신데
왜 제목을 저렇게 쓰신건지
67. ㅇㄹㅇㄹ
'26.2.9 8:59 AM
(211.184.xxx.199)
전 고등 친구들 지금까지 만나고 있어요~
고등 모임이 2개에요
사회 생활하면서 친한 후배들 모임 한 개
같이 여행다니고 맛난 거 먹고
동네 엄마들 애들 친구 엄마들 가끔 만나기도 하고 모임도 했지만
뭐랄까 저는 거리가 느껴지더군요
격식없이 친한 사람들 좀 부러운 면도 있어요
대학 친구는 가끔 연락하다 멀리 시집가니
연락하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