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비싸서 집에서 사는게 이익이라며 서른 넘어도 다들 집에서 살지 않나요?
마흔 됐다고 미혼인 자식 억지로 내보내기도 힘들잖아요
앞으로는 취업도 엄청 어려워질텐데 부모 자식 한집에서 같이 늙어 가는게 새로운 풍습으로 자리잡아 갈거 같지 않아요?
부모가 백살 넘는거 흔할테고 자식이 7,80되도록 같이 사는게 흔한 일이 되고 그게 독거노인으로 살다 죽는것보다 나을것도 같구요
집값 비싸서 집에서 사는게 이익이라며 서른 넘어도 다들 집에서 살지 않나요?
마흔 됐다고 미혼인 자식 억지로 내보내기도 힘들잖아요
앞으로는 취업도 엄청 어려워질텐데 부모 자식 한집에서 같이 늙어 가는게 새로운 풍습으로 자리잡아 갈거 같지 않아요?
부모가 백살 넘는거 흔할테고 자식이 7,80되도록 같이 사는게 흔한 일이 되고 그게 독거노인으로 살다 죽는것보다 나을것도 같구요
이젠이 아니라
결혼 전 서울 살면서 서울 회사 다니는데 미혼이라고 독립하는 경우
30년전부터 전 한건도 못 봤어요
가난한 집일수록
가난할수록 결혼 못하고 직업없이
그럴 확률이 높죠
30 가까이 까지 공부 하는거 흔하고 30중반 까지 지원하고
뒷바라지 하는 경우도 많아요
직장잡고 직장이 집에서 멀어야 독립 시키지
결혼도 안한 자녀를 갑자기 내보낼순 없죠
요즘 월세도 100만원씩하니 본인들도 돈생각해서 안나가고요
맞아요.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본가랑 대학 직장이 같은 지역이면 독립 안 했죠. 다만 예전에는 늦어도 30대 초중반까지는 결혼을 거의 다 했는데 이제 취업도 결혼도 시기가 늦어지니 자식들이 나이 들어도 캥거루로 사니 부모가 힘들다는거죠.
맞아요.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본가랑 대학 직장이 같은 지역이면 독립 안 했죠. 다만 예전에는 늦어도 30대 초중반까지는 결혼을 거의 다 했는데 이제 취업도 결혼도 시기가 늦어지고 아예 안 하는 비율도 늘어나서 나이 든 캥거루 자식이 힘들다는거죠.
하겠죠
안정된 직장을 구해야 자녀들이 다들
자력으로 집 구해서 독립해 나갈 수 있죠
백수 남녀가 결혼도 못하거나 독립도 못하는거죠
30 전에 내보내야죠.
늘고 있는데 돈 잘버는 사람은 다들 결혼 하고 백수들만 비혼인가요?
그 백수 비혼자식만 부모와 함께 살고??
어쩌면 부모도 자식 하나가 어쩔수 없이 비혼백수 되었다해도 같이 살며 노후 의탁해도 서로에게 윈윈일수도 있겠네요
결혼할때 몇억씩 떼주며 결혼 시켜도 자식 낳아 살며 맨날 해준거 없다는 원망 듣느니
나이들어 아직도 부모집에 같이 사는거
자식도 이상하고 부모도 이상해요
요즘 세상에 돈만 있으면 혼자살기 얼마나 편한 세상인데
서른 넘고 마흔넘어서 부모집에 사나요?
오지랖들은 좀 넣어두기
각자대로 사는거지 지들이 뭐 보태주길하나 이상하네 마네 입방아들인지
아니라 옛날부터 돈만 있음 혼자건 둘이건 자기 세상이죠
말해 뭐해요
자식이 집 장만해서 독립하게 부모가 집이라도 사놨어야죠 그럴려면
아님 자식이 한달에 일이천만원씩 벌며 대출받아 집이라도 사놓던가
있어야 독립이라도 하는거죠
능력 없으면 캥거루족으로 사는 거고요
나이들어 부모집에 같이 사는거
바람직한건 아니잖아요
자식이 성인이면 독립해 나가야죠
친척남매 40넘고 50넘어도 늙은부모랑 같이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