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다듬어 냉장고에 넣는 거 귀찮아서;;;;;;;
봉지에 담긴채로 베란다 한쪽에 세워뒀어요.
한단 산 거 이제 네뿌리정도 남았는데
다듬어서 냉장고 야채칸에 보관했을때보다
훨씬 싱싱해요.
흙에 심지 않아도 세워두면 좀 더 오래가는건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맞나요?
대파 다듬어 냉장고에 넣는 거 귀찮아서;;;;;;;
봉지에 담긴채로 베란다 한쪽에 세워뒀어요.
한단 산 거 이제 네뿌리정도 남았는데
다듬어서 냉장고 야채칸에 보관했을때보다
훨씬 싱싱해요.
흙에 심지 않아도 세워두면 좀 더 오래가는건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맞나요?
얼음 어는 겨울철 빼고 세워 둔 봉지속 뿌리쩍에 물 2-3 스푼 뿌려주면 더 싱싱해요
일주일 이상 오래두면 겉부분이 말라요
뿌리에 물 뿌려주면 더 싱싱할 수 있군요!
그런 방법이 있군요. 저는 귀찮아서 몽땅 썰어서 냉동실에 둬요
신ㄴ기하네요 안 물르다니요 매운 냄새도 많이 날것 같은데요
전에 대파는 세워서 보관하라는 글을 봤는데, 그 이유가 식물은 수확한 후에도 자라려고 하는데 꼿꼿하게 서서 자라는 걸 눕혀 놓으면 일어서려는 본능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어 금방 시들게 된다는 원리라고 했어요.
전에 대파는 세워서 보관하라는 글을 봤는데, 그 이유가 식물은 수확한 후에도 자라려고 하는데 꼿꼿하게 서서 자라는 걸 눕혀 놓으면 일어서려는 본능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되어 금방 시들게 된다는 원리라고 했어요. (과학적 근거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김장 할때 조선대파 넉넉히 사서 쌀푸대(종이로 된것)밑에 신문지 구겨넣고
파는 죽지 않을만큼 뿌리를 남기고 차곡차곡 세워 담고 구석구석 빵빵하게
신문지 꾸겨 채워 물은 샤워기로 한두번 왔다갔다 뿌리고
베란다에 놔두면 아주 조금씩 성장 합니다
구겨넣은 신문지가 흙 역활을 하는거예요
겨우내 필요한만큼 뽑아다 먹는데... 흙이 아니라 지저분 하지도 않고
버릴때도 돌돌말아 쓰레기봉다리에 툭~! 저는 이방법이 최고입니다
세우지 않아도
씻지 않고 밀폐용기에 넣어두면 오래 가더라구요.
씻으면 수분이 남아서 빨리 무르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