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하는데도 그럴때가 꽤 있어요
콩나물도 바로 무치면 맛나는데 다시 먹으려면 그렇고
사먹는 반찬은 싫고
한식은 여자들을 참 피곤하개 만드네요
짜잘하게 남은 반찬들 버리면서
한탄 한번 해봅니다
조금씩 하는데도 그럴때가 꽤 있어요
콩나물도 바로 무치면 맛나는데 다시 먹으려면 그렇고
사먹는 반찬은 싫고
한식은 여자들을 참 피곤하개 만드네요
짜잘하게 남은 반찬들 버리면서
한탄 한번 해봅니다
맞아요 차라리 작은 냉장고를 써야하나봅미다
조금씩 만들고 남은건 변형해서 어떻게든 먹어요
잘게 잘라 볶음밥에 넣거나 김밥 말거나
계란 풀어서 부치거나 하는 식으로요
그래서 저는 반찬 거의 안만들어요.
만들어도 당일 먹을 분량만.
국이나 찌개 또는 탕종류 에 계란 요리 한가지, 김치.
생선 굽는 날은 생선, 김치.김 이런 식으로요
오늘 점심 먹은 거 황태국 김치 콩자반 브로콜리 데친거.
한식 탓은 아닌 듯요.
이게 한식탓인가요 참나
그리고 조금씩 덜어 먹으면 안 그렇던데
윗님 기본적으로 한식은 밥이랑 반찬이 기본이잖아요
덜고 남은건 냉장고 안들어가나요?
딴지도 참나
딴지거는 댓글은 안쓰는게 좋지않나요?
로긴도 귀찮은데
두번짼 내가 비빔밥 해먹거나 결국 버려요
남편이 두번 안먹고 냉장고 들어가면 안먹어서요
국은 조금해도 남아서 첨에 나눠서 냉동 하는데 맛이 떨어지긴해요
이글 보니 아무거나 주는대로 먹는 식구들한테 고맙네요
많이 만들어두고 먹는거 싫어요.
국같은거 냉동하거나 소분해놓고 데워 먹어도 맛없어서 안먹게 돼요. 카레조차 만든 직후 한번 먹어요.
장아찌 절임 젓갈같이 저장하는 밑반찬도 싫음.
다행인건 저 혼자라 제가 먹는 것만 그때그때 해먹어요.
밥만 한번에 해서 냉동.
저도.. 냉장고 들락거리는 밑반찬류 안 먹어요..
김치도 별로..
그때그때 해먹는게 나음..
그때그때 먹을양만하고
좀 남으면 다음끼까진 먹어요
콩나물 삶으면 2/3은 건져 무치고 다음날은 콩나물김치국 같은 거 끓여먹는 식.
밑반찬류는 잘 안먹고
김치냉장고엔 김치와 양념만.
한식탓은 아닌거 같군요
안먹어서 냉장고 널널한건 좋은데
맨날 뭔가 해야돼요ㅜ
맛있는거 알면서 왜 세번씩이나 들락거릴 양을 만드는지
하루 굶었다가 드시면 됩니다
시장이 반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