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는 하루종일 집이 어두컴컴해서 너무 우울했는데 1월 되니 조금 나아지고 2월 되니 이제 이 시간에 해 안들지만 불 안켜도 밝네요.
12월엔 1시간 해 들고 나머지 시간은 불 켰어요. ㅠㅠ
건너편 남서향 라인 집들에 지금 해가 듬뿍 든게 보이는데 와 좋겠다...하며 보다가 몇몇집이 해 가린다고 커튼이나 블라인드 쳐놓은거 보니 흡사 이재용이 돈이 넘 많아 감당안돼서 쓰레기통에 버리는거 같아 부러워하고 있음요
12월에는 하루종일 집이 어두컴컴해서 너무 우울했는데 1월 되니 조금 나아지고 2월 되니 이제 이 시간에 해 안들지만 불 안켜도 밝네요.
12월엔 1시간 해 들고 나머지 시간은 불 켰어요. ㅠㅠ
건너편 남서향 라인 집들에 지금 해가 듬뿍 든게 보이는데 와 좋겠다...하며 보다가 몇몇집이 해 가린다고 커튼이나 블라인드 쳐놓은거 보니 흡사 이재용이 돈이 넘 많아 감당안돼서 쓰레기통에 버리는거 같아 부러워하고 있음요
남향 저층에서 남동향 중층으로 내일 이사가는데.. ㅠ.ㅠ
겨울에 거실 안쪽까지 들어오는 햇살이 얼마나 소중했는데.
저도 남서향 더 좋아하는데 남서향집이랑 인연이 안 닿더라구요
남동향도 아침 햇살이 되게 좋을텐데요
건강적인 면에서는 남서향보다는 남동향집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남서향인데 여름이면 블라인드 쳐놔도 쪄죽습니다ㅠ
남향 이제 안짓던데요
거의 남동향이에요 왜일까ㅠㅠ
저도 남서향 좋아하는데
매물조건으로 남서향까지 맞는집
찾는게 쉽지않아요
정남향 중층 해가 너무 많이 들어서 한낮에는 커트쳐요.
지금도 치고 있고요.
남동향 아침에 깊숙히 북쪽 방까지 들어와요 낮앤 거실에 충분히 들어오는데 동쪽에 가까운 남동 아닌가요?
출근하는지라 한여름 빼곤
집에 빛 들어오는거 못보고 나가요.
기껏 집에 있는 주말에도
피곤함에 밀린 잠 좀 자면
역시 남동향은 빛이 아쉬워요.
집 창가 절반만 저 멀리 앞동있고
절반은 틔였는데도 12시 넘으면
불은 안켜도 되고 밝지만
거실안까지 화사하게 볕이 들어오진 않네요
요즘은 2시까지는 해들어오고
오전해가 무시무시해요
거실이며 부엌 작은방들까지 충분들어와요
오전에 거실에 있으면 얼굴타요
남향20층에서 이사왔는데 해때문에 스트레스는 없어요
12월도 전혀 문제 없었는데 혹시 다른동이 가리는거 아닐까요
남향집만 5군데 이사다니다가 처음으로 남동향집
이사왔어요
동남향이고 담달 이사갈 집이 고층정남향...
저는 지금 집도 해 드는 시간에 집에 있으면
커튼(암막은 아니고 살짝 해가 비쳐요)치고
있어요 밝은게 싫거든요
조명도 다 간접조명만 켜요
이사갈 집 보러 갔을때 넘 밝아서 싫었는데
가격을 맞춰주는 바람에 할 수 없이 샀어요
암막커튼 해야할듯요
8시부터 남동향 저희집 두시까지는 환해요.
눈부셔서 커튼 쳐야할 정도에요.
남동향 앞에 가리는건물없어요 아침에는 커텐꼭쳐야되요 눈부셔서요 근데 1시반넘으면 해없어서 아쉽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