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쓴 글
정신적으로 힘든 일중
자녀가 낙심하고 좌절하는걸 보는거라는데요
좌절없이 성정하는 사람이 없는데
격려해주면 되지
그게 다란 어려움보다 더 큰 어려움일까요
돈이 없다거나 이혼을 하거나
병이 생기거나 등등...
물론 자식이 아픈건 정말 힘들거 같긴하네요..
누가 쓴 글
정신적으로 힘든 일중
자녀가 낙심하고 좌절하는걸 보는거라는데요
좌절없이 성정하는 사람이 없는데
격려해주면 되지
그게 다란 어려움보다 더 큰 어려움일까요
돈이 없다거나 이혼을 하거나
병이 생기거나 등등...
물론 자식이 아픈건 정말 힘들거 같긴하네요..
물론 자식이 아픈건 정말 힘들거 같긴하네요..
답을 아시면서 물어보시네요
다른 어려움을 겪어보지 않았다면 자녀 대입 취업이 생각처럼 안 풀리는게 제일 힘들겠죠. 일개 개인 의견이 정답은 아니잖아요.
자식이 돈이 없어 고통받거나
자식이 이혼해서 고통받거나
이런게 내 자신이 돈이 없고 이혼하는것보다
훨씬 큰 아픔이란거죠
아픈건 말할것도 없긔요
공감 능력이 없으신가 봅니다.
그 어떤 격려로도 위로가 안되는 상황이고, 부모로써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까 마음이 힘든 거죠.
자녀를 성인까지 키운 분인지 궁금하네요.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무심하거나 자녀와 인생, 심리적 거리를 상당히 떨어뜨려 놓은 분일것 같네요. 물론 너무 가까워도 문제지만.
아.. 자녀가 알아서 대학 취업까지 잘 해냈다거나.. 나보다 훨씬 나은 능ㅕ력을 갖고 살고 있다거나. 그럴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