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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살이 진짜 있네요 ㅠㅠ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26-02-08 10:15:01

애 낳고 살이 차곡차곡 쌓이더니..

45세된 지금 앞자리가 또 바뀌려해요 ㅠㅠ

예전처럼 40키로대는 바라지도 않아요.

딱 5키로만 빼고싶어요 ㅜㅜ

진짜 예전에비해 일부러 조금 먹고 주 2-3회 홈트도 나름 하는데 ㅜㅠ

직장도 복층이라 계단도 다니는데 왜 이리 찌기만 힐까요 ?

옛날에비함 진짜 소식한다구요 ㅜㅜ 

 

IP : 172.226.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8 10:17 AM (175.192.xxx.144)

    최대한 덜 먹어야돼요

  • 2. ...
    '26.2.8 10:22 AM (118.235.xxx.71)

    제가 나이 50 중반에 살이 쭉쭉 빠졌는데요
    방법은 먹는 음식의 종류를 바꿔보세요.

    밥이나 면으로 배채우면 전보다 적게 먹는다고 해봤자 살 쪄요. 우리 몸이 이미 그때 몸이 아니거든요 ㅜㅜ

  • 3. ..
    '26.2.8 10:32 AM (211.209.xxx.130)

    흔한 얘기지만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해요
    겨울에는 활동이 적으니 더욱

  • 4. 45면
    '26.2.8 10:34 AM (220.78.xxx.213)

    아직 나잇살 핑계 댈 나잇대가...ㅎㅎ

  • 5. ㅁㅁ
    '26.2.8 10:35 AM (140.248.xxx.7) - 삭제된댓글

    50인데 부모님 돌아가시고 한달동안 밥을 못먹었더니
    8킬로 빠졌어요 ㅠㅠ

  • 6.
    '26.2.8 10:46 AM (121.167.xxx.120)

    배부르게 먹는 습관이면 젊었을때보다 음식량을 반으로 줄이고 그래도 살이 계속 찌면 1/3로 줄이세요
    저녁은 6시전에 드세요

  • 7. 나이
    '26.2.8 11:00 AM (58.238.xxx.213)

    45세가 나잇살이라고하기엔 지금 관리 좀 더 하세요 오십중반되니 배로만 살이 가는듯합니다

  • 8. 제 생각
    '26.2.8 11:04 AM (222.238.xxx.147)

    수영이나 요가를 가끔 하시면 어떨까요?
    사실 저도 마른몸인데
    나이들어 밴딩 팬츠만 입다보니
    가끔 좀 몸이 무겁게 느낄때가 있어요
    핏되는 하의 한벌 모셔두고
    줄자삼아 입어봅니다
    그리고 요가복 입어보면 자동 조절이 되는거 같아요

  • 9. ...
    '26.2.8 11:14 AM (124.60.xxx.9)

    기초대사량 자체가 낮아짐

  • 10. ..
    '26.2.8 11:25 AM (182.220.xxx.5)

    덜 먹어야죠.
    못 먹으면 빠지는걸요. 50이라도.
    식단을 바꿔보세요.

  • 11. 그냥
    '26.2.8 11:39 AM (1.233.xxx.108)

    많이먹은거예요
    핑계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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