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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왕따 대처

....... .. 조회수 : 4,014
작성일 : 2026-02-08 01:41:03

한국애가 한국애를 왕따시키는거 어떻게 해결하죠?

조카가 사정이 있어 혼자 갔는데 동생은 혼자고 

사정이 있어 한국에서 돈벌어요

근데 가디언도 나서주지 않고 캐나다 학교에 

알릴 방법은 없을까요?

나쁜 어린노무 시키가 강남에서 학폭으로

퇴학당한 놈이더라고요

 

아...피가 거꾸로 솟네요

무능한 이모라 도와줄수 없는게 너무 마음 아프네요

IP : 1.236.xxx.1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식의
    '26.2.8 2:01 AM (41.66.xxx.16)

    왕따일까요?
    같이 안 놀아준다는 캐나다에서 통하지 않고
    학교에서 나서려면 신체적 행동이나 심각한 언어적 폭력이 있어야 해요.

  • 2. ,,
    '26.2.8 2:02 AM (110.15.xxx.51) - 삭제된댓글

    혹시 풀가디언으로 하신거 아니래요? 몇백주고 가디언 맡기는건데 이상하네요

  • 3. ,,
    '26.2.8 2:16 AM (110.15.xxx.51)

    저희 아이도 캐나다 유학했는데요.. 한국 아이들이 무리지어 다니는게 있어요.
    그 애들과 떨어져 지내는게 젤 좋을텐데요.

  • 4. 00
    '26.2.8 5:38 AM (125.185.xxx.27)

    집에서새는바가지 나가서도새지
    퇴학당하고도 거기서도 퇴학당하고싶냐고 그 부모 알아내서 말하세요.
    캐나다학교에도 알리고요..그래야 주시라도 하죠.

    애한테 늘 녹음기 틀어놓고 있어라하세요.

    한국이 이렇게좋은데 왜 우울하냐니..
    이런 특색의 나라라서 그렇죠.
    무리짓고 편가르고..가만잏는애 건드리고
    한국인이 젤심할걸요

  • 5. 학교
    '26.2.8 6:09 AM (99.241.xxx.71)

    카운셀러 선생님과 얘기하라고 하시고
    언어소통이 잘 안되면 세부사항까지 말의 느낌까지 전할수있게
    통역사 불러달라고 요구하세요

  • 6. 어머님이
    '26.2.8 6:16 AM (99.241.xxx.71)

    카운셀러 선생님이나 교장선생님과 얘기하는것도 추천드려요
    근데 가디언은 왜 아무런 도움도 안주나요?
    이러라고 가디언 하는건데...

  • 7. 영통
    '26.2.8 6:52 AM (116.43.xxx.7)

    교포 사회예 소문 난다고 겁 줘야죠

    좁은 교포 사회에서 소문 나게 해줄까? 라고

  • 8. 제 생각에
    '26.2.8 7:42 AM (221.161.xxx.99)

    학교를 옮기고 가디언도 바꾸시는게.ㅠㅠ
    아주 골아픈 일 ㅠㅠ

    일단 조카가 학교에서 상담 받도록 조처.

  • 9. ㅇㅇ
    '26.2.8 7:44 AM (175.121.xxx.86)

    수십년전에 얘기지만 캐나다가 만만 하지가 않았는데요
    제가 다니는 교회 신도 아들내미가 강제 전학 6번 당한 문제아 있었거든요

  • 10. ...
    '26.2.8 9:42 AM (50.101.xxx.218)

    일단 문제의 심각성을
    교장이나 담임에게 잘 알리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문제를 인식하면 학교측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해결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캐나다보다 한국이 좀 오냐오냐 키운 애들이 많아서인지...
    경쟁적인 환경에서 자라서인지...
    제가 사는곳도 일부 한국 아이들이 문제를 좀 일으키더라고요

  • 11.
    '26.2.8 9:49 AM (118.235.xxx.141)

    일단 어느나라든
    부모없이 혼자서 공부도못하는애가 유학왔다?
    한국에서 문제일으켰던경우가 거의대부분

    현지에서도 문제꼭생김

  • 12. ...
    '26.2.8 10:00 AM (211.21.xxx.25)

    와..
    한국에서 문제 일으키고 도망가듯 유학간 애들이 있을테니 그 사회도 만만하지 않겠어요.
    잘 해결 됐으면 좋겠어요.
    나쁜놈의 시키가 해외 나가서까지 지 버릇 못버렸나보네..

  • 13. 변호사
    '26.2.8 10:41 AM (118.235.xxx.44)

    레터 한장 보내는게 학교도 겁먹고 직빵이에요.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한다 . 육하원칙으로 bully했던거
    변호사한테 보여주세요.

    우리는 문제가 커지기를 원치 않는다 협박하면 학교가 아주 신속히 움직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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