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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 이 나라가 얼마나 좋은지 전혀 몰라요

유튜브 조회수 : 5,530
작성일 : 2026-02-07 23:46:01

스웨덴 출신의 유튜버가 한국의 치안과 사회적 안전망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유럽(특히 스웨덴)의 현재 상황과 비교하며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유럽과 한국의 극명한 밤거리 차이
​ 유럽의 현실:

스웨덴이나 호주 등지에서는 밤 9시 이후 외출이 생명의 위협을 느낄 만큼 위험한 동네가 많습니다 [ 00:21 ].

 총소리가 들리거나 상점 유리가 깨지는 일이 일상적인 대화 주제가 될 정도로 치안이 무너진 상태라고 설명합니다 [ 01:26 ]. ​

 

한국의 일상:

반면 한국은 새벽 2시에도 편의점에 가거나, 이어폰을 끼고 골목길을 다니는 것이 가능합니다 [ 13:58 ].

외국인의 시선에서 이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 엄청난 **'사치'이자 '특권'**입니다 [ 14:19 ].

 

​2. '문화'가 된 정직함과 안전 ​

카페 테이블 위에 지갑을 두고 나와도 30분 뒤에 그대로 있는 것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사회가 살아있다는 증거인 **'문화'**라고 강조합니다 [ 05:00 ].

 

​택시에 핸드폰을 두고 내려도 되찾을 수 있는 환경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이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 05:29 ]. ​

 

3. 무너지는 유럽의 시스템과 이민 문제 ​

스웨덴은 높은 세금을 내지만 국가가 시민을 지켜준다는 믿음이 깨지고 있습니다 [ 05:51 ].

의료 예약이 몇 달씩 밀리고 경찰 출동이 늦어지는 등 시스템이 조금씩 붕괴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 06:53 ]. ​

통제되지 않은 빠른 이민 정책으로 인해 규칙이 공유되지 않고 범죄 조직이 파고들면서, 결국 노인과 아이 같은 약자들이 가장 먼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 09:16 ].

 

​4. 한국에 대한 존중과 당부

 ​작가는 한국의 이민 문턱이 높은 것에 대해 처음에는 억울함을 느꼈으나, 지금은 자기 시민을 먼저 보호하려는 태도로 이해하며 이를 존중한다고 밝힙니다 [ 10:34 ].

 

​한국인들이 '헬조선'이라며 자조하곤 하지만, 진짜 '헬(Hell)'은 퇴근길에 총소리를 걱정하고 집 밖을 나서는 것이 두려운 상태라고 말합니다 [ 08:18 ].

​한번 무너진 질서는 회복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한국이 가진 이 **'기본적인 안전'**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소중히 지켜나갔으면 좋겠다

 

https://youtu.be/DqhqN9aPuAs?si=5iHBNG6W8aKbTPCE

 

IP : 125.183.xxx.16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7 11:50 PM (211.234.xxx.199)

    요즘은 많이들 알아요. 역이민자들도 많고 유학 경험도 많잖아요. 젊은 시절 캐나다 거쳐서 미국가서 60대까지 살다가 한국에 잠깐 들어온 친척 만났는데 우리나가 이렇게 좋다는 소리를 연발 하더라구요. 노후에는 한국 들어올 예정이래요.
    우리나라가 노인복지도 잘 되어있다면서 미국에서 오히려 한국소식을 더 잘 알더라구요.

  • 2.
    '26.2.7 11:51 PM (118.36.xxx.122)

    어제 보다 말았는데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2년전에도 느꼈는데 이민정책때문에
    스웨덴은 정말 끔찍한나라가 된거 같아요

  • 3. ㅋㅋㅋ
    '26.2.7 11:51 PM (116.121.xxx.181)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이해를 못한다잖아요.
    이렇게 살기 좋은 나라에 살면서
    왜 그렇게 우울증 많고 불만이 많은지 ㅋㅋㅋ

  • 4. 스웨덴
    '26.2.7 11:53 PM (41.66.xxx.123)

    지상낙원 스웨덴이 망하는 이유가
    난민때문이죠
    독일도 그렇고

    난민 받으라면서 지새끼 내팽겨친 놈처럼
    책임감없이 헛소리하는 놈들이 나라 밍치는거에요.

  • 5. ㅇㅇ
    '26.2.7 11:53 PM (222.233.xxx.216)

    외국에 살다가 노년에 다시 한국 들어오는 사람도 많이 늘었대요

  • 6. 제네
    '26.2.7 11:56 PM (72.73.xxx.3)

    한국살기 좋은거 전세계 사람들이 다 알아요

  • 7. 국뽕 유툽
    '26.2.7 11:58 PM (83.86.xxx.50)

    국뽕 유툽 그만 보세요.
    스웨덴에서 만족하고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한명의 의견이 전부인양 그렇게 받아들이지 말아요.
    스웨덴도 그 나라의 장점이 있고 한국도 장점이 있어요.

    한국사람이라도 한국보다 다른 나라가 편해서 거기가서 시민권 따서 사는 사람도 많듯이 스웨덴 사람 한명이 한국 좋다고 해서 그게 대중의 여론이라고 받아들이나요.

  • 8. 왜...
    '26.2.8 12:00 AM (125.185.xxx.27)

    우울해하다니..ㅎ
    밤에 돌아다닐수있고 총소리만 안나면 안우울해야하나
    국민성이 별론데
    비교하고, 남과다르면 왕따은따에, 시기질투,,,특히 독신들 보는 시선.....
    남한테 관심없다고 유투버들은 말하지만.....어마무시하게 남에게 관심많죠
    남에게 보이는것도 중요시하고...그러이 우울

  • 9. 국뽕이요???
    '26.2.8 12:01 AM (118.36.xxx.122)

    다른건 몰라도 스웨덴은 지옥으로 나락간지 오래됐어요
    한명의 의견이라니 이렇게 무지할수가...

  • 10. ㅇㅇ
    '26.2.8 12:02 AM (1.225.xxx.133)

    하지만 경쟁지옥인것도 맞죠

  • 11. ㅇㅇ
    '26.2.8 12:03 AM (79.110.xxx.34)

    약자들에게 잔인한 나라죠
    길에는 장애인이 없고,
    아이들은 학원에서 학원으로 돌며 학대당하고

  • 12. ..
    '26.2.8 12:04 AM (89.246.xxx.245) - 삭제된댓글

    스웨덴 지옥이죠. 거기야말로 나라 없어질것 겉음
    독일도 메르켈이 난민똥싸고 가서 대책없음

  • 13. ..
    '26.2.8 12:08 AM (220.73.xxx.222)

    음..우리나라가 치안면에서 전반적으로 안전한 나라인 건 맞는데 반면 경쟁과 비교 남의 시선으로 힘든 나라죠.. 그래서 우울하고 마음이 힘든 사람이 많은 듯.. 그리고 일단 외국인에게 친절한 나라(특히 서양인) 영어가 되면 많은 걸 할 수 있는 나라니 더 좋게 느낄 수도..

  • 14. 중공인
    '26.2.8 12:09 AM (182.214.xxx.17)

    중공인이 떠나면 한국은 살기좋은 나라 맞아요
    밤에 어떻게 돌아다니나요
    그들이 벤타고 장기매매 납치해가던데
    한국사람들이 장기가 싱싱하다고 선호한다잖아요
    매해 납치수
    하반신만 발견되는 시체
    밤에 안전하긴요. 조심하세요

  • 15. 국뽕
    '26.2.8 12:13 AM (83.86.xxx.50)

    약자들에게 잔인한 나라죠
    길에는 장애인이 없고,
    아이들은 학원에서 학원으로 돌며 학대당하고 222
    여기 더하기 곽상도 50억 받아도 무죄, 최저임금 안 줘도 어쩔 수 없으면 일해야 된다는 마인드의 사람들

    스웨덴 지옥으로 나락갔는데 왜 아직도 매년 살기 좋은 나라 순위권에 들까요? 이민자는 그만 받아야 하는 거 맞고 정치권에서도 그만 받을려고 하니 점점 숫자는 줄어들거예요. 그리고 지금 이민자 그만 받으면 점점 인구도 감소할 것이구요.

  • 16. 182
    '26.2.8 12:19 AM (112.184.xxx.188)

    약먹고 자자~

  • 17. ㅇㅇ
    '26.2.8 12:30 AM (118.223.xxx.29)

    외국인 특히 서양인 말이라면 철석같이 믿는 거 너무 웃겨요.ㅋㅋㅋ
    같은 민족끼리는 찍찍 거리면서요.
    저분이 보수지지하면? ㅎ

  • 18. ....
    '26.2.8 12:36 AM (220.76.xxx.89)

    길에장에인이 없다뇨 우리동네 장애가진 노인네들 천지에요. 특정지역 가보게요 노인 젊은 장애인도많고 장애 복지관도 다른지역에비해 많아요. 한국은 복지도 아주 잘된나라에요

  • 19. ㅇㅇ
    '26.2.8 12:39 AM (121.190.xxx.190)

    외국인이 여행와서 잠깐 보는것과 치열한 사회에서 사는건 완전히 다르죠
    그리고 저는 솔직히 남의 물건에 손 안대는건 우리나라에 cctv가 다 잡을수있어서인게 80프로 이유같아요
    길에 떨어진 귀금속 주워가는것도 cctv로 범인 찾는데 남의 노트북이나 가방에 손댄다? 그런 바보같은 짓을 안하는거라고 생각
    저도 외국살이 해봐서 한국좋은건 아는데 일장일단이 있는거지 우리나라가 그렇게 최고 좋은건 글쎄요..

  • 20. 스웨덴에도
    '26.2.8 12:46 AM (41.66.xxx.123)

    길에 장애인 없어요.

  • 21.
    '26.2.8 12:57 AM (58.120.xxx.117)

    요즘 다들 아는데요?

  • 22. ...
    '26.2.8 1:55 AM (198.244.xxx.34)

    물론 cctv 때문일 수도 있지만 남의 물건 도둑질 하는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저희가 지금 미쿡 부촌 다운타운에서 지내는 중인데 도시가 엄청 깨끗하고 고급 주복들이 많아서 시큐러티 가드너가 많아서 굉장히 안전해요.
    미쿡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홈리스도 찾아 보기 힘들고.

    근데 몇일전 집 바로 앞에 있는 공원에 조깅 나갔던 남편이 집에 들어 오더니 " 와~여기가 미국 맞네"하길래
    뭔소린가 했더니 조깅하면서 벤치에 벗어둔 옷이 없어졌다고 .
    마침 그때 공원 청소하는 분이 청소중이어서 혹시 버리거나 치웠나해서 물어 보니 못 봤다고 하더래요.
    아침에 공원에 나온거 보면 이 동네 거주하는 사람일텐데 부촌에서 사는 사람도 남이 벗어둔 땀냄새 나는 옷을 훔쳐 가는구나 싶어서 웃음이...ㅋㅋ

    한국에서는 아침마다 동백섬이랑 바닷가 조깅 나가는데 동백섬 입구 돌위에다 항상 윗옷을 벗어 두고 달려도 한번도 분실된적 없거든요.
    한번은 파라다이스호텔 화장실에다 새로 산 갤럭시 폴드폰을 놔두고 나온걸 알고 완전 패닉 상태로 달려갔는데 로비 컨시어지에 누가 맡겨 두었더군요. 얼마나 감사하던지...외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죠.

    사법부와 언론 그리고 일부 정치권이 썩은건 사실이지만 대다수의 국민들 수준은 결코 낮지 않아요.
    계엄을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막아낸 위대한 국민들이에요.
    나라가 위태로울때마다 열리는 촛불집회는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 보기 힘든 아름다운 국민 저항 운동이죠.
    자랑스러워요. 우리 대한민국. 자부심 느껴도 됩니다.

  • 23.
    '26.2.8 2:20 AM (73.109.xxx.54)

    3번이요
    유럽 다른 나라도 그런가요?
    다른 유럽인들 생각도 비슷한가요?
    미국이 그러다 트럼프를 얻었...

  • 24. 3번
    '26.2.8 4:59 AM (185.237.xxx.62)

    백인들이 보기엔 한국인도 이민자.
    트럼프를 뽑은 이유는 유리가 윤씨 뽑은 거나 같은 이유죠.

  • 25. ..
    '26.2.8 6:11 AM (218.157.xxx.226)

    장점도 많겠죠..다만 개인적으론 국민성이 별로라는 답글의견에 동의요..

  • 26. 뭔개소리
    '26.2.8 6:18 AM (112.186.xxx.91)

    우리나라 국민성 아주 높음
    길거리에서 똥 싸재기는 중국 것들이 댓글 달았나?

  • 27. 이런
    '26.2.8 7:28 AM (118.235.xxx.124)

    공공장소에서 ㄸ치우는 미화원아니면
    안보이는 화장실 난장판 사용해요
    중국뭐라할것도 아님
    길에 ㄸ싸는거 화장실있고없고의차이

  • 28. 한국도
    '26.2.8 8:17 AM (122.36.xxx.84)

    십몇년 전부터 외노자들 중국인들로 안전하지 않아요.
    동네도 동네 나름됐고요
    외국인들이 없을수록 안전해요

  • 29. 진짜
    '26.2.8 8:21 AM (112.186.xxx.91)

    여기 중국 것들 글 싸지르는 듯
    중국 것들 길거리 똥 싸지르는 게 화장실이 없어서라고요??
    한국 와서도 그 짓거리하는데??????

  • 30. 중국터령
    '26.2.8 9:17 AM (118.235.xxx.124)

    말귀를 못알아먹네 cctv있으니 대놓고 나쁜짓못한다는데
    그나마 조금 나아보이는건 한국에사니 체면을 생각해서 ㄸ을못싸는거지 보이던보이지않던 공공질서를 잘지키는게 진짜 지않나요?솔까 안보이는곳에선 똑같아지는건 중국이나 한국이나 똑같다는거지

  • 31. 112.184
    '26.2.8 9:1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들만 없어져도 국민성 수준 훨씬 올라갈텐데요 멱살잡고 끌어내리네요ㅋ

  • 32. ...
    '26.2.8 9:23 AM (39.125.xxx.93)

    에휴 118.235는 그렇게 한국과 한국인 맘에 안 들면
    제발 이민 가서 사세요

    비교하고 체면 차리고 하는 성격이 우리나라 발전에 이바지한 면도 있고 살면서 스트레스도 되고 그런 거죠.

    길에서 구걸을 해도 국민들이 행복해하는 나라가 좋다면
    떠나세요~

  • 33. 이런
    '26.2.8 9:27 AM (118.235.xxx.124)

    중국인들도 자기나라에선 안그런 이유가 있는건데 체면가지고 뭐라하네
    누가 우리나라 싫다고 했어요?
    남이보던안보던 체면도 상황봐가며 해야지
    남들이 안보이는 공공장소에서도 체면을 지키라는거에요
    그게안되면서 무슨 다른나라 헐뜯는데 혈안이 되어있는지

  • 34. 교육과
    '26.2.8 9:40 AM (182.219.xxx.35)

    부동산을 안겪어보니 저렇게 말 할수 있죠.
    원글 내용은 다 맞말이지만 한국에서 아이 낳고
    제대로 자국민처럼 살아보면 다 좋다고는
    못하겁니니다. 사람들이 겉은 화려해 보여도
    경쟁과 빈부격차로 속은 곯아있다는걸...

  • 35. 이런
    '26.2.8 9:46 AM (118.235.xxx.124)

    담배꽁초며 외국인들 우리나라사람들 침가래뱉는거 경악하며 흉내내는데 내얼굴이 화끈거립디다 담배는 벌금나오니 금연구역에서 담배피는거 지키는거고 침가래는 그런게없으니 아무데나
    그게 cc있던없던 지킬건지켜야 하지않나요?

  • 36. 하루
    '26.2.8 3:48 PM (223.39.xxx.7)

    국뽕 심하네요

  • 37. 미래는
    '26.2.8 4:17 PM (122.37.xxx.108)

    정치로 말아먹어서 이 좋았던 나라가될까 걱정.

  • 38. 맞아요
    '26.2.8 4:56 PM (49.1.xxx.69)

    한국싫은사람은 불평불만하지 말고 제발 이민가서 살기를
    저는 한국이 젤 좋아요
    의료, IT 등 선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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