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7 11:35 PM
(140.248.xxx.6)
죄지은것도 아니고 뭘 그리 벌벌 떠세요?
걍 가만히 계세요, 물어보면 대답하구요
2. ...
'26.2.7 11:36 PM
(118.37.xxx.223)
물어보기 전까진 그냥 계세요
3. 대체
'26.2.7 11:37 PM
(112.184.xxx.188)
얘기를 왜 해야해요??? 물어보시면 네, 샀어요 하고 이딱 닫으세요.
4. 지금
'26.2.7 11:37 PM
(218.145.xxx.183)
지금 악플러가 사이트에 출몰해서
좀 있으면 "원글이 더 이해안간다 원글이 더 이상하다"
이런 악플 달릴 예정입니다.
5. ...
'26.2.7 11:37 PM
(121.168.xxx.40)
먼저 구구절절 이야기 할 필요가 있나요? 나중에 물어보면 대충 이야기하시면돼죠..
6. 님이
'26.2.7 11:38 PM
(41.66.xxx.123)
시댁에서 지원 받는게 없으면
왜 이렇게 벌벌 떠세요?
그냥 말하지 마세요.
1가구 2주택이라 팔았다고 하세요.
7. ........
'26.2.7 11:38 PM
(121.141.xxx.49)
시부모님도 내심 좋으시겠죠. 걍 가만히 계세요. '아들보다 며느리가 재테크도 낫다' 속으로 생각하지 않으실까요.
8. ..
'26.2.7 11:38 PM
(1.235.xxx.154)
말 안해도 됩니다
9. ...
'26.2.7 11:38 PM
(220.75.xxx.108)
있던 집을 날린 것도 아니고 나이 50되어간다면서 왜 그리 시부모앞에 저자세? 이신 거에요?
시어머니가 기분이 나쁠 건 뭘까요?
시부모도 나이가 있을텐데 늙어가는 자식네 일에 참견하는 게 웃기는 거죠:
10. ..
'26.2.7 11:39 PM
(27.125.xxx.215)
나이 50에 80인 시부모를 왜 이렇게 어려워하세요...
11. ㄱㄴ
'26.2.7 11:39 PM
(118.220.xxx.61)
시모입장에서 아들이 집사면
기분좋은일인데
나같음 수고했다.기특하다
아껴서 집도 한채 더 사고
좋아하고 축하할일이죠.
12. 시어머니 나이인데
'26.2.7 11:40 PM
(72.158.xxx.48)
내일 굳이 전화해서 설명하지 않기 권합니다. 왜냐면 시어머니가 물었다는건 이미 궁금한거예요. 님은 오늘 대답을 해드렸어요. 그다음은 궁금한 사람이 묻던가 말던가로 내버려두세요.
내일 전화하면 님은 왜 그동안 말 하지 않았는가를 님이 설명해야하는 입장이거든요
상대가 무슨 생각하는지는 상대방의 말을 먼저 들어야 자료가 생깁니다 님이 먼저하면 불리해요.
13. 그냥
'26.2.7 11:41 PM
(211.208.xxx.76)
지금은 있으시고
나중에 물어보시면
네 샀어요
그러고 입닫으세요
계속 집요하게 물으시면
저희가 알아서 할께요
조그만거예요
그러고 화장실 가세요
남편에게 어느정도 캐물었을 겁니다
14. . . . . .
'26.2.7 11:42 PM
(175.193.xxx.138)
말하지 마세요.
아들(남편)도 아무도 말없고, 시모도 그냥 떠보는 말하고 아무말 없는데, 뭘...알아서 스스로 다 말하나요. 그냥 가만히 있고,
혹시 나중에 집 샀냐. 직설적으로 물으면, 담백하게 사실만 말하세요. "네" - 끝
15. 님아
'26.2.7 11:46 PM
(58.29.xxx.96)
좀 쎄지세요
이제 아플일만 남은 노인들인데
뭐가 무서워서 벌벌
남편놈이 얼마나 자랑이 하고 싶었겠어요
5년 참았으면 많이 참았네요.
푹 주무세요.
16. ᆢ
'26.2.7 11:46 PM
(121.167.xxx.120)
말하지 마세요
나중에 물어보면 자세히 얘기하지 말고 전세끼고 대출받아 구입 했고 은행 소유나 마찬가지라고 하세요
17. ...
'26.2.7 11:48 PM
(61.83.xxx.69)
나중에 말하면
대출이 엄청나요. 라고 하시면 어떨지요.
18. ....
'26.2.7 11:51 PM
(211.201.xxx.112)
나이가 50이라면서 그 간섭을 왜 받아주고 계세요???
집을 사주신갓도 아니고 원글님네가 아끼고아껴서 마련한 집인데요.
먼저 얘기마시고.(어차피 남편한테 다 캐물었을텐데요)
물어보면 네. 하고마세요.
뭔 죄 졌나요????
19. ...
'26.2.7 11:51 PM
(220.78.xxx.31)
주절주절 길게 얘기할 필요없고 그냥 네!
말이 길어지는듯 싶으면
대출이 엄청나요. 라고 하시면 어떨지요.222
20. ㅇㅇ
'26.2.7 11:52 PM
(58.78.xxx.169)
뭘 그리 벌벌 떠세요? 2222
굳이 먼저 전화할 필요도 없어요. 그게 님이 눈치 본다는 증거.
최대한 담담하게(내돈내산임. 뭐 어쩌라고) 대하고
꼬치꼬치 캐묻는다고 일일이 대답하지 말고 최대한 간결,대충만 말하세요(내집에 간섭 사절).
21. ..
'26.2.7 11:55 PM
(220.73.xxx.222)
아들이 말했고 어머니가 대놓고 물어보시는 거 아닌데 뭘 전화드려서 또 말하시려구요..
나중에 직접적으로 물어보시고 말 진작 안했다고 서운해하시면 윗분 말씀처럼 대출받고 전세끼고 사서 아직 완전 저희집 아니라 말씀 안드렸다..이 정도 넘어가심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22. 굳이
'26.2.7 11:57 PM
(218.48.xxx.143)
뭘 굳이 전화해서 구구절절 설명을 하나요?
그냥 나중에 물어보시면 우연한 기회에 사게되서 묻어두고 있다고 하시고 뭐 물어보셔도 오래되서 기억 안난다 하세요.
23. 000
'26.2.8 12:09 AM
(125.185.xxx.27)
내 돈갖고 뭐 하나 사는거 일일이 다 알려야해요?
내부모에게도 안합니다
뭐라뭐라 꼬치꼬치 묻기 시작하면
매일 전화하세요.........오늘 콩나물 얼마에 샀고요 무우 얼마에 샀고요 파 얼마에 샀고요...
그럼 눈치채겠죠
24. 결혼하고
'26.2.8 12:11 AM
(121.124.xxx.33)
35년 동안 여러번 부동산 사고 팔았지만 시부모님께 한번도 얘기한적 없어요
그걸 왜 보고해야하나요?
쫄지 마시고 물어보면 댓글님들 처럼 말하면 돼요
25. 시집에
'26.2.8 12:13 AM
(203.128.xxx.74)
돈들어갈일 있을때 빠지셨나요?
아니면 뭐 잘못하신거라도?
그게 아니면 쫄으실거 없어요
시모는 일보러간거 잘보고왔냐 정도 물으신건데
그거로 끝인데 뭘 미루어 짐작해서 이러까 저러까 하세요
왜 집살때 말하지 않았냐 행여 물으면 대출받은 집이라
완전히 내집도 아닌데다 대출갚는다 하면 걱정하실까봐
말을 못했다 하심 돼요
근데 묻지도 않을거 같네요
물을려면 일잘보고 왔냐고 했을때 물으셨겠죠
도둑이 제 발 저린거처럼 안절부절 안해도 될일이에요
다시 전화해 보고할 일도 아니고요
집장만도 힘든시기에 하나 더 사놨다하면 칭찬 받을일이지
타박들을일은 더더욱 아니니 맘편히 주무세요
26. ----
'26.2.8 12:17 AM
(211.215.xxx.235)
참나 돈을 줘서 산집도 아니고,, 나이 오십에 지금까지 눈치보고 살아야 하나요?
안타까움을 넘어 한심하네요.
그동안 시댁에서 경제적 지원을 듬뿍 받았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27. 아
'26.2.8 12:23 AM
(118.219.xxx.41)
언니!!!
왜 그래
그 집 살면서 왜그리 가스라이팅 당했어
그래봤자 우리 부부거
아니 우리 아이들거
언니!
왜그래!
그냥 내비둬
시부모님이 난 다 알고 있다
음흉한 미소와
떠보는 말을 해도
그래서 뭐?
어쩔건데?
이런 마인드...
난 모르쇠 이런 마인드
언니 ㅠㅠㅠ 그르지마
동생 맘아파 ㅠㅠㅠㅠㅠㅠㅜㅜㅜ
28. ..
'26.2.8 12:25 AM
(61.254.xxx.115)
뭘 다시 전화를 드려요?시부모돈 들어간것도 아닌데
가만 있으셈.전 전세집 이사다닐때마다 안알렸음.이사했다 하면 쳐들어올 사람들이라.8번 이사중 3번은 안알리고 이사다녔고, 지금 전세집은 오래살거라 알리고 초대했네요
29. ---
'26.2.8 12:29 AM
(211.215.xxx.235)
와.. 어쩌다가.. 이렇게 착한 며느리 가스라이팅 당하신 건지..ㅠㅠㅠ
지금이라고 변화하세요. 어디까지 질질질 끌려다니실 건가요.
이건 심리상담이 필요하네요. 독립하지 못한 아들과 며느리.ㅠㅠㅠ
30. ...
'26.2.8 12:30 AM
(124.60.xxx.9)
남편이 천연덕스럽게 깠나본데
같이 배째라로 버텨보세요.
이나이에 내통장에 돈 얼마있냐까지 까보여야되는것도 아니고.
시부모돈 들어갔으면 집살때 벌써 알려줬겠죠.
여유있는데 시댁에 야박하게했으면 조금미안할순있는데
글쎄요.
자식나이 오십줄이면 내아들 노후는 잘했을까 걱정해주는게 보통의 부모마음일겁니다.
뺑덕어멈 아니면.
31. …
'26.2.8 12:59 AM
(211.109.xxx.17)
내돈으로 아껴서 산 집인데 뭘 그리 전전긍긍이에요.
뭘 전화를 다시해서 설명을 하고
시어머니로서 듣기 좋을말을 고민하고 해요.
입 닫고 가만히 계세요.
어쩌다 나중에 집산거 물어본다 한들 뭐 어쩌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