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요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밤하늘을 보니
겨울밤이라 그런가
도심치고 밤하늘에 별이 꽤 보여서
그냥 들어가려다
아파트내 공원 한바퀴 걷고
들어 왔어요
그냥 마음이 좀 외롭달까 쓸쓸하달까
그렇네요
추운 겨울이 곧 지나가겠구나 싶고
이렇게 맑은 겨울밤이면
시골에선 별이 쏟아질 듯 많이
보이겠구나 싶고
그냥 좀 마음이 그렇습니다.
경기도에요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밤하늘을 보니
겨울밤이라 그런가
도심치고 밤하늘에 별이 꽤 보여서
그냥 들어가려다
아파트내 공원 한바퀴 걷고
들어 왔어요
그냥 마음이 좀 외롭달까 쓸쓸하달까
그렇네요
추운 겨울이 곧 지나가겠구나 싶고
이렇게 맑은 겨울밤이면
시골에선 별이 쏟아질 듯 많이
보이겠구나 싶고
그냥 좀 마음이 그렇습니다.
창문 열고 별 찾아봐야겠어요
기분이 그런 날이 있더라구요
쓰레기 버리러 나가면 꼭 밤하늘 보는 습관이 있어요. 겨울 밤 공기에 하~ 입김 숨 한 번 쉬면 머리가 정화 되는 것 같고 좋아요.
그리고 가끔 주차장 내려 가는 유리통로에가서 궁상떨고 나만의 시간을 느끼고 오기도 해요. 저의 소원이 작은 오두막 하나 있어 혼자 그곳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