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교통정리를 해야 했습니다..
요즘에는 N분의 1로 나누지만...
부득이하게 어느 자녀에게 더 상속하고 싶으면
납득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남매간 불화가 생기지 않죠...
주로 아들을 편애하는 부모가 딸의 의견을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아들에게 상속을 몰아서 결정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부터 교통정리를 해야 했습니다..
요즘에는 N분의 1로 나누지만...
부득이하게 어느 자녀에게 더 상속하고 싶으면
납득한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남매간 불화가 생기지 않죠...
주로 아들을 편애하는 부모가 딸의 의견을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아들에게 상속을 몰아서 결정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요.
부모 책임입니다. 저희도 장남 안보고 사는데
어릴때 부터 이재산 다 장남꺼라고 했으니
세상 변해 똑같이 나눈다 하면 는깔 돌아가죠
그러다 아쉬우면 딸 찾는다죠.
맞습니다
우리 부모가 이글을 보셔야할텐데.링크를 보내줄수도 없고 ㅜㅜ
가난한 자식, 부자인 자식, 아들, 딸 가리지 말고 무조건 균등 분배해야 부모님 사후에도 의 상하지 않습니다.
남매만 그런 것도 아니에요.
형제도 그래요.
더 받은 자식이 노후 돌보면 그나마 나은데
보통 쏙 빠지니 문제에요
돈은 아들주고 딸에게 의탁하고 싶어하니
노모가 집 팔고 수십억 통장에 들어오니까
막내딸 부부가 작정하고 분란 일으켜서 모시고 감 ㅎ
사택에서는 장모님 모시고 사는 착한 사위 코스프레
속마음은 돈
돈에는 안면수심
그렇게 방치한 노모 책임이 제일 큼
결국 다 안보고 살아요
돈 앞에 추잡하게 살고싶지 않아서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라고 하나도 부끄럽지 않다는 막내딸 부부는 돈만 챙기고 요양벵원 보낼까 걱정
전에는 엄마 걱정을 했지만 이젠 자승자박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