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추는
'26.2.7 7:18 PM
(58.29.xxx.96)
슨데요??
2. ...
'26.2.7 7:22 PM
(218.38.xxx.60)
경재력때문이면 집이나 재산 원글님앞으로 옮겨놓으시고
경제력도 별볼일없으면 같이 살 이유있을까요
3. 아니요.
'26.2.7 7:22 PM
(222.112.xxx.248)
심한조루인데 삽입전에
바로 사정하는...
그래서 병원좀 가보자하면
저보구 밝힌다구.
그부분은 포기했어요.
분명 문제 심각한데
본인은 문제없구 밖에선 너무 잘된다하니
그럼 그러구 살아라 하지요.
관심 없어요.
아이들 다컸으니 이제 저는 저만 생가각하구 살래요
4. 그래도
'26.2.7 7:26 PM
(222.112.xxx.248)
300은 내놓아요.
저도 30년동안 벌구 있구요.
이혼하면 반반하던지 아니면 아이들 결혼까지지 책임지는 사람이 70프로갖자구 하는데 안먹히네요.
이혼하면 각자 연금있으니.
5. 쓰레기는
'26.2.7 7:29 PM
(118.235.xxx.90)
버리세요
더럽고 냄새 나는거 껴 안고 사세요
나만 생각하세요
단 내가 선택한 결정엔 담담하게 다 받아 들이시구요
인생 한 번인데 결국 나를 위해 살아야 한도 원도 없더군요
6. 장담해요
'26.2.7 7:30 PM
(180.228.xxx.194)
이혼해도 자살 안해요.
제 손에 장을 지짐.
7. ㅇㅇㅇ
'26.2.7 7:37 PM
(210.96.xxx.191)
바뀌진 않아요. 돈주머니 따로차고 원글님 인생 즐기며 사세요.
아는분중 남편에게 평생 불만 많더만 오히려 퇴직후. 조용히 사는거에요. 해외여행도 같이가고. 보니깐 기대치없고 각자 연금있고 남편이란 이름있어 손해 아니니 사는듯 했어요.
8. 이혼해야
'26.2.7 7:40 PM
(222.112.xxx.248)
각자연금 수령이여서
이젠 이혼이 답이지싶어요.
미움도 젊을때지 아이들 대학까지
키웠으니 됐다 싶어요.
용서를 안빌구 봐줘가 뭐예요.
완전 쌍놈의 새끼지.
용서 조차도 지위주로 봐줘가 뭔지.
9. 언니
'26.2.7 7:41 PM
(121.155.xxx.24)
이혼해요
에휴 ㅜㅜ
언니 남편 인성이 아니네요
나르인것 같은데 나르가 내로남불이 심해요
바람피는 것들이 의처증도 있더군요
10. 이 무슨
'26.2.7 7:44 PM
(121.166.xxx.251)
쌍팔년도 옛날 드라마도 아니고
바람필거 다 피우고 힘딸리고 돈떨어져서 집에 기어들어오면 아이고 고맙다고 수발들거예요?
그거 아님 싹다 정리하세요
자식들도 성인이고 원글님도 일하는데 뭐가 무서워서 그 헛소리에 놀아나시는지
늙고 병들면 편하게 간병받을려고 쑈하는건데
11. 문제를
'26.2.7 7:47 PM
(118.235.xxx.169)
지적하면 니가 밝힌다고 하는건
남자들 중고딩때 다 어디서 배워온겁니까?
지들이 밝히는데 제대로 못하는거면서 어휴
12. 그러게요.
'26.2.7 7:55 PM
(222.112.xxx.248)
이혼에 용기 내보려구요.
도화선이 항상 바람피구 증거내놔라였는데
얼마전에 목돈을 썼더라구요.
큰애 취직 안되면 대학원이나 해외 연수 보낼려구
퇴직금 중간 정산받은건데.
알고보니 노래방도우미 자취방을얻는데 보탰더라구요.
그래서 독하게 다그쳤더니 봐달래요.
저게 그동안 봐주구 봐줘가며사니 제가 우스워서
세상 겁없나 보더라구요.
그동안 별꼴 다봐도 회사생활힘들어 알고도 모른척한걸
지 권리인줄 알고 살았더라구요.
왠지모르게 한번만 봐줘.하는데
아하 이젠 끝이구나 싶은 마음이 드는게
저도 모르겠네요. 일단 구체적으로 상담 받구
속전속결로 이혼합니다.
아이들한테 통보하니
놀라지도않구 자기들은 다커서 상관없다 하네요.
잘 진행되어야 할텐데요.
13. Nbjb
'26.2.7 7:56 PM
(1.234.xxx.233)
그런 놈 하고 왜 60 이다 되도록 살았어요. ..더 이상함.
14. ***
'26.2.7 8:03 PM
(121.165.xxx.115)
가장 큰 문제는 마지막에 있네요 퇴직금을 도우미방 얻는데 썼다니요 버리세요
15. 그러게요.
'26.2.7 8:04 PM
(222.112.xxx.248)
왜살았는지...
핑계는 아니구 제가 경제력갖추구
아이들 경제력으로 궁핍하게하기싫었구
제가 7살때 아빠가 돌아가셔서
제 아이들에게 아빠없는 서러움 주기 싫었나봐요.
굳이 핑계거리를 찾자면요.
친정엄마가 너무도 좋아했구 남편을요.
고향이같구 외모가 못나 바람피지않을거라 믿으셨구
한가지 다행인건 저도 사랑없이 한 결혼이라
전 남친을 너무 반대해서 지쳐서 될데로되라하는 심정으로 한 결혼이라 그냥 살아지더라구요.
아이들에대한 책임감도 무시못하구요.
16. ...
'26.2.7 8:10 PM
(219.255.xxx.142)
이런 푸념 할 때가 아니라 이혼변호사 찾아 상담하겠어요.
남편 유책이 증거도 있고 확실하니 원글님께 유리한거 아닌가요?
다른것보다 나랑 하는데 조루면서 밖에서는 잘 선다는? 사람하고 살 맞대고 지낸다는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17. 이혼 준비는
'26.2.7 8:19 PM
(222.112.xxx.248)
하고 있어서 집만 합의보면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20억짜리 집외에는 나눌공동 재산이 없어요.
연금 각자것있구 지월급800으로 알구있는데 생횔비300준거외엔없구 전 남편 모르게 금으로 많이 갖구 있어서
집으로30프로만 받아도 될거 같거든요.
18. 구구구두두두
'26.2.7 8:53 PM
(41.66.xxx.123)
일단 님 말투를 고쳐보세요.
구구구 대신에 고
두두두 대신에 도
정확하고 똑부러지게 말하면
남편한테 무시 안당해요.
19. ...
'26.2.7 8:53 PM
(115.138.xxx.22)
아니 대체 왜 그런 쓰레기랑 같이 사세요??
도우미 자취방에서 이미 끝이네요.
지금까지 들어본 얘기 중 최악이에요.
솔직히 저라면 돈이고 뭐고 무조건 나옵니다.
20. 우와
'26.2.7 9:03 PM
(121.155.xxx.24)
저세상간 친정 아버지 생각나네요 내연녀 집까지 얻어주고 내연녀 자녀 용돈도 줬다는 ㅎㅎ
일찍 가셔셔 가족들이 평안하게 살아요
그냥 버려요
저 사람들 네가 감히 이혼할 주제나 될까 하는거에요
능력도 되는데 휴
21. ..
'26.2.7 9:52 PM
(58.236.xxx.52)
아빠없는 서러움이 뭘까요?
저는 경제력만 되면 별 서러움 없을것같은데.
극단적으로 이부진 아들이 아빠없는 서러움 느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