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92upazRhp4?si=3z0dynBygvnjADl1
햄버거 20개
대방어 10키로
라면 20봉지
곱창 50인분
스테이크 5키로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데
심지어 몸무게는 44kg
사기가 아니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초능력자인건데
이걸 누가 밝힐 수 있을까요
https://youtu.be/b92upazRhp4?si=3z0dynBygvnjADl1
햄버거 20개
대방어 10키로
라면 20봉지
곱창 50인분
스테이크 5키로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데
심지어 몸무게는 44kg
사기가 아니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초능력자인건데
이걸 누가 밝힐 수 있을까요
극혐.
먹는건 소화력이 좋아 그렇다쳐도
살이 안찌는게 물리적으로 가능한가요?
만약 흡수가 잘 안되는 몸이라면
저양 만큼 안 먹으면 영양부족되는건가요?
그렇다면 먹방 찍기 전엔
어떻게 살아온건가요?
모든게 이해가 안가요
별난 사람이죠
많은 사람들은 그 별난 것으로 밥먹고 살고 있으니
욕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나쁜거죠
저도 모든게 미스테리해요. 저게 말이 되냐구요.
특이체질도 정도껏이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건데
어떻게 안 이상하죠?
우웩
전 사생활은 관심 없는데
의학적으로 진짜 가능한 일인지 정말 궁금해요
100 미터 달리기 잘하면
쯔양보다 돈 더 벌수도 있죠
이것도 사실 웃기는거지만
욕하는 사람 없죠
이것도 지금 세상입니다
사기나 투기 담합 사재기같은 종류의 것만 아니면
큰 문제가 없겠죠
화류계 출신 이미지가 너무 쎄서
많이 먹든 살이 안찌든 어떻든 관심이 안가네요
많은 사람들은 그 별난 것으로 밥먹고 살고 있는게
아니라 노동으로 먹고 사는겁니다.
먹방도 노동이라 보지지만 그건 개인방송까지 모를까
비 정상적 비 교육적 행위를 공영 방송용으로 소비까지하니
욕을 하는거 그거 구분 못하는게 머리 나쁜거죠
꼭 보면 머리 나쁜사람들이 천지구분 못하고 지능탓ㅉㅉ
많은 사람들은 그 별난 것으로 밥먹고 살고 있는게
아니라 노동으로 먹고 사는겁니다.
먹방도 노동이라 보지지만 그건 개인방송까지 모를까
비 정상적 비 교육적 행위를 공영 방송용으로 소비까지하니
그거 구분 못하는게 머리 나쁜거죠
꼭 보면 머리 나쁜사람들이 천지구분 못하고
남 지능탓하는데 한심 ㅉㅉ
펠프스가 수영에서 금메달 많이 땄죠
발이 350mm 이것도 보통은 아니죠
키큰 사람 농구하고 등등
많이들 이렇게 삽니다
별난 것이 없는 사람들은
공부를 열심히하고
그래도 안되면
남들 하기 싫어하는 것들을 하면서 살죠
살아야하니까
화류계 출신 이미지가 너무 쎄서
많이 먹든 살이 안찌든 어떻든 관심이 안가네요
22222222222
그 사건 이후로 나오는 프로그램 전부 안보게돼요
어려워도 막노동 공장다니며 먹고 사는 사람들 많은데
그런 일 한사람 소비 해주기 싫어서요
재능으로 추엉받고 돈도 버는거죠
저정도 소화율이면
옛날같이 먹을게 귀하고 없을땐 재앙이에요
시대와 시간을 잘 태어난 재능이에요
극소수 돌연변이유형이라 특이하고 특별한거지
옛날 90년대에도 일본에 40키로 여자가 막 햄버거 몇십개씩 먹고 이런특종은
늘 있었어요. 많이먹어서 스포트라이트받는 사람들 다 작고 마른사람이라는것도요.
무슨 쯔양만 세계유일 초능력자거나 신인류라거나.. 그런건 아님
자본주의사회에 특히 지금 누구나 자기방송을 할수있는 유튜브시대에 뜬게
신의한수긴하죠. 특종이나 푸파대회로 상금타는것과는 급이다르게 돈을버니까
추앙?
신기해서 서커스마냥 보는게 좋아요?
추앙이 엉뚱한 곳에서 고생하네요.
먹방 자체가 구경거리로 소비하는 현상문제예요
극단적 자기노출 문화가 생기는걸 배금주의적 시선으로
정당성 부여자체가 문제
아무리 자발이라도 존엄성 훼손행위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추앙?
신기해서 서커스마냥 보는게 좋아요?그건 추앙이 아니죠
추앙이 엉뚱한 곳에서 고생하네요.
먹방 자체가 구경거리로 소비하는 현상 자체가 문제예요
극단적 자기노출 문화가 생기는걸
배금주의적 시선으로 정당성 부여는 더 문제고
아무리 자발이라도 존엄성 훼손행위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살이 안찌는것보다 어떻게 저걸 다 먹을수있는지 놀랍긴해요. 진기명기 나가야죠
소화 흡수가 안되나봐요
신기하더라구요
잘 씹지도 않고 어떤땐 삼킴도 없이 넘기는 듯 보였어요
진실 여부를 떠나
씹어 먹으라고 말하고 싶어요
쯔양은 표정에서 가식적인게 느껴져서 싫어요.
그냥 체널 돌립니다.
그러게요 진짜신기해요
심지어 운동조금만해도 근육이 넘 잘붙어서 운동도 안한다잖아요
운동할때보니 근육장난아니더라고요
현장서 확인해야 믿길 듯;;
병원 가서 검사했어요.
타고난 근수저.
근육양이 많고 근육도 잘 생기고요.
운동하다가 살빠져서 그만 두고요.
화류계 출신 여자가 활보하다니
이게 뭔....
유튭에서 뭘하든 그건 자유인데
공영방송에 면상 들이미는건 뻔뻔한거죠.
풍자나 얘나.
하긴 이 정도로 뻔뻔하니까 그런 짓을 하겠지만.
공영방송까지 나오는건
너무한거죠
저도 진짜 미스테리인게 그럼 방송전에는 식욕을 어떻게 감당한걸까요?지금이야 많이 버니 식비가 문제가 안되겠지만...
그리고 어떻게 저 많은 음식이 위에서 감당이 되는지도 의문이고 암튼 정말 미스테리
공중파에 너무 뻔뻔하게 나오는 건 싫어요
콧소리와 멍청 코스프레. 마릴린 몬로라도 되는 줄.
처음엔 신기해서 재밌게 봤는데 인생이 말 그대로 먹고 싸는 게 전부라는 것같이 느껴져서 보고 나면 기분이 더 다운돼요 이젠 안 보고 싶은데 공중파까지 나오네요.
자기 의지로 그렇게 된것도 아니고 잘못된 사람을 만나 어쩔수 없이 고생하다 살아돌아온 생존자를 연민도 없이 그냥 낙인 찍어놓고 조리돌림 하니 재밌나요.
못된 여자들이 말들이 많네요.
잘못된 길에서 벗어나서 자기길을 가는 사람 욕하니까 신나요?
계속 비참하게 살다가 죽어야 하는데 성공하니까 아주 배가 아파서 미치는 여자들이 한바가지네요.
음식이 아깝다
적당히 좀 해라
먹는것 밖에는 할 줄 아는게 없나보네
미련한 인간아
말이 없죠.
저런 뻔뻔한 사람이....
극혐
쯔양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저렇게 먹방 하는 사람들은 소화기관이 일반인들과 다르대요 화장실을 엄청 자주 가구요 한 번에 음.. 암튼 그래서 먹다가도 중간 주간 화장실 간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흡수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음식물이 소화 기관에 머무는 시간이 짦다는. 어느 의사샘 유튜브에서 봤어요
41.66님 동의해요.
아귀귀신 생각나요.
치아랑 턱도 남다른거 봐요.
하루 몇번을 화장실 가도 치질도 안생는 건지...
먹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취미도 못가진다 했던거 같은데
일반 직장인은 절대 못했겠어요.
푸드코너에서 일하는 아이가 언니가 화류계에 있었어요.
자칭 텐프로라고 하는데 성형은 어마어마하게 하고 다니고
성형부작용 또 성형한다고 돈들고 하던데
집에오면 먹는거 어마어마하게 시킨데요. 스트레스를 그리 푸는지
피자 한판에 햄버거에 치킨에 얼마나 시켜대는지
문제는 그걸 쯔양처럼 먹고는 변기에 다 토한데요.
그래서 변기가 몇번이나 막힌지 모른다고
쯔양도 카메라 끄고 다 토해내겠죠. 사람이 저렇게 먹을수 잇나요.
자기 의지로 그렇게 된것도 아니고 잘못된 사람을 만나 어쩔수 없이 고생하다 살아돌아온 생존자를 연민도 없이 그냥 낙인 찍어놓고 조리돌림 하니 재밌나요.
못된 여자들이 말들이 많네요.
잘못된 길에서 벗어나서 자기길을 가는 사람 욕하니까 신나요?
계속 비참하게 살다가 죽어야 하는데 성공하니까 아주 배가 아파서 미치는 여자들이 한바가지네요2222
여적여 82
유튜브는 거를수나 있지
공중파는 제발 나오지말길
여적여 좋아하네
그런 사람 며느리로 들어와도 똑같이 말해보셈
내 며느리로 들일 정도 되는 사람하고만 알고 지내시는거죠?
바꿔서 내 딸이 쯔양 같은 상황이면요.
내 일과 남의 일에 대한 도덕적 기준 달라지는거 역겨워요
내 며느리로 들일만한 사람이라서 두둔하는게 아니고
인간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는겁니다.
쯔양이 살아온 길이 마냥 바른... 평균적인 삶은 아니지만
굳이 독살스럽게 비난해야만 합니까?
자기 삶 사는 사람 끌어내려 내동댕이 쳐야 시원합니까?
대중이 뭉쳐서 쏟아내는 말이 가장 잔인한 칼입니다.
진짜 미스터리한게
위나 뱃속 몸통이 물리적인 사이즈 한계가 있잖아요
살찌고 빠지고는 둘째문제고
위장에 어떻게 다 들어가죠?
체질이기도 하지만, 먹토에요.
목소리가 점점 허스키해지고 걸걸해지는 게 먹토라서 그래요.
작년에 실물 가까이서 봤는데 절대 44키로 아님
건장한느낌 있고 60키로는 될듯
음식의 영양소를 몸이 열심히 분해하고 흡수해줘야 하는데
대부분 그냥 워터 슬라이드처럼 내려보내는 상태 같아요
음식의 영양소를 몸이 열심히 분해하고 흡수해줘야 하는데
대부분 그냥 워터 슬라이드처럼 내려보내는 상태 같아요
공부도 열심히 안했고
근로도 정상적으로 하진 않았지만
먹는거 하나 남들보다 잘먹고 살 안찌니
부자되고 인기도 얻는 인생.
돈없어 밥굶는 어린이들도 많은데
저렇게 쓸데없이 많이 먹는걸콘텐츠로 꼭 봐야하는지..
저는 그거 먹방 보는 사람들이 더싫어요
저도 먹방 보면 이제 좀 불편해요, 개발도상국은 굶어죽는 아이들 지금도 현재진형형으로 많은데.
햄ㅈ처럼 요리도 수준급에 양을 과하지 않게 먹는 먹방 유튭이 딱 보기 좋더군요
나머지는 일부러 조회수높이려고 억지로 지나친 양 먹는거 이젠 티나고 질려요
볼때마다 징그러워요
남보다 많이 그것도 비상적으로 먹는다는것은 정상이 아니고 계속 먹고 또 화장실에서 변기가 막힐때까지 싸고 이걸 반복하면 돈버는게 징그러워요
가뜩이나 볼때마다 그 갸륵한 표정도 징그럽고..
과거까지 그러니 더더욱 징그럽
먹는거 실시간 본적 있나요? 전 믿을수가 없어요
말로만이잖아요
쯔양이 어때서요?
기부 잘하고 맘씨 착하고
지금 뭐 있어요????
내 며늘로 환영일세
놀랠노자네…
까는사람들
왜그럴까…
희안해.. 입이든손이든 까고나면
내가 막 좋고 나은사람인거 같은가…??
여적여 소리 싫어하는데
여기 입에 걸레 문 여자들,남자에겐 한없이 너그러운 여자들 보면 같은 여자란게 창피할 지경
그나마 나이 많은 사람들이란게 다행일정도
자기 의지가 아닌데
학창시절부터 그렇게 놀았어요?
의뭉스럽고 남친 사망도 너무 무서운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3545 |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400억원 낙찰 | ㅇㅇ | 2026/02/07 | 546 |
| 1793544 | 민주당 돌아가는 꼴이 예전 노무현대통령 때 생각납니다 36 | 미친 | 2026/02/07 | 2,859 |
| 1793543 | 아이의 재도전 결과 보고~ 6 | 와우! | 2026/02/07 | 2,746 |
| 1793542 | 좋아하는 문장이 있나요? 32 | ... | 2026/02/07 | 2,570 |
| 1793541 | 하겐다즈파인트 세일 8 | 느림보토끼 | 2026/02/07 | 3,044 |
| 1793540 | 서울 강북끝인데요 너무 추워요 4 | 서울 | 2026/02/07 | 3,471 |
| 1793539 | 방학이 너무 기네요... 3 | ㅠㅠ | 2026/02/07 | 1,815 |
| 1793538 | 춥다고 안 걸었더니 확 쪘어요 15 | 춥다고 | 2026/02/07 | 4,969 |
| 1793537 | 아파트 매도시 임차인 9 | 고민 | 2026/02/07 | 1,262 |
| 1793536 | 생각이 많아지면 외로운 느낌이 들어요 4 | ㅡㅡ | 2026/02/07 | 1,855 |
| 1793535 | 초퍼와 진공블랜더~~ 6 | ㅜㅜ | 2026/02/07 | 861 |
| 1793534 | "오래 안 걸린다더니…" 무릎 수술받은 대학.. 2 | ........ | 2026/02/07 | 4,190 |
| 1793533 | 물걸레 청소기 어떤 거 쓰세요? 1 | 청소 | 2026/02/07 | 869 |
| 1793532 | 서울 수도권 저가 주택 기준이 더 빡세요 4 | 헐 | 2026/02/07 | 1,584 |
| 1793531 | 나보다 어린사람 만나면 커피 무조건 사시나요? 10 | 커피 | 2026/02/07 | 2,778 |
| 1793530 | 방귀가 자주 나와요....... 13 | 가스 | 2026/02/07 | 4,372 |
| 1793529 | 분만 중 태아의 머리가 분리된 사건 26 | 실화 | 2026/02/07 | 18,451 |
| 1793528 | 진짜 엄마가 좋은가요? 27 | 한 | 2026/02/07 | 4,565 |
| 1793527 | 한고은은 하루에 계란을 10개 이상 먹는다는데... 34 | 한고은 | 2026/02/07 | 22,082 |
| 1793526 | 구글 주식 사려고 하는데 7 | ㅇㅇ | 2026/02/07 | 2,537 |
| 1793525 |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왔던 특이한 식성들 8 | .. | 2026/02/07 | 2,015 |
| 1793524 | 대학생 딸아이..집이 좋고, 자기방이 너무 좋고 방에 박혀서 안.. 12 | 잘된 | 2026/02/07 | 6,371 |
| 1793523 | 80대 엄마 생신선물 14 | ㅇㅇㅇ | 2026/02/07 | 2,197 |
| 1793522 | 별이 밝은 겨울 밤이네요 2 | 그냥 | 2026/02/07 | 988 |
| 1793521 | 미국 주식 절세하려면 11 | 머니 | 2026/02/07 | 3,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