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가 고향인 어머님 댁에 가면 먹었던 감태 자박자박하게 담가서 고추도 있었는데 .....
두분 모두 돌아가셔서 서울에서 제사 지내서 완도에 갈일이 없네요 사실 얻어 먹을곳이 없어요
완도나 고흥이 고향이시거나 어디에서 파는곳있을까요? 남편도 저도 그리운 음식이네요
완도가 고향인 어머님 댁에 가면 먹었던 감태 자박자박하게 담가서 고추도 있었는데 .....
두분 모두 돌아가셔서 서울에서 제사 지내서 완도에 갈일이 없네요 사실 얻어 먹을곳이 없어요
완도나 고흥이 고향이시거나 어디에서 파는곳있을까요? 남편도 저도 그리운 음식이네요
감태가 들어가게 바꾸시면 아시는 분이 클릭하실 거 같아요
원글님이 말씀하시니 저도 친구네서 먹어본 기억이 있네요 생감태에 지고추 다져넣고 국물 자박한 반찬이었는데, 그 친구는 생감태 사서 직접 만든 거였어요. 액젓이랑 국간장 조금 넣어 무친다고 했고요.
먹어 보지는 못했지만 레시피 찾아 봤어요
https://youtube.com/shorts/TghhgLAN8vQ?si=AYUfutTXWtMhXi97
자신이 없고 바닷가 근처에서 만들어진거팔면 사서 먹어보려고 했어요
무안쪽에 물감태지라고
팔아요
전 고흥사람인데
우리쪽은 김주산지여서 어렸을때 감태는
먹지도 않았고 나중에 어른이 된후 사우나에서
완도산 감태지 먹고
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