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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집 샀을때 선물 뭐하셨어요?

00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26-02-07 12:36:19

참고로 주는 쪽은 집이 없고 아주...가난해요

 

 

IP : 106.101.xxx.9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딴얘기
    '26.2.7 12:37 PM (118.235.xxx.206)

    저희 아주버님 처가에서 버린 조개껍질 액자 보냈던데 ㅜ

  • 2. ...
    '26.2.7 12:37 PM (1.232.xxx.112)

    냉장고요.
    가난하다면 마음과 함께 생략하거나 간단한 생활용품 정도 기대하겠어요

  • 3. ㅇㅇ
    '26.2.7 12:38 PM (14.48.xxx.230)

    자기가 집도 없고 가난한데 뭘 해주나요
    진심으로 축하만 해주세요

  • 4. ㅇㄴ
    '26.2.7 12:38 PM (106.101.xxx.119)

    집 사면 뭐 해줘야해요?
    어차피 대출인데요…
    뭐 사준 적이 없어요

  • 5. 비들
    '26.2.7 12:38 PM (122.32.xxx.106)

    집들이 가는거 아닌이상 패스요
    그 집에 가는건가요

  • 6. ..
    '26.2.7 12:39 P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현금 조금 주면 되지 않을까요
    가난하다고 강조하시는거보니 썩 내키지 않으신듯

  • 7. ......
    '26.2.7 12:40 PM (112.148.xxx.195)

    집에 방문하시는거면 휴지나 세제라도 사가시면 어떨까요.보통 형제간 첫집장만하면 가전도 선물하고..하긴하죠

  • 8. 안해도
    '26.2.7 12:40 PM (175.208.xxx.164)

    형편 안좋은거 형제도 알잖아요. 받아도 부담스럽죠. 안해도 괜찮아요. 집들이라도 한다면 10만원정도 선물 사가세요.

  • 9. ㅡㅡ
    '26.2.7 12:41 PM (112.156.xxx.57)

    품질 좋은 두루마리휴지랑 키친타올 같은거.

  • 10. 집산
    '26.2.7 12:43 PM (203.128.xxx.74)

    형제도 사정알고 뭘 바랄수 없는 정도면
    축하메세지만 해도 될거같고요
    집구경오라고 부르면 휴지나 세제한통 사서 가시고요

    남들은 그리 안보는데 가난하다가 내기준이면 봉투에 현금넣어주고요

  • 11. 저는
    '26.2.7 12:46 PM (180.83.xxx.182)

    안바랄것 같아요 . 형제가 집도없음

  • 12. 00
    '26.2.7 12:50 PM (182.215.xxx.73)

    저도 안바랄듯
    정 마음 불편하면 5만원만 봉투에 넣어주세요

  • 13. kk 11
    '26.2.7 12:55 PM (125.142.xxx.239)

    안주고 안받아요
    평소 선물이나ㅠ용돈 쥬고요

  • 14.
    '26.2.7 1:04 PM (117.111.xxx.20)

    축하한다 끝요

  • 15.
    '26.2.7 1:10 PM (58.29.xxx.20)

    뭘 해줘요. 내 사정 그쪽도 다 알텐데..
    축하한다, 이사하느라 고생했다, 말로 끝.
    생각해보면 저 삼남매, 남편 육남매.. 집 샀다고 뭘 주고받은적 한번도 없어요.
    집들이 한다고 부르면 그땐 휴지라도 사들고 가세요.

  • 16. 화장지
    '26.2.7 1:12 PM (49.167.xxx.252)

    아주 가난하다는거 보니 부담되시는거 같은데 화장지 같은거 사다주세요.
    받는 입장서도 이해하겠죠

  • 17. ...
    '26.2.7 1:13 PM (106.101.xxx.175)

    안 가난해도 집들이에 곽티슈 하나 받았어요~
    가난 안가난이 어디있겠나요
    형제자매들 서로 건강히 자기가정 잘지키고 살면 되는거죠~^^

  • 18. ....
    '26.2.7 1:19 PM (59.10.xxx.5)

    아무리 돈이 없다해도 소소하게 할 수는 있을 거 같은데요.
    아주 소소하게 화장지나, 세제류 등등이요.
    거창한 뭔가를 하라는 게 아니라요.

  • 19. 근데
    '26.2.7 1:20 PM (211.201.xxx.37)

    요즘도 집사면 선물해요? 집들이 하는건가요?
    제 지인이나 친척들은 이런거 안하는데, 요즘도 하나보네요.

  • 20. 제가
    '26.2.7 1:33 PM (223.62.xxx.58)

    집 사고 받은거 1도 없고
    형제들 집샀다고 선물 안했어요
    가난한 형제에게 받는거 자체가 모순

  • 21. 생각해봤어요
    '26.2.7 1:37 PM (112.154.xxx.177)

    시가 형제 많고 남편이 막내인데 시가형제들 중 저 결혼한 이후 이사를 한번도 안한 사람도 있고 대여섯번 이사한 사람도 있고 그래요
    전세로 자주 이사하다가 집 사서 이사할 때 모두 휴지 과일 이정도로 사가거나 보냈어요
    저는 결혼하고 한번 이사했는데 그정도로 받아서 비슷하게 한 것 같아요

    여동생이 저 이사할 때 (자가에서 자가로) 식탁 사줘서 저도 동생 이사 때 (부모님집에 살다가 분양받음) 식기세척기 사줬고요
    받은 거랑 비슷하게 할 뿐이지
    집을 샀는지 전월세로 옮기는지는 상관없었던 것 같아요

  • 22. ...
    '26.2.7 1:41 PM (14.52.xxx.22)

    집들이하면 봉투 하고 휴지 하나 사서 가세요.
    휴지만 하면 욕먹을듯...

  • 23. ..
    '26.2.7 1:45 PM (182.220.xxx.5)

    가난하면 축하인사 하고 끝내야죠.

  • 24. 봉투
    '26.2.7 2:07 PM (218.48.xxx.143)

    현금 십만원이요.
    그리고 보통 방문할때처럼 과일 사갔어요.

  • 25. 00
    '26.2.7 2:20 PM (106.101.xxx.96)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소소하게 이것저것 보냈는데 받고도 말이 없어서 물어보면 그때서야 고맙다는 말..왠지 빈말처럼 들리는 말들에 작은 선물들 줄이던 차였어요
    그냥 축하한다는 말로 갈음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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