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줌마 경단녀가 취업위해서
20대로 위장하는건데 대사들도 재밌고
화끈하고 재밌게 보는중요
40대 아줌마 경단녀가 취업위해서
20대로 위장하는건데 대사들도 재밌고
화끈하고 재밌게 보는중요
저도 영거 완주했어요 ㅎㅎ
시리즈로 끝까지 다 보는 재미가 있어요
우리나라 드라마처럼 그런 아줌마한테 남자들이 막 좋아하고 그런 내용은 아니겠죠? ㅎㅎㅎㅎ
조쉬 다이애나 로런이 마음에 들었어요
찰스가 의외로 별로였어요
몇시즌 보시나요
켈시가 라이자한테 도덕군자납셨네라는 식의 멘트를
하는 에피소드..
전 이때 충격 먹었어요.
우리나라 드라마처럼 그런 아줌마한테 남자들이 막 좋아하고 그런 내용은 아니겠죠? ㅎㅎㅎㅎ
ㅡㅡㅡ
왜 아니겠어요ㅋㅋ
너무 억지설정이길래 1편 보다 말았는데 다들 재밌다 하시네요.
좀 더 참고 봐야하나...
이제 4화째인가
배우가 꾸미니 그래도 노안온 20대느낌 좀 나긴하더라구요
그래서 억지스럽진앐아요
매 에피소드마다 보는 재미가 있고
끝까지 완주하면 느끼는 바가 있어요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코미디라 생각하심 돼요
시즌2 반쯤 보다 중단한 상태인데
거짓말로 거짓말을 덮으면서 시즌7까지 어떻게 가려는지 좀 부담스럽고
주인공 화장이 총천연색 80년대스타일이라 부담스러운데
킬링타임용으로 봅니다.
겁 없이 보기 시작했다가 코 꿰서 지금 4화까지 달리고 있어요. 제일 이해 안가고 적응 안되는건 처음 보는 이성과 섹스가 가능하다는 점이예요. 애인있는데 접점이 되는 사람과 키스하고 섹스하고 반복이네요. 미국인들의 이성관이 궁금해지는 드라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