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의 처형 될 사람이 이번 3월에 결혼을 합니다
사돈 될 분들과는 아직 상견례를 한건 아니고 아이의 여자 친구만 한번 얼굴을 본 상태인데
미래 사돈댁 혼사에 모르는척 하기도 그렇고 찾아가는 것도 그렇고 부주를 해야되는지
하면 얼마를 해야 적당한지 그럼 울아이는 얼마를 따로 해야되는지 갈피가
잡히지 않네요 어떻게 할까요?
큰아이의 처형 될 사람이 이번 3월에 결혼을 합니다
사돈 될 분들과는 아직 상견례를 한건 아니고 아이의 여자 친구만 한번 얼굴을 본 상태인데
미래 사돈댁 혼사에 모르는척 하기도 그렇고 찾아가는 것도 그렇고 부주를 해야되는지
하면 얼마를 해야 적당한지 그럼 울아이는 얼마를 따로 해야되는지 갈피가
잡히지 않네요 어떻게 할까요?
부모까지는 됐고요. 아직 정식 상견례를 한 사이도 아닌데요
원글님은 안 하셔도 됩니다
아직 사돈도 아니잖아요
상견례도 안했는데 축의금은 아닌거 같아요
상견례도 안한 사이
모른 척 하시는 게 당연해요
하시면 오히려 부담
미래 사돈이고, 며느리라 생각하시지만
솔직히
상견례도 안하고, 그냥 ... 사귀는 사이인데요.
아~ 그렇군요,그럼 가만히 있는걸로 해야겠네요,답글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