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접
'26.2.7 11:08 AM
(1.239.xxx.246)
물어보고 파요
원글님 쓴 얘기도 하면서요
당신이 먼저 가는게 맞지, 사위에게 그러고 싶냐
2. 헐~
'26.2.7 11:14 AM
(218.48.xxx.143)
참~ 어리석고 못된인간들이 많아요.
3. 원글님이
'26.2.7 11:20 AM
(223.62.xxx.58)
그런 인간들을 못봐서 그래요
자기 핏줄은 벌벌 떨면서
사위나 며느리는 죽었으면 편할텐데 하는 말
진짜 이기심 끝판왕들
자기집 개는 소중하고
다른 사람들은 죽어도 관심밖의 부류들
세월호 부모 비난하는 인간들도 마찬가지
자기 자식 아닌데 시끄럽다고 ㅠ
4. ..
'26.2.7 11:22 AM
(182.220.xxx.5)
역지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50이 가까워 오니 그런가보다 하게됩니다.
그들의 한계.
나에게 피해 못주게 하고 정리해야죠.
5. 근데
'26.2.7 11:23 AM
(223.38.xxx.134)
시누이는 왜 우리 엄마 싸이코패스라고 글 안 썼을까요
이상한 건 죄다 시모.
자기 친정모 이상한 건 모르는 여자들이 태반.
본인이 직접 학대 받아야 부들부들.
6. 착한
'26.2.7 11:32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착한사람은 인성이좋으니 말못해서 병걸리고
나쁜사람은 할말 다해서 오래살아요
착한사람의 건강을 위해서
나쁜사람에게 착할 필요없어요
시모에게 그대로 말하세요
어차피 나쁜사람은 상처도 안받어요
7. 참
'26.2.7 11:40 AM
(49.167.xxx.252)
글 보니 드라마네요.
늙은 사람이 요양원 가는 건 당연한 순리이고.
뇌졸증 사위는 몇년 됐길래 그런 악담을 하는건가요?
8. .....
'26.2.7 11:51 AM
(211.234.xxx.84)
쓰러진지 1년도 안됐을때 그런 소릴 하기 시작해서 계속 하더라구요. 제 앞에서는 딱 한 번이고 자식 앞에선 수없이 했대요. 시누가 자기 미치겠다고 얘기할 정도였어요.
그리고 일년 지나니 시누더러 다른 남자 없냐고
한살이라도 젊을 때 팔자 고치라고
남편이 있는데 그건 또 무슨 막말인지
입장 바껴서 제가 저런 일 당했어도 똑같았겠다 생각하니
소름끼치고 인면수심이 저런거구나 느껴요
9. ㆍ
'26.2.7 11:52 AM
(14.44.xxx.94)
우와
친정쪽 친척 중에 저런 아줌마 있어요
근데 인상은 좋아요
항상 빙그레 웃고 말은 엄청 덕스럽게 하는데 아들만 있는 집이라서 며느리에게 저 따위짓을 ㆍ
나중에는 사돈에게 전화해서 자기 아들 등골빼지 말고 병든 딸 데리고 가라고 게다가 발달장애 손자까지 다 데려가라고ㆍ
친정엄마가 딸 손자 데려가면서 저주를 퍼부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80 후반인데 아들 넷인데 며느리는 없어요
사별 이혼 비혼
아들들 다 타지에 살고 넓은 주택에 혼자 산다고 하던데
결국 혼자 요양원행이거나 독거사하겠죠
10. .....
'26.2.7 11:54 A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보통의 사위가 아니였어요. 평생을 장모 모시고 살고
호위호식 해외여행을 저보다 훨씬 많이 다녔고 크루즈도 두번 갔다오고.. 저런 사위 흔하지 않아요. 단물 다 빠지니 왜 안 죽냐니.. 인간이면 저럴 수 없어요.
11. ...
'26.2.7 11:56 AM
(211.234.xxx.84)
보통의 사위가 아니였어요. 평생을 장모 모시고 살고
호위호식 해외여행을 저보다 훨씬 많이 다녔고 크루즈도 두번 갔다오고.. 시누는 전업주부고 다 사위 돈으로요. 저런 사위 흔하지 않아요. 장모가 원래부터 집도 재산도 전혀 없는 사람이예요..단물 다 빠지니 왜 안 죽냐니.. 인간이면 저럴 수 없어요.
12. ㅌㅂㅇ
'26.2.7 11:57 AM
(182.215.xxx.32)
진짜 소름 끼치네요 세상에
13. ..
'26.2.7 12:01 PM
(1.235.xxx.206)
사위만 불쌍하네요. 미친X인데.
14. 그러게
'26.2.7 12:01 PM
(124.49.xxx.205)
극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어머니네요. 저희 집에도 한 사람 있어서 잘 알아요.
15. 그냥
'26.2.7 12:04 PM
(49.167.xxx.252)
그 착한 사위는 돈 버는 존재였던 거죠.
돈 쓰는 존재가 되니 폐기처분해야 되는데 딸은 말을 안 듣고.
혼자 벌어 장모 쓸데없는 해외여행이나 시키고 가여운 인생이네요
16. ㅇ
'26.2.7 12:19 PM
(211.234.xxx.48)
사위가 너무 블쌍하네요 ㅠ
17. 인면수심
'26.2.7 12:48 PM
(182.211.xxx.204)
인간이면 그렇게 할 수 없죠.
딸이라도 정상이라 다행이네요.
사위분 너무 안타깝네요.
18. 사위만 불쌍..
'26.2.7 1:35 PM
(223.38.xxx.170)
단물 다 빠지니 왜 안 죽냐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게나 잘했던 사위만 너무 불쌍하네요
실컷 사위돈으로 해외여행까지 여러번 다녀오고서는...
너무나 못된 장모네요
사람이라면 어찌 그런말을 내뱉을까요
사위가 살아있는데도 말이죠
심지어 자기딸한테 다른 남자 없냐고 하다니요ㅜ
19. 시모
'26.2.7 1:49 PM
(121.162.xxx.199)
빨리 죽기를 바라는 여자들은 사이코패스 아니구요?
20. ...
'26.2.7 1:57 PM
(14.63.xxx.60)
그 시모는 요양원 들어갔나요? 딸이 극진히 요양원 방문하며 모시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