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이제 다봤어요
저런 캐릭터가 또 있나요?
수줍어 하면서 할말 다하고
정곡을 찌르는 맞는말만 하고
넘 매력입니다.
흑백2 이제 다봤어요
저런 캐릭터가 또 있나요?
수줍어 하면서 할말 다하고
정곡을 찌르는 맞는말만 하고
넘 매력입니다.
사람 보는 눈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최강록 좋아하는 사람들 많을 만해요. 겸손하고 강해요. 저도 좋아합니다.
우승 하고 나서도 어디서 볼 수가 없네요 ㅠ 나타나라!
참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이예요
내향인이지만 우직하게 스스로를 믿고 정진하는 모습에서 엄청난 내공이 느껴져요
본인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냉부에서 다시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