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d5WHCmu0lM4?si=sb-v8e2iSJzZipmY
고학력자 커플이 상대적으로 많았다는데, 댓글보니 놀랍네요
제 주변에 자폐아가 두 명 있었거든요
부모가 둘 다 고학력자 맞아요
직업까지 말하고 싶진 않지만 다 고학력자 맞습니다
인성도 좋은 분들이고 이해가 안 가요...
의사들 많아요
긱 신드롬이라고 서양에도
이과천재급 자식 중에 자폐가 많아요.
저도 두 집 알고 있는데 그러고 보니 두 집 다 부부가 최고학부 출신이네요
저 지인 중에 엔지니어 부부도
한 아이는 수재고 한 아이는 자폐에요.
지인도 서울대CC
한아인 서울대
둘째는 자폐
고학력 엄마의 냉정한 육아가 자폐아를 만든다는 썰이 있었으나 실은 신경학적 문제임이 밝혀졌어요. 치료실이나 모임가면 부모들은 그냥 일반적인 분포를 보여요.
모 의사는 애착장애라고 진단하고 엄마를 아주 혼을 내는 걸로 유명했는데 그런 진단을 받으면 오히려 엄마는 좋아하죠. 본인 노력으로 아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니까요. 근데 아이 키워보면 정말 다르다는걸 알게 됩니다. 감각정보를 처리하는 것부터 보통 아이들과 완전히 달라요.
사이에서 많다죠.
유전자 교류가 안되서라고도 이유 중 하나라고 짐작하더군요
기관근무 어떤분한테 듣기론
자폐아는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더많고
하나같이 인물도 출중하다고...
제가 본 경우도 그랬엉ᆢㄷ
기관근무 어떤분한테 듣기론
자폐아는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더많고
하나같이 인물도 출중하다고...
제가 본 경우도 그랬어요
예전에는 문이과예체능 이렇게 다들 섞여서 결혼했잖아요.
그게 다양한 유전자가 섞이는 거고
이과쪽 엘리트 부부 사이에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들었어요.
왕족끼리 결혼하면 나쁜 유전이 많이 되고 그렇잖아요.
결국 섞여야 하나봐요.
제 주변은 아닌데
자폐아 부모중 생활이 힘든분들도 계시고
특수학교 다녀요
딸부부 맨사에 등록된 수재들입니다.
며칠전 이 영상을 딸아이와 같이 보고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그리고 똑똑하고 건강한 손녀를 주심에
감사하면서 살자고 딸과 다짐했습니다.
제 주변에도 부모 고학력자이고 아들 인물좋아요.
과학이 이렇게 발전해가고 있는데
장애나 질병도 빨리 치료되었음 좋겠어요.
부모가 너무 안쓰러워요.
표면적으론 고학력, 직업 좋은 멀쩡한 부모들이지만
가까이 지켜보면 상당수가 사회성 떨어지고 아스퍼거?
아스퍼거도 자폐의 일종이라는데
제 주변 두명의 남자 아이 아스퍼거 진단
받았어요.
두 집 모두 네 명의 부모 직업이 모두 의사예요.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서
치료에 엄청 적극적이세요.
지인 중에서도 서울대 공대 수석 졸업에 미국 최고 명문대 박사학위까지, 전형적인 이과형 천재인데, 아이가 자폐아.
예외
안철수 부부
마리 퀴리 부부
임백천 김연주 부부 ㅡ고학력인데 아들 둘이 발달장애라서 다 접고 당시 장애인 복지 잘 되어 있던 캐나다로 갔었죠
부모 양육태도로 자폐가 되는건 아닌것같은데.
날때부터 그렇게 태어나는거 아닌가요?
첨엔 몰ㅇ라서 그렇지
자폐는 머리는 좋다는데 맞나요?
전 발달장애랑 구분을 못하겠여요
나 머리좋은 사람중 아스퍼거 성향 의심되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위에 임백천 바녀 얘기는 첨들어요.
어릴때 티비에도 나왔던거 같은데 잘못 아신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