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미정-지금 조국혁신당이 국민 앞에 설명해야 할 단 하나의 사실

겨울 조회수 : 3,217
작성일 : 2026-02-07 00:38:02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12478484254/posts/2353510041741589/?app=fb

 

제가 과거 윤석열 정부를 향해 
논평으로 남긴 말이 있습니다.

 

‘당신들이 삽질하는 그 자리가 
곧 당신들의 무덤이 될 것‘이라고요.

 

이 문장은 시간이 지나며 경고에서 현실로, 
수사에서 기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특정해 고소한 적 없다라는 말로 
책임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성명불상자를 고소했는데 경찰이 피해자인 저를 특정해 입건했다면, 그 고소의 방향과 결과는 이미 명확하죠.
책임을 피하기 위한 말장난일 뿐입니다.

 

피해자 보호를 말하던 정당이 피해자가 수사 대상이 되는 상황에서 침묵하고 방치했다면, 큰 실수 하신겁니다.

 

말로는 2차 가해 엄단,
현실에서는 피해자 입건,
이보다 선명한 모순이 또 있을까요.
이 모순이야말로 지금 조국혁신당이 
국민 앞에 설명해야 할 단 하나의 사실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7gN2FMg7p/?mibextid=wwXIfr

 

* 추가 : 조국혁신당 당직자가 강미정님을 고소했다는 주장이 허위라는 분, 딴지가 팩트체크를 잘 해준다고 하는 분, 강미정이 이상하다고 하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 글을 가져왔습니다.

IP : 110.47.xxx.1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6.2.7 1:17 AM (110.47.xxx.149)

    강미정이 쎄하다니 - 추천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82114&page=1&searchType=sear...

  • 2.
    '26.2.7 1:39 AM (106.101.xxx.216)

    강미정 응원합니다

  • 3.
    '26.2.7 2:38 AM (218.147.xxx.237)

    위위 강미정이 쎄하다니 - 추천글 너무 명쾌합니다.
    82에 이런 깨어있는 분도 계셔서 안도가 되네요. 다 이런 수준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거기 달린 댓글들 수준은 역시 늘 그렇듯이 처참하구요.

  • 4. ***
    '26.2.7 2:40 AM (218.147.xxx.237)

    강미정 알면 알수록 똑똑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억울하게 당한 일, 힘든 일들이 빨리 제대로 해결되길 바랍니다.

  • 5.
    '26.2.7 6:39 AM (59.16.xxx.157)

    또 투입 주물떡 주물떡 신체 접촉 있는 국짐당 민주당 성추행 문제는 아닥 하고 있는것들이 말로 희롱한거에는 거품 무는 이율배반적인 모순을 뭐로 봐야 하나 저여자도 다른당 성추행 문제도 논평좀 하지

  • 6.
    '26.2.7 6:42 AM (59.16.xxx.157)

    조국혁신당에서 문제 일으킨 두명 탈당 조치 됐는데 이제 개인대 개인 문제를 왜 조혁당을 향해 내뱉는지 뭔 의도? 강미정도 합당 반대파인가보네

  • 7. 여성의 감수성
    '26.2.7 6:49 AM (39.123.xxx.24)

    이라는것이 이런것이군요 ㅜ
    다 된 밥에 재뿌리니까 좋으신지요?
    제 성격도 유사하기에 이해는 합니다만
    이 사건 하나로 국힘에게 정권이 넘어가길 원하시나봅니다

  • 8.
    '26.2.7 7:36 AM (118.223.xxx.159)

    조국혁신당에서 문제 일으킨 두명 탈당 조치 됐는데 이제 개인대 개인 문제를 왜 조혁당을 향해 내뱉는지 뭔 의도? 강미정도 합당 반대파인가보네222222

  • 9. ...
    '26.2.7 7:44 AM (99.254.xxx.97)

    강미정 대변인이 자신이 당한 성추행로 이러는게 아니에요. 신우석에게 당한 젊은 여성의 사건을 접하고, 그나마 이름이 알려진 자신의 사건을 공개해야 당에서 정식으로 움직이겠다싶어 나서게 된거구요. 그렇게 당에서 돕던 다른 당직자, 당의 고문 등이 나서게 되었는데 여기서 2차 가해가 일어나게 된겁니다.
    조국당 성범죄 사건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도 모르면서, 이 일을 정쟁으로 몰고가고, 피해자를 오히려 손가락질까지 하다뇨.

    조국당이 그렇게 주장하는 진보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당내에수 벌어진 불미스러운일, 피해자와 가해자가 너무나 분명한데도 여전히 조시중이라 변명하고, 그 지지자들은 피해자인 강미정씨를 마치 흑막이 있는 사람인것처럼 함부로 말하는 모습을 보면 조국당은 그냥 정치 그만하고 자기들이 잘하는 다른일을 했음 합니다.

    지지율 2%짜리 조국당 하나 없어진다고 정권 안넘어가요.

  • 10. ....
    '26.2.7 7:47 AM (99.254.xxx.97)

    김보협은 제명됐지만 신우석은 1년 당원권 정지입니다. 그러나 범죄내용으로 보면 신우석의 죄질이 더 나빠요.

  • 11. ....
    '26.2.7 7:52 AM (99.254.xxx.97)

    제가 전화기로 쓰다보니 오타가 좀 있네요.

  • 12. 모자
    '26.2.7 8:29 AM (117.111.xxx.19) - 삭제된댓글

    신우석이 죄질이 더 나쁘다면 왜 법적 메카니즘에서 벗어났을까요?

    김보협은 강제추행으로 불구속기소되었어요.

    신우석은 기소도 안되었고 피해자가 고소도 안한건지 입건도 안되었어요. 왜냐? 성희롱은 피해자가 직접 고소를 하거나 수사개시 법적요건이 충족되어야 하기때문이죠.

    도덕적으로 비난받을수 있는 성희롱이라도 언어적 성희롱은 형사처벌대상이 아닐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신우석이 성폭행범, 강간범이라고 떠벌린 자들때문에 여러사람이 성폭행범으로 헛소문이 돌았는데 그럼 고소안하나요? 강미정이 도와줬다는 신우석한테 피해당한 여성분이 직접 성폭행아니라고 조국혁신당에게 2차가해 막아달라고 법적 조치 요청한 사안입니다.

  • 13.
    '26.2.7 8:32 AM (211.110.xxx.21)

    강미정님 응원합니다.
    정의의 쇄빙선이라고 목소리 높이는 조혁당 실망스럽습니다.
    국힘으로 정권 넘어간다는 댓글에 황당합니다.

  • 14. 모자
    '26.2.7 8:35 AM (117.111.xxx.19) - 삭제된댓글

    예를 들어
    저속노화 정희원이 자신을 성폭행범이라고 퍼트리는인간들 강력한 법적조치 할꺼라고 했어요. 정희원이 백번 잘못했지만 성폭행, 강간범이 되는게 맞나요?

    이것 또한 2차가해인거라고 신우석에게 성희롱당한 피해자여성분이 호소하고 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25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6 .. 2026/04/02 2,230
1797224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7 ........ 2026/04/02 1,796
1797223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2 쏘니팬 2026/04/02 2,191
1797222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0 .... 2026/04/02 5,404
1797221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1,351
1797220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2,438
1797219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0 ??? 2026/04/02 6,573
1797218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2 ㅅㅅ 2026/04/02 6,300
1797217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8 2026/04/02 6,594
1797216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1,389
1797215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3 서운해요 2026/04/02 20,351
1797214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3,031
1797213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850
1797212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648
1797211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1 쟁반보름달 2026/04/02 3,381
1797210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848
1797209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3,161
1797208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937
1797207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1,349
1797206 정신과 1 봄비 2026/04/02 1,264
1797205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1,352
1797204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600
1797203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3,301
1797202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5 ... 2026/04/02 7,436
1797201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