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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상담소 청소안하는 아내

.. 조회수 : 4,730
작성일 : 2026-02-06 19:24:20

보는데 혈압 오르네요.

남편분 너무 안됐어요.아이들도 불쌍하고 

이호선 상담가 단호한거 너무 좋아요

그냥 좋게 좋게 상담안해서 속이 시원해요 

IP : 118.235.xxx.1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제나
    '26.2.6 7:26 PM (112.168.xxx.86)

    실실 계속 웃는게 더 혈압 오르더라고요..
    근데 남편도 그냥 일주일에 두세번 도우미 쓰게하지 왜 못쓰게 할까요? 월 천만원씩 번다면서...

  • 2. 도우미까지
    '26.2.6 7:28 PM (118.235.xxx.126)

    쓰면 아내가 밖으로 더 돌것 같아요 .
    남편 딸도 아니고요

  • 3. 그 여자는
    '26.2.6 7:38 PM (116.43.xxx.47)

    무안해서 계속 웃는 모양인데
    자기가 그렇게 나온 모습 보고 반성할 거예요.
    저는 웃을 상황이 아닌데 터무니없이 혼자 웃어제껴서 화면을 계속 보기 어려웠어요.남편은 또 왜이리 바보스러울만큼 착한 건지..

  • 4. .......
    '26.2.6 7:40 PM (124.49.xxx.76)

    저도 심각성도 모르고 계속 웃는 모습 열받아서.....
    교회와 결혼하지 왜 사람과 결혼해서 그사람을 아프게 하는지....게다가 자식까지 .......

  • 5. ...
    '26.2.6 7:43 PM (58.234.xxx.182)

    근데 뭐로 월 천을 버는건가요? 전문직은 아닌것 같은데
    연하에 그 재력에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는지

  • 6.
    '26.2.6 7:49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주어없는데요
    교회에 바람 많이나요
    그리고 매일 봉사하는 그런교회 없어요
    저도 교회다녀요
    바람 피우는 여자들 성가대에많아요
    우리교회는 애도 낳았어요

  • 7. 유전성
    '26.2.6 7:58 PM (221.149.xxx.157)

    질환이 있다고 했잖아요.
    자녀중 한명도 유전되었다고..
    뼈가 잘 부러지는 병이라고 했던것 같아요.

  • 8. 건강
    '26.2.6 8:01 PM (218.49.xxx.9)

    속이 없는건지
    왜 자꾸 실실 웃는건지
    보는동안 짜증이...
    교회에 봉사하면서
    기부(십일조 그런거??)는
    엄청 하고 있겠지요
    지나가다 만나는 사람 한마디씩
    하겠어요

  • 9. 혼자 살지
    '26.2.6 8:12 PM (221.161.xxx.99)

    결혼해서 참 ㅠㅠ

  • 10. ...
    '26.2.6 8:19 PM (112.165.xxx.126)

    일반화 하는건 아니지만 제주변에 교회다니는 여자들 집상태가 다 개판이였어요. 집안일 팽개치고 교회일로 굉장히 바쁘더라구요.예배.봉사하러다니고 전도하러다니고등등..

  • 11. 이래서
    '26.2.6 8:33 PM (61.39.xxx.99)

    신앙인 욕먹는거죠

  • 12. 생활비
    '26.2.6 8:34 PM (58.234.xxx.182)

    생활비도 한달 천만원 준다고 했고,부인왈 남편만 불만 있지 애들도 본인도 다 행복하대요.애들하고싶은대로 다 하게 하고 먹고싶은대로 다 배달시켜 주고 본인은 어린애들 집에 두고 교회에 직책 맡아서 열심히 하고요.

  • 13. 애들이
    '26.2.6 8:4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늘 쓰레기통에서 살았는데
    어떤 불만이 있을까요?
    애들 건강이야 어떻든 입에단거 먹이고 쓰레기통에서 자랐으니
    세상이란곳이 다 쓰레기통이라 생각하고 자랄거고건강이야
    어떻든 아이들이 오늘 아프지 않으니 됐고
    그런거죠
    뻔뻔한 엄마 아닌가요?
    아이들을 그렇게 키워서

  • 14. 애들이야
    '26.2.6 8:48 PM (112.157.xxx.212)

    늘 쓰레기통에서 살았는데
    어떤 불만이 있을까요?
    애들 건강이야 어떻든 입에단거 먹이고 쓰레기통에서 자랐으니
    세상이란곳이 다 쓰레기통이라 생각하고 자랄거고
    건강이야 어떻든 아이들이 오늘 아프지 않으니 됐고
    그런거죠
    뻔뻔한 엄마 아닌가요?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미안해 하지도 않네요

  • 15. 쓰레기통에서
    '26.2.6 9:09 PM (211.177.xxx.43)

    살면서 본인은 머리에 화장에 정성스럽게도 꾸미고 다니더라고요. ㅎ
    바뀔것 같지않아요. 밖에서 기쁨이 넘친다는데 어쩌나요. ㅋ ㅋ

    제 지인도 집이 저집과 비슷해요. 현관부터 물건이 널부러져서 치우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해요 애는 또 넷이나 되는데 교회나가서 봉사하느라 밥도 못해서 맨날 배달음식. 옆에서 보기만해도 한 숨 나와요

  • 16. ...
    '26.2.6 9:19 PM (106.101.xxx.64)

    제 지인도 교회 교사같은거 하던데 비종교인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대단한거 하는것처럼 늘 얘기하는데 좀 우습더라구요. 듣고있으면 솔직히 이호선씨 말대로 자기 아이들이나 잘 챙겼으면 하는맘들어요.
    저 여자는 애도 남편도 뼈가 약한 유전병이 있는데 건강 생각해서 잘 챙겨먹여도 모자랄판에 집 꼬라지며 정신나간 여자처럼 웃는거며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 17.
    '26.2.6 9:51 PM (121.167.xxx.120)

    그 여자 실실 웃는 얼굴 보니까 남편 속 터지는게 이해가 되던대요
    천만원 벌어 와도 알뜰하게 살림 안하면 저축하기 힘들어요
    그 교회 목사도 TV 시청하고 그여자 데려다 한마디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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