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2.6 6:00 PM
(1.229.xxx.243)
5시에 나오면 벌써 이렇게나 많운 분들이 아침을 열고있나
놀라실거에요
전 4시에 나왔다가도 놀랬거든요
새벽부터 정말 영심히 일하십니다
2. 새벽 5시
'26.2.6 6:01 PM
(211.51.xxx.16)
그럼요.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5시 15분에 늘 일어납니다. 50대 후반입니다. 이렇게 쓰고 나니 나이가 참 많다 싶지만, 저도 부지런히 출근 중입니다. 저는 애들 대학생인데 방값에 보탬이 되어여 하는지라...
3. ,,,
'26.2.6 6:02 PM
(61.43.xxx.113)
5시에 일어나는 사람 많아요
지하철에서 자면 되겠네요
4. 어머나
'26.2.6 6:07 PM
(59.14.xxx.42)
토닥토닥...갱년기오면 눈 번쩍 뜨여요...ㅠㅠ
5. ㅇㅇ
'26.2.6 6:08 PM
(14.5.xxx.143)
저요.
곧 환갑인데 다섯시 일어나서 밥차리고 화장하고 옷빼입고(?) 출근합니다 ^^
하실수있어요 대신 일찍주무세요
6. ...
'26.2.6 6:0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모닝마라클 4시30~50분을 1000일 해 본 사람입니다.
하고자한다면 가능해요.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나요.
7. 리보
'26.2.6 6:09 PM
(221.138.xxx.92)
시퍼렇게 젊은 저희 아들이 3시반에 일어나서 5시에 나가요.
님은 얼마나 힘드시겠어요...주변보니 그렇게 다니시는분들 으계시더라고요.
잘 챙겨드시고요.
8. 혹시
'26.2.6 6:11 PM
(223.39.xxx.160)
-
삭제된댓글
나가라는 건가요??
출근시간 1시간 넘을거 같은데..
아주 진액을 빼는 일이예요
9. 당연히
'26.2.6 6:12 PM
(121.136.xxx.111)
할 수 있죠
저도 5시에 일어나요
대기업도 아니고 최저시급 받아요
5라는 숫자에 불과하다! 하며 일어납니다
오고가며 틈틈이 눈붙이세요~
10. ..
'26.2.6 6:16 PM
(211.208.xxx.199)
해가 길어지는 계절이니 덜 서글플거에요.
존버해야 합니다.
화이팅!
11. 지하철에서
'26.2.6 6:17 PM
(59.23.xxx.180)
지하철에서 자리 확보해서 눈 붙이고 졸면 피곤이 풀려요.
12. 출퇴근시긴
'26.2.6 6:18 PM
(223.39.xxx.160)
1시간 넘어가면 진액이 빠져요
이사 고려하세요...
13. ..
'26.2.6 6:20 PM
(122.36.xxx.160)
저도 이제 60인데 작년에 지방에서 서울에 있는 학교에 다니느라 5시에 일어나서 준비했었어요.신기한게 다녀보니 다닐만하고,
그 새벽시간에도 전철에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어요.
종점에서 출발하는 차를 타려고 시간 맞춰나갔는데도
이미 20분 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있더라구요.
종점에서 앉아서 가면서 대부분 잠을 더 자거나
화장을 하는 아가씨들도 보였어요.
14. ...........
'26.2.6 6:27 PM
(118.37.xxx.159)
나가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이 이렇게나 부지런하구나...하실껄요
15. ..
'26.2.6 6:38 PM
(219.255.xxx.142)
첫차 타고 출근하는 사람들 많아요.
타보시면 그 활기에 깜짝 놀라실거에요.
그래도 출퇴근 시간 길면 힘드실텐데
지하철 한번에 가면 그나마 낫고요.
영양제라도 챙겨드셔요
16. 그래도
'26.2.6 6:42 PM
(1.227.xxx.55)
지하철도 있고 앉아 가실 수 있으니 좋게 생각하세요.
돈 버는 게 참 힘든 일이죠.
대신 통장에 찍힐 때 힘이 불끈.
17. 건강
'26.2.6 8:04 PM
(218.49.xxx.9)
할수있습니다!!!!
대신 22시에 시들시들
드라마 다 포기 하셔야해요
18. 새벽에
'26.2.6 8:10 PM
(49.1.xxx.74)
나가버릇하면 초저녁부터 잠이와서 오히려 더 푹 잘 자게돼요.
예를 들어 월수금만 일찍 나가거나 불규칙한 건 힘든데
매일 일찍나가는 건 훨씬 쉬워요 ㅎ
19. 좋아요
'26.2.6 8:21 PM
(121.162.xxx.57)
45살때 2년쯤 새벽 4-5시에 매일 일어났었어요. 습관되면 안힘들어요 잠은 9시 전에 잤고.. 거의 기절수준 ㅋ 일찍 자야하니 저녁은 가볍게
먹거나 안먹고.. 그때가 제일 이쁘고 건강했던 시기 ㅎ 요즘은 50대 접어들어서,, 해뜨는 시간 비슷하게 일어나요.
20. ㅇㅇ
'26.2.6 8:40 PM
(175.199.xxx.97)
되도록 10시면 잠자리 드세요
21. 가능
'26.2.6 8:56 PM
(140.248.xxx.4)
이제 생채리듬이 5시일어나서 6:30활동 6:30-8:00 취침(이동기간) 이런식으로 알아서 반응해요. 그 생활 10년하니 이후로도 눈 떠지고 7시즈으엔 하품하면서 피곤하고... 그러더라구요